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꽃(빨간콩그림책 2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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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이상 슬프지 않아! 꼬꼬는 영원히 내 곁에 있으니까.”
고양이 친구 꼬꼬와 함께 떠나는 행복한 꽃밭 여행,
메마른 땅에 꽃씨를 뿌려 새로운 희망의 꽃밭을 만들어요!
살랑살랑 바람에 따스한 햇살, 날씨가 참 좋아요. 아이는 고양이 친구 꼬꼬와 꽃밭에 놀러 갔어요. 꽃밭에는 꽃이 정말 많았지요. 아이와 꼬꼬는 이 꽃 저 꽃 꽃가루를 모아 꽃가루 파티를 열었어요. 꽃가루 빵, 꽃가루 떡… 그런데 꽃가루 때문에 코가 간질간질, 으에으에으에… 에취! 아이와 꼬꼬는 두둥실 하늘로 떠올랐어요. 훨훨 나는 꽃씨를 타고 구름 놀이터까지 올라갔답니다. 신나고, 재미있고, 환상적인 봄날의 꽃밭 여행! 꼬꼬와 함께 온 세상에 알록달록 희망의 꽃씨를 마음껏 뿌려 볼까요?
이 작품은 영원히 잠든 고양이 친구 꼬꼬를 추억하며, 꼬꼬와 함께하고 싶은 아이의 희망을 멋진 상상 여행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알록달록 수많은 꽃들 사이에서 아이와 꼬꼬는 자연의 친구들과 멋진 꽃가루 파티를 열지요. 작은 꽃씨들이 하늘을 향해 팡 터지는 순간, 세상에 수많은 꽃씨가 퍼져나갑니다. 아이는 꼬꼬와 함께 꽃씨를 타고 훨훨 날아 구름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후두두둑 떨어지는 꽃비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지요. 어느덧 집 앞에는 아름다운 무지개가 뜨고, 메말랐던 집 앞 마당에는 새싹이 으쓱으쓱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머지않아 아이의 집 앞도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 차겠지요. 이제 아이는 슬프지 않아요. 언제 어디서든 꼬꼬와 함께할 테니까요.
우리에게도 언젠가 마음속에 묻어야 할 존재가 생길지 모릅니다. 아니, 이미 그런 이별을 경험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내 마음속에서 영원히 함께할 친구 꼬꼬와 함께 희망찬 미래를 그리는 아이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아이들의 동심이 가득 담긴 이 그림책이 작은 꽃씨가 되어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아름다운 꽃으로 활짝 피어날 수 있길 바랍니다.
고양이 친구 꼬꼬와 함께 떠나는 행복한 꽃밭 여행,
메마른 땅에 꽃씨를 뿌려 새로운 희망의 꽃밭을 만들어요!
살랑살랑 바람에 따스한 햇살, 날씨가 참 좋아요. 아이는 고양이 친구 꼬꼬와 꽃밭에 놀러 갔어요. 꽃밭에는 꽃이 정말 많았지요. 아이와 꼬꼬는 이 꽃 저 꽃 꽃가루를 모아 꽃가루 파티를 열었어요. 꽃가루 빵, 꽃가루 떡… 그런데 꽃가루 때문에 코가 간질간질, 으에으에으에… 에취! 아이와 꼬꼬는 두둥실 하늘로 떠올랐어요. 훨훨 나는 꽃씨를 타고 구름 놀이터까지 올라갔답니다. 신나고, 재미있고, 환상적인 봄날의 꽃밭 여행! 꼬꼬와 함께 온 세상에 알록달록 희망의 꽃씨를 마음껏 뿌려 볼까요?
이 작품은 영원히 잠든 고양이 친구 꼬꼬를 추억하며, 꼬꼬와 함께하고 싶은 아이의 희망을 멋진 상상 여행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알록달록 수많은 꽃들 사이에서 아이와 꼬꼬는 자연의 친구들과 멋진 꽃가루 파티를 열지요. 작은 꽃씨들이 하늘을 향해 팡 터지는 순간, 세상에 수많은 꽃씨가 퍼져나갑니다. 아이는 꼬꼬와 함께 꽃씨를 타고 훨훨 날아 구름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다가 후두두둑 떨어지는 꽃비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지요. 어느덧 집 앞에는 아름다운 무지개가 뜨고, 메말랐던 집 앞 마당에는 새싹이 으쓱으쓱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머지않아 아이의 집 앞도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 차겠지요. 이제 아이는 슬프지 않아요. 언제 어디서든 꼬꼬와 함께할 테니까요.
우리에게도 언젠가 마음속에 묻어야 할 존재가 생길지 모릅니다. 아니, 이미 그런 이별을 경험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내 마음속에서 영원히 함께할 친구 꼬꼬와 함께 희망찬 미래를 그리는 아이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아이들의 동심이 가득 담긴 이 그림책이 작은 꽃씨가 되어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아름다운 꽃으로 활짝 피어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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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나와 함께했던 소중한 존재와의 이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
꼬꼬는 18년 동안 함께한 고양이 친구였습니다. 영원히 잠든 꼬꼬를 생각하며 슬픔에 잠겨 있던 작가는 어느 날 문득 꼬꼬와의 새로운 여행을 계획합니다. 꽃들이 만발하고, 꽃씨들이 온 세상에 퍼지는 상상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렇게 겁이 많던 꼬꼬에게 빨간 장화를 신기고 함께 꽃밭에 나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담아 이 그림책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꼬꼬를 볼 수 없지만, 꼬꼬와 함께 놀 듯 여기저기서 즐겁게 놀다 보면 이별의 슬픔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긍정적인 마음이 널리 퍼지면 선한 영향력을 가져올 수 있듯, 꼬꼬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기억한다면 슬픔보다 기쁨이 커질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우리에게도 언젠가 마음속에 묻어야 할 존재가 생길지 모릅니다. 아니, 이미 그런 이별을 경험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있지만 말고, 소중한 존재와 남겨진 우리를 위해 행복을 퍼트리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이, 즐거움이 희망의 꽃씨처럼 널리 뿌려져 메마른 땅에 꽃이 피어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동심으로 그려 낸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세상
방긋 웃는 해님, 삼각형 모양의 지붕, 날개를 활짝 편 나비, 다양한 모양의 꽃들…. 아이들은 솔직하게 자신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표현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거침없이, 나만의 방식으로 그림을 그렸던 아이들은 자라면서 점점 그리는 것을 멈춥니다. 순수했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잊기도 하지요. 작가는 놀랍도록 순수한 아이의 시선과 마음으로 상상력 넘치는 세상을 그려냅니다. 마치 어린이의 그림일기장을 보는 것 같지요.
꽃가루로 떡을 만들고, 빵을 만들어 자연의 친구들과 꽃가루 파티를 여는 아이와 꼬꼬. 그러다 꽃가루가 코를 간질간질…에취! 아이와 꼬꼬는 꽃씨와 함께 하늘 높이 올라갑니다. 꽃씨가 온 세상에 퍼지고, 아이와 꼬꼬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첫 장에서 보였던 집 앞의 메마른 땅은 마지막 장에서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행복해진 아이의 마음처럼 아름다운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소중한 존재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은 이렇게 꽃이 피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줍니다.
돌고 도는 세상을 만나며 성장하는 아이
땅에서 자라난 꽃에 가득한 꽃가루는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오릅니다. 구름 속을 떠돌던 꽃씨는 비와 함께 어느새 땅으로 내려오지요. 해와 바람과 비는 생명을 싹틔우고, 자라난 생명은 또 다른 생명을 탄생시킵니다. 이 세상은 신기할 정도로 긴밀하게 연결된 유기체입니다. 자연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요. 이 책은 아이가 슬픔에서 벗어나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자연의 순환으로 비유하여 보여줍니다. 자연 속에서 즐거운 아이,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가는 우리, 이것이 이 그림책이 우리에게 새롭게 던져주는 또 하나의 메시지입니다.
꼬꼬는 18년 동안 함께한 고양이 친구였습니다. 영원히 잠든 꼬꼬를 생각하며 슬픔에 잠겨 있던 작가는 어느 날 문득 꼬꼬와의 새로운 여행을 계획합니다. 꽃들이 만발하고, 꽃씨들이 온 세상에 퍼지는 상상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렇게 겁이 많던 꼬꼬에게 빨간 장화를 신기고 함께 꽃밭에 나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담아 이 그림책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꼬꼬를 볼 수 없지만, 꼬꼬와 함께 놀 듯 여기저기서 즐겁게 놀다 보면 이별의 슬픔을 넘어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긍정적인 마음이 널리 퍼지면 선한 영향력을 가져올 수 있듯, 꼬꼬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을 기억한다면 슬픔보다 기쁨이 커질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우리에게도 언젠가 마음속에 묻어야 할 존재가 생길지 모릅니다. 아니, 이미 그런 이별을 경험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언제까지나 슬퍼하고 있지만 말고, 소중한 존재와 남겨진 우리를 위해 행복을 퍼트리면 좋겠습니다. 그 행복이, 즐거움이 희망의 꽃씨처럼 널리 뿌려져 메마른 땅에 꽃이 피어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동심으로 그려 낸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세상
방긋 웃는 해님, 삼각형 모양의 지붕, 날개를 활짝 편 나비, 다양한 모양의 꽃들…. 아이들은 솔직하게 자신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 표현합니다. 생각하는 대로 거침없이, 나만의 방식으로 그림을 그렸던 아이들은 자라면서 점점 그리는 것을 멈춥니다. 순수했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잊기도 하지요. 작가는 놀랍도록 순수한 아이의 시선과 마음으로 상상력 넘치는 세상을 그려냅니다. 마치 어린이의 그림일기장을 보는 것 같지요.
꽃가루로 떡을 만들고, 빵을 만들어 자연의 친구들과 꽃가루 파티를 여는 아이와 꼬꼬. 그러다 꽃가루가 코를 간질간질…에취! 아이와 꼬꼬는 꽃씨와 함께 하늘 높이 올라갑니다. 꽃씨가 온 세상에 퍼지고, 아이와 꼬꼬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첫 장에서 보였던 집 앞의 메마른 땅은 마지막 장에서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행복해진 아이의 마음처럼 아름다운 무지개가 떠오릅니다. 소중한 존재와 함께하는 행복한 시간은 이렇게 꽃이 피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줍니다.
돌고 도는 세상을 만나며 성장하는 아이
땅에서 자라난 꽃에 가득한 꽃가루는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오릅니다. 구름 속을 떠돌던 꽃씨는 비와 함께 어느새 땅으로 내려오지요. 해와 바람과 비는 생명을 싹틔우고, 자라난 생명은 또 다른 생명을 탄생시킵니다. 이 세상은 신기할 정도로 긴밀하게 연결된 유기체입니다. 자연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요. 이 책은 아이가 슬픔에서 벗어나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을 자연의 순환으로 비유하여 보여줍니다. 자연 속에서 즐거운 아이, 자연의 섭리대로 살아가는 우리, 이것이 이 그림책이 우리에게 새롭게 던져주는 또 하나의 메시지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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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연두콩
연둣빛 생각들이 콩콩콩 튀어 다닌 자국들을 띵까띵까 꼬물꼬물 그려 모아요. 지은 책으로 《차의 나라 여왕님》, 그린 책으로 《똥집》 《잘한다 자란다》 《아빠 등에 지우개똥》 《소문 잠재우기》 《아무도 모를걸!》 《내 친구, 꼬꼬》 《엄마의 시간》 등이 있습니다. 영원히 잠든 꼬꼬에게 빨간 장화를 신겨 함께 놀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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