하나와 하나가 만나면(빨간콩그림책 1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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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둘...
하지만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야!”
반짝이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아이의 아름다운 시간을 담은 그림책!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어제와 똑같은 오늘은 없습니다.”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아이는 눈송이를 세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눈송이는 셀 수가 없어요! 엄마, 아빠와 눈사람을 만들던 아이는 재미있는 셈을 시작합니다. “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둘. 하지만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야. 엄마, 아빠가 만나면… 엄마, 아빠 그리고 나. 그래서 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셋!”
따뜻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할 무렵, 호기심 많은 아이는 세상을 탐색하며 또 다른 셈을 해나갑니다. 겨울나무와 봄바람이 만나서, 시냇물과 돌멩이가 만나서, 햇빛과 내가 만나서, 찌푸린 하늘과 검은 구름이 만나서 둘이 되기도 하고, 셋이 되기도 하고, 하나가 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하나와 하나가 만나게 될까요?
이 책은 반짝이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아이의 시선을 통해 자연과 자연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아름다운 시공간을 보여줍니다. 아이는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라는 셈을 자연 속으로 끌고 들어가 하나와 하나가 만나 셋이 되고, 하나가 되는 놀라운 발견을 해나갑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줄 아는 아이의 마음이 재치있게 녹아 있는 글과 편안함과 따뜻함으로 마음을 물들이는 그림은 우리에게 아이의 맑은 마음, 자연의 경이로움과 더불어 일상의 행복을 선물합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어제와 똑같은 오늘은 없습니다. 반짝이는 순간과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한 아이의 시간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야!”
반짝이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아이의 아름다운 시간을 담은 그림책!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어제와 똑같은 오늘은 없습니다.”
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날, 아이는 눈송이를 세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눈송이는 셀 수가 없어요! 엄마, 아빠와 눈사람을 만들던 아이는 재미있는 셈을 시작합니다. “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둘. 하지만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야. 엄마, 아빠가 만나면… 엄마, 아빠 그리고 나. 그래서 하나와 하나가 만나면 셋!”
따뜻한 봄바람이 불기 시작할 무렵, 호기심 많은 아이는 세상을 탐색하며 또 다른 셈을 해나갑니다. 겨울나무와 봄바람이 만나서, 시냇물과 돌멩이가 만나서, 햇빛과 내가 만나서, 찌푸린 하늘과 검은 구름이 만나서 둘이 되기도 하고, 셋이 되기도 하고, 하나가 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하나와 하나가 만나게 될까요?
이 책은 반짝이는 호기심으로 세상을 탐색하는 아이의 시선을 통해 자연과 자연이 어우러져 빚어내는 아름다운 시공간을 보여줍니다. 아이는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라는 셈을 자연 속으로 끌고 들어가 하나와 하나가 만나 셋이 되고, 하나가 되는 놀라운 발견을 해나갑니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볼 줄 아는 아이의 마음이 재치있게 녹아 있는 글과 편안함과 따뜻함으로 마음을 물들이는 그림은 우리에게 아이의 맑은 마음, 자연의 경이로움과 더불어 일상의 행복을 선물합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어제와 똑같은 오늘은 없습니다. 반짝이는 순간과 새로운 발견으로 가득한 아이의 시간에 모두를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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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그냥 지나쳤던 자연의 이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놀라운 아이의 시선!
주인공 아이는 셈을 참 좋아하는 아이인 것 같습니다. 펑펑 내리는 눈송이를 하나, 하나 세려고 시도하니까요. 하지만 똑같이 생긴 수많은 눈송이를 세기란 불가능하겠지요. 엄마, 아빠와 눈사람을 만들던 아이는 어느 순간, 즐거운 자신만의 셈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만나서 세상에 태어난 자신을 떠올리지요. 하나와 하나가 만나 셋이 되는 새로운 답을 발견한 순간, 아이의 세상은 다른 빛으로 반짝거리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세상으로 나갑니다. 겨울나무와 봄바람이 만나면 꽃이 만발하고, 시냇물과 돌멩이가 만나는 곳에서는 작은 물고기가 살고, 햇빛과 내가 만나면 나를 닮은 그림자가 생겨납니다. 흰 구름과 키 큰 나무가 만나고, 배고픈 고양이와 생쥐가 만나고, 찌푸린 하늘과 검은 구름이 만나는 모든 순간이 아이에게는 아름다운 시간으로 새겨집니다.
신나게 아이들과 놀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의 발걸음을 보고 있노라면, 이 아이가 만났을 하루의 새로운 순간들을 저도 모르게 떠올리게 됩니다. 아이의 하루는, 아이의 세상은 우리가 너무 당연하여 그냥 지나쳤거나 잊어버렸던 경이로운 자연과 소소한 일상의 모습들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아이의 맑은 시선은 우리의 오감을 열게 하고, 마음을 열게 하며,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떤 하나와 하나를 만나셨나요?
재치 있는 질문과 답으로 시작하고,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스며드는 글과 그림의 콜라보!
'하나와 하나를 더하면 둘'이라는 셈은 정답이 정해져 있는 수식입니다. 작가는 있는 그대로를 볼 줄 아는 아이의 시선을 빌어 우리 삶에 유쾌하고 새로운 셈법을 제안합니다. 세상을 탐색하며 아이가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우리는 아이의 답에 공감하면서 저마다의 또 다른 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글과 더불어 그림은 아이의 시선을, 때로는 아이의 속한 시공간을 관찰하고 관통합니다. 자연 속에서 하나와 하나가 만나 셋이 되고, 하나가 되는 순간들을 따뜻하고 다채로운 장면으로 우리 앞에 펼쳐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일상의 순간들을 편안하면서도 절대 평범하지 않은 한 컷의 사진처럼 포착해냅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어제와 똑같은 오늘은 없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지루하거나 지친 일상으로 마음이 힘들다면 하루에 한 번쯤, 새로운 셈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마 이 책의 주인공처럼 반짝이는 순간들이 생겨나고, 나의 세상도 조금씩 바뀔지 모릅니다. 아이들 역시 이 그림책을 보며 자신을 둘러싼 자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저마다 즐거운 시간을 새롭게 쌓아갈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주인공 아이는 셈을 참 좋아하는 아이인 것 같습니다. 펑펑 내리는 눈송이를 하나, 하나 세려고 시도하니까요. 하지만 똑같이 생긴 수많은 눈송이를 세기란 불가능하겠지요. 엄마, 아빠와 눈사람을 만들던 아이는 어느 순간, 즐거운 자신만의 셈을 다시 시작합니다. 그리고 엄마와 아빠가 만나서 세상에 태어난 자신을 떠올리지요. 하나와 하나가 만나 셋이 되는 새로운 답을 발견한 순간, 아이의 세상은 다른 빛으로 반짝거리기 시작합니다.
아이는 세상으로 나갑니다. 겨울나무와 봄바람이 만나면 꽃이 만발하고, 시냇물과 돌멩이가 만나는 곳에서는 작은 물고기가 살고, 햇빛과 내가 만나면 나를 닮은 그림자가 생겨납니다. 흰 구름과 키 큰 나무가 만나고, 배고픈 고양이와 생쥐가 만나고, 찌푸린 하늘과 검은 구름이 만나는 모든 순간이 아이에게는 아름다운 시간으로 새겨집니다.
신나게 아이들과 놀고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의 발걸음을 보고 있노라면, 이 아이가 만났을 하루의 새로운 순간들을 저도 모르게 떠올리게 됩니다. 아이의 하루는, 아이의 세상은 우리가 너무 당연하여 그냥 지나쳤거나 잊어버렸던 경이로운 자연과 소소한 일상의 모습들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아이의 맑은 시선은 우리의 오감을 열게 하고, 마음을 열게 하며,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게 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떤 하나와 하나를 만나셨나요?
재치 있는 질문과 답으로 시작하고,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며 스며드는 글과 그림의 콜라보!
'하나와 하나를 더하면 둘'이라는 셈은 정답이 정해져 있는 수식입니다. 작가는 있는 그대로를 볼 줄 아는 아이의 시선을 빌어 우리 삶에 유쾌하고 새로운 셈법을 제안합니다. 세상을 탐색하며 아이가 던지는 질문에 대한 답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우리는 아이의 답에 공감하면서 저마다의 또 다른 답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글과 더불어 그림은 아이의 시선을, 때로는 아이의 속한 시공간을 관찰하고 관통합니다. 자연 속에서 하나와 하나가 만나 셋이 되고, 하나가 되는 순간들을 따뜻하고 다채로운 장면으로 우리 앞에 펼쳐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일상의 순간들을 편안하면서도 절대 평범하지 않은 한 컷의 사진처럼 포착해냅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에 어제와 똑같은 오늘은 없다고 작가는 말합니다. 지루하거나 지친 일상으로 마음이 힘들다면 하루에 한 번쯤, 새로운 셈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경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마 이 책의 주인공처럼 반짝이는 순간들이 생겨나고, 나의 세상도 조금씩 바뀔지 모릅니다. 아이들 역시 이 그림책을 보며 자신을 둘러싼 자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저마다 즐거운 시간을 새롭게 쌓아갈 것이라고 기대해 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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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유혜율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림책과 희곡을 쓰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는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볼 줄 알고 두려움 없이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는 어린아이 그대로의 마음을, 어른은 어린아이의 마음을 다시 찾는 그림책을 사랑합니다. 그림책 《사막의 왕》 《엄마와 복숭아》 《내일의 정원》과 희곡 《당신이 밤을 건너올 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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