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통은 보이지 않아(빨간콩1318 1)(양장본 Hardcover)
우리가 다스려야 할 마음의 상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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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파요… 그런데 남들 눈에는 보이지 않아요…”
정신 건강 및 심리적 문제로 힘들어하는 십 대들의 솔직한 고백,
‘보이지 않는’ 아픔에 대한 깊고 날카로운 묘사와 성찰!!
한쪽 다리에 깁스를 한 것이, 마음이 아픈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연민과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깁스는 눈에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깁스한 이를 배려해 주고 신경을 써 줄 것이다. 하지만 얼굴에 푸른 멍 자국 하나 없어도, 피 한 방울 안 나도 마음이 아파 힘들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는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주변 사람들로 인해 때론 더 깊어지기도 한다. 사회는 우리 마음속의 상처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의 상처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외로움에 떨고 있는 모든 사람들, 특히 어린 소녀와 소년들의 마음을들여다보고 어루만지는 책이다. 공부, 외모, 친구, 가족으로 인한 10대의 고민과 아픔은 상상을 넘어선다. 그리고 그들을 무력하게 한다. 불가항력적인 사건이나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겨우겨우 마음을 추스른다. 게임이나 SNS로 덮어보려고 하지만 마음의 상처가 덧날 것 같아 불안을 느낀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직면한 정신 건강의 문제를 정확하고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우울증, 공황발작, 자살충동, 경쟁에 대한 압박, 거식증, 생리증후군, 게임중독, 강박증, 사회공포증, 불안감, 광장공포증, 상실에 대한 슬픔, 알콜중독, 인터넷중독 등 정신 건강 및 심리적 장애와 관련된 22명의 증언을 모았다. 현실에 기반을 둔 시적이고 은유적인 삽화는 얼핏 우리를 불편하게 하지만, 그럼으로서 우리를 마음의 상처 앞에 정면으로 서게 한다. 주제의 깊이에도 불구하고 활짝 웃으며 꽃다발을 건네는, 팔에 상처가 난 아름다운 소녀의 마지막 삽화는 희망의 마음으로 책을 덮게 한다. 출간 이후 많은 찬사와 지지를 받았던 이 책은 퀘벡의 출판서적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9년 몬트리올 도서관의 아동·청소년도서상을 수상했다.
우리 모두와 우리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어둠 속에 숨은 채 고통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으려면, 또한 우리 자신의 상처에 약을 발라줄 수 있으려면 모두가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더불어 이 책이 같은 고민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마음을 터놓는 계기가 되길, 또 책 속 어느 지점에서 위로받길 바란다.
정신 건강 및 심리적 문제로 힘들어하는 십 대들의 솔직한 고백,
‘보이지 않는’ 아픔에 대한 깊고 날카로운 묘사와 성찰!!
한쪽 다리에 깁스를 한 것이, 마음이 아픈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연민과 동정심을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깁스는 눈에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깁스한 이를 배려해 주고 신경을 써 줄 것이다. 하지만 얼굴에 푸른 멍 자국 하나 없어도, 피 한 방울 안 나도 마음이 아파 힘들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는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주변 사람들로 인해 때론 더 깊어지기도 한다. 사회는 우리 마음속의 상처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의 상처로 고통을 받고 있거나 외로움에 떨고 있는 모든 사람들, 특히 어린 소녀와 소년들의 마음을들여다보고 어루만지는 책이다. 공부, 외모, 친구, 가족으로 인한 10대의 고민과 아픔은 상상을 넘어선다. 그리고 그들을 무력하게 한다. 불가항력적인 사건이나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겨우겨우 마음을 추스른다. 게임이나 SNS로 덮어보려고 하지만 마음의 상처가 덧날 것 같아 불안을 느낀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직면한 정신 건강의 문제를 정확하고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우울증, 공황발작, 자살충동, 경쟁에 대한 압박, 거식증, 생리증후군, 게임중독, 강박증, 사회공포증, 불안감, 광장공포증, 상실에 대한 슬픔, 알콜중독, 인터넷중독 등 정신 건강 및 심리적 장애와 관련된 22명의 증언을 모았다. 현실에 기반을 둔 시적이고 은유적인 삽화는 얼핏 우리를 불편하게 하지만, 그럼으로서 우리를 마음의 상처 앞에 정면으로 서게 한다. 주제의 깊이에도 불구하고 활짝 웃으며 꽃다발을 건네는, 팔에 상처가 난 아름다운 소녀의 마지막 삽화는 희망의 마음으로 책을 덮게 한다. 출간 이후 많은 찬사와 지지를 받았던 이 책은 퀘벡의 출판서적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9년 몬트리올 도서관의 아동·청소년도서상을 수상했다.
우리 모두와 우리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어둠 속에 숨은 채 고통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으려면, 또한 우리 자신의 상처에 약을 발라줄 수 있으려면 모두가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더불어 이 책이 같은 고민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마음을 터놓는 계기가 되길, 또 책 속 어느 지점에서 위로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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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십 대의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에 대한 22명의 솔직한 증언!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보고, 지지해 주고, 위로해 주는 책!
이 책은 내면의 고뇌와 마음의 상처로 고군분투하는 22명의 증언을 토대로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우울증, 공황발작, 자살충동, 경쟁에 대한 압박, 거식증, 생리증후군, 게임중독, 강박증, 사회공포증, 불안감, 광장공포증, 상실에 대한 슬픔, 알콜중독, 인터넷중독 등 지극히 보편적임에도 사회의 터부로 존재하는 다양한 주제들이다. 정신 건강 문제는 여전히 너무 자주 숨겨지고 있는 주제이다. 이 책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이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준다.
작가는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런 문제의 여러 유형들을 보다 쉽게 공감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글을 구성하여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공개적이면서도 어렵지 않게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가끔은 나와 비슷하고 가끔은 나와는 전혀 다른 현실을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읽어가는 동안 누군가 나를 이해해주고 있다는 느낌,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덕분에 이 책의 대상 독자인 청소년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보이지 않는' 아픔을 지닌 사람들의 마음 속 상황을 좀 더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고통에 따르는 감정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으며, 존중과 공감으로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숨겨진 상처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 책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책 속의 등장인물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 고통받는 사람들의 현실을 이해하기 힘든 건강한 사람 모두를 위한 책이다.
현실에 기반을 둔 시적이고 은유적인 삽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타나는 푸른색의 삽화는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은유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 보이지 않는 마음속 깊은 상처를, 민감하면서도 날카로운 상황들을 거부감 없이 그려냈다. 남성과 여성, 현실과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우리의 초상을 보는 듯한 느낌마저 던져준다. 영혼의 '푸른 멍'을 상징하는 듯한 푸른색은 고통받고 있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 책이 슬프면서도 동시에 우리를 위로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 이유는 아마도 그들의 고백을 듣고, 삽화에 머무는 우리의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닐까.
보이지 않지만 너무 많은 상처와 진실과 힘을 가진 이들의 고백! 우리 모두와 우리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이 속에 담겨 있다. 어둠 속에 숨은 채 고통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으려면, 또한 우리 자신의 상처에 약을 발라줄 수 있으려면 모두가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추천평 및 리뷰]
"펜으로 그린 푸른색의 사실적 삽화는 외모나 성, 나이나 삶의 방식 등에 한정될 수 있는 모든 상처들 너머에 있는 복합적인 고통을 잘 드러내고, 주변부로 밀려나간 사람들의 초상을 보여준다."
- 몬트리올 도서관
"두 명의 작가와 삽화가는 이 놀라운 작품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면한 정신 건강의 문제를 정확하고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루실과 주느비에브는 보이지 않는 것, 우리를 잠식해가고 있지만 감히 누구도 말하지 못하는 이같은 정신적 상황들을 양지로 이끌어냈다. 어둠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책이다."
- 몬트리올 뿌흐 앙팡
"마음속 고통을 겪고 있거나 스스로 남들과 함께 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젊은 남녀들이라면 어쩌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고, 혼자라는 생각은 분명 덜어질 것이다. 이들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이들이라면, 마음의 병이 머릿속에 일으키는 그 폭풍우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와 삽화가는 남녀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하는지 알고 있다. 인간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하고도 시사하는 바가 많은 책이다."
- '여기는 라디오 캐나다' 에브 크리스티앙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보고, 지지해 주고, 위로해 주는 책. 감각적 삽화는 숨겨진 것을 드러내 보이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다른 이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개척하는 작가는 대화의 길을 터놓는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이다."
- '여기는 라디오 캐나다' 클라우디아 라로셀
"일상 속의 불편함과 드라마틱함이 제거된 채 이미지와 텍스트로 표현되어 있다. 짤막한 픽션으로 구성된 이 책은 평범한 남녀의 보이지 않는 일상의 고통을 들려준다."
- 허프포스트 프랑스
"불경하지 않으면서도 대담한 이 그래픽 노블은 다양한 강도로 정신적 고통을 겪는 청소년들의 일상을 갉아먹는 보편적 성차별, 불평등, 한계상황, 불편함에 대해 명철하게 논하고 있다."
- 르 드부아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섬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이 그래픽노블은 데생과 푸른빛이 도는 서정적 일러스트를 통해 표현되고 있다. 주제의 핵심에 접근하는 절제된 방식이 돋보인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 정신적 트러블, 그리고 말없이 이를 겪고 있는 이들. 함께 나누기를 시도하는 과정이 64페이지에 걸쳐 전개된다."
- 프랑스 건강전문가 사이트
"작가와 삽화가는 드러나지 않는 아픔을 눈에 띄게 내보여주고 있다. 또다른 방식으로 힘들고 아픈 마음에 접근하고 있다. 무척이나 아름다운 그래픽노블이다.
- 라디오 풀사르
"이 내향적 나레이션은 당사자들과의 공감과 감정이입을 이끌어낸다. 삽화는 외부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부재하는 고통까지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마리 뒤팽 드 생-앙드레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보고, 지지해 주고, 위로해 주는 책!
이 책은 내면의 고뇌와 마음의 상처로 고군분투하는 22명의 증언을 토대로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우울증, 공황발작, 자살충동, 경쟁에 대한 압박, 거식증, 생리증후군, 게임중독, 강박증, 사회공포증, 불안감, 광장공포증, 상실에 대한 슬픔, 알콜중독, 인터넷중독 등 지극히 보편적임에도 사회의 터부로 존재하는 다양한 주제들이다. 정신 건강 문제는 여전히 너무 자주 숨겨지고 있는 주제이다. 이 책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이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던져준다.
작가는 실제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런 문제의 여러 유형들을 보다 쉽게 공감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글을 구성하여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공개적이면서도 어렵지 않게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가끔은 나와 비슷하고 가끔은 나와는 전혀 다른 현실을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읽어가는 동안 누군가 나를 이해해주고 있다는 느낌,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덕분에 이 책의 대상 독자인 청소년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보이지 않는' 아픔을 지닌 사람들의 마음 속 상황을 좀 더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고통에 따르는 감정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으며, 존중과 공감으로 다른 사람들과 그들의 숨겨진 상처에 마음을 열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 책은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책 속의 등장인물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 고통받는 사람들의 현실을 이해하기 힘든 건강한 사람 모두를 위한 책이다.
현실에 기반을 둔 시적이고 은유적인 삽화!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타나는 푸른색의 삽화는 때로는 강렬하게, 때로는 은유적으로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 보이지 않는 마음속 깊은 상처를, 민감하면서도 날카로운 상황들을 거부감 없이 그려냈다. 남성과 여성, 현실과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우리의 초상을 보는 듯한 느낌마저 던져준다. 영혼의 '푸른 멍'을 상징하는 듯한 푸른색은 고통받고 있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게 만들어준다. 이 책이 슬프면서도 동시에 우리를 위로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 이유는 아마도 그들의 고백을 듣고, 삽화에 머무는 우리의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닐까.
보이지 않지만 너무 많은 상처와 진실과 힘을 가진 이들의 고백! 우리 모두와 우리 주변 사람들의 모습이 이 속에 담겨 있다. 어둠 속에 숨은 채 고통에 떨고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으려면, 또한 우리 자신의 상처에 약을 발라줄 수 있으려면 모두가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추천평 및 리뷰]
"펜으로 그린 푸른색의 사실적 삽화는 외모나 성, 나이나 삶의 방식 등에 한정될 수 있는 모든 상처들 너머에 있는 복합적인 고통을 잘 드러내고, 주변부로 밀려나간 사람들의 초상을 보여준다."
- 몬트리올 도서관
"두 명의 작가와 삽화가는 이 놀라운 작품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면한 정신 건강의 문제를 정확하고 섬세하게 다루고 있다. 루실과 주느비에브는 보이지 않는 것, 우리를 잠식해가고 있지만 감히 누구도 말하지 못하는 이같은 정신적 상황들을 양지로 이끌어냈다. 어둠 속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선물과도 같은 책이다."
- 몬트리올 뿌흐 앙팡
"마음속 고통을 겪고 있거나 스스로 남들과 함께 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젊은 남녀들이라면 어쩌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고, 혼자라는 생각은 분명 덜어질 것이다. 이들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이들이라면, 마음의 병이 머릿속에 일으키는 그 폭풍우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작가와 삽화가는 남녀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하는지 알고 있다. 인간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하고도 시사하는 바가 많은 책이다."
- '여기는 라디오 캐나다' 에브 크리스티앙
"보이지 않는 것을 알아보고, 지지해 주고, 위로해 주는 책. 감각적 삽화는 숨겨진 것을 드러내 보이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고, 다른 이들이 가지 않는 길을 기꺼이 개척하는 작가는 대화의 길을 터놓는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것이다."
- '여기는 라디오 캐나다' 클라우디아 라로셀
"일상 속의 불편함과 드라마틱함이 제거된 채 이미지와 텍스트로 표현되어 있다. 짤막한 픽션으로 구성된 이 책은 평범한 남녀의 보이지 않는 일상의 고통을 들려준다."
- 허프포스트 프랑스
"불경하지 않으면서도 대담한 이 그래픽 노블은 다양한 강도로 정신적 고통을 겪는 청소년들의 일상을 갉아먹는 보편적 성차별, 불평등, 한계상황, 불편함에 대해 명철하게 논하고 있다."
- 르 드부아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섬세하게 보여주고 있는 이 그래픽노블은 데생과 푸른빛이 도는 서정적 일러스트를 통해 표현되고 있다. 주제의 핵심에 접근하는 절제된 방식이 돋보인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상처, 정신적 트러블, 그리고 말없이 이를 겪고 있는 이들. 함께 나누기를 시도하는 과정이 64페이지에 걸쳐 전개된다."
- 프랑스 건강전문가 사이트
"작가와 삽화가는 드러나지 않는 아픔을 눈에 띄게 내보여주고 있다. 또다른 방식으로 힘들고 아픈 마음에 접근하고 있다. 무척이나 아름다운 그래픽노블이다.
- 라디오 풀사르
"이 내향적 나레이션은 당사자들과의 공감과 감정이입을 이끌어낸다. 삽화는 외부적으로 드러나지 않고 부재하는 고통까지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 마리 뒤팽 드 생-앙드레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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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루실 드 페슬루앙
몬트리올의 여류 작가이자 편집자. 2012년 슈샨나 비키니 런던이라는 필명으로 동호인 잡지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것이 첫 출판이다. 인간 내면의 이야기를 직설적으로 들려주는 그녀의 글은 시적이면서도 현실 참여적이다. 《나의 고통은 보이지 않아》는 퀘벡의 출판서적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9년 몬트리올 도서관의 아동.청소년도서상을 수상했다. 2012년과 2014년에 《슈샨나 비키니 런던의 이야기》로 몬트리올의 엑스포진상 최종 후보에 두 번이나 올랐고, 2018년에는 《나는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나》로 문학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무엇이 여자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가?》로 캐나다 퀘벡의 에스피에글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나의 고통은 보이지 않아》, 《나는 나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나》, 《슈샨나 비키니 런던의 이야기》, 《무엇이 여자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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