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커K(Bunker K) 8호(2026 봄호)(빨간콩 SF매거진 8)
어린이·청소년 SF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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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코드를 읽고, 자르고, 다시 쓰는 시대의 SF적 질문.
우리가 바꾸려 하는 것은 무엇이고, 왜 바꾸려 하는가!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더 우수한 인간을 만들 수 있다는 상상은 과연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까?
『벙커 K』 8호의 주제는 '유전공학'이다. 유전공학이란 생물의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바꾸는 기술로, 한마디로 생명의 설계도를 고쳐 쓰는 일이다.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실제로 2018년 중국에서는 유전자를 편집해 태어난 맞춤아기가 등장했다. 우리는 이미 그런 세계에 살고 있다.
이번 호는 그 현실에서 출발해 SF의 상상력으로 나아간다. SF 속 유전공학의 역사와 대표적인 사례들을 소개하는 기획 콘텐츠를 통해 프랑켄슈타인 박사, 지킬 박사, 모로 박사라는 세 명의 선구자를 만나고, 영화 〈가타카〉, 소설 《멋진 신세계》, 영화 〈아일랜드〉와 〈솔저〉 등을 통해 유전공학이 불러오는 차별과 인권의 문제, 과학기술의 밝은 약속 뒤에 드리운 어둠을 함께 들여다본다.
유전자를 바꾼다는 건 단순히 더 건강하거나 더 똑똑해지는 문제가 아니다. 복제인간에게도 인권이 있는가, 태어나기 전부터 유전자로 사람을 나누는 세상은 공평한가, 우월한 유전자를 향한 욕망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 태어나기 전부터 삶이 설계되는 사회에서 인간다움은 무엇으로 남게 될까? 이번 호는 유전공학을 단순한 과학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윤리, 차별과 선택의 문제로 확장해 바라본다. 《테라포마스》, 《시도니아의 기사》, 《균과 철》 같은 기상천외한 유전자 조작 인간들이 등장하는 SF 만화 큐레이션도 함께 수록되어, 과학적 상상력이 어떻게 사회적 질문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호에는 어린이·청소년 SF 작가 최영희와의 인터뷰도 실렸다. 외계 생명체, 로봇, 나무, 문어처럼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주인공으로 써온 그는, SF가 낯선 것을 우리 현실로 끌어오는 장르라고 말한다.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는 생각을 조금 내려놓을 때, 오히려 더 넓은 세계가 보인다는 그의 이야기는 이번 호의 주제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동화, 초단편소설, 시, 만화, SF 토론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도 같은 질문을 각자의 방식으로 펼쳐낸다.
최고의 유전자를 타고났다고 해서 최고의 삶이 보장되는 건 아니다.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를 더 깊이 생각해야 한다. 유전자를 설계하는 일은 결국, 우리가 어떤 인간을 꿈꾸는가를 묻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벙커 K』는 과학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질문을 멈추지 않는 상상력을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건넬 것이다.
우리가 바꾸려 하는 것은 무엇이고, 왜 바꾸려 하는가!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더 우수한 인간을 만들 수 있다는 상상은 과연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까?
『벙커 K』 8호의 주제는 '유전공학'이다. 유전공학이란 생물의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바꾸는 기술로, 한마디로 생명의 설계도를 고쳐 쓰는 일이다. 먼 미래의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실제로 2018년 중국에서는 유전자를 편집해 태어난 맞춤아기가 등장했다. 우리는 이미 그런 세계에 살고 있다.
이번 호는 그 현실에서 출발해 SF의 상상력으로 나아간다. SF 속 유전공학의 역사와 대표적인 사례들을 소개하는 기획 콘텐츠를 통해 프랑켄슈타인 박사, 지킬 박사, 모로 박사라는 세 명의 선구자를 만나고, 영화 〈가타카〉, 소설 《멋진 신세계》, 영화 〈아일랜드〉와 〈솔저〉 등을 통해 유전공학이 불러오는 차별과 인권의 문제, 과학기술의 밝은 약속 뒤에 드리운 어둠을 함께 들여다본다.
유전자를 바꾼다는 건 단순히 더 건강하거나 더 똑똑해지는 문제가 아니다. 복제인간에게도 인권이 있는가, 태어나기 전부터 유전자로 사람을 나누는 세상은 공평한가, 우월한 유전자를 향한 욕망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는가, 태어나기 전부터 삶이 설계되는 사회에서 인간다움은 무엇으로 남게 될까? 이번 호는 유전공학을 단순한 과학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욕망과 윤리, 차별과 선택의 문제로 확장해 바라본다. 《테라포마스》, 《시도니아의 기사》, 《균과 철》 같은 기상천외한 유전자 조작 인간들이 등장하는 SF 만화 큐레이션도 함께 수록되어, 과학적 상상력이 어떻게 사회적 질문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이번 호에는 어린이·청소년 SF 작가 최영희와의 인터뷰도 실렸다. 외계 생명체, 로봇, 나무, 문어처럼 인간이 아닌 존재들을 주인공으로 써온 그는, SF가 낯선 것을 우리 현실로 끌어오는 장르라고 말한다. 내가 세상의 중심이라는 생각을 조금 내려놓을 때, 오히려 더 넓은 세계가 보인다는 그의 이야기는 이번 호의 주제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동화, 초단편소설, 시, 만화, SF 토론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도 같은 질문을 각자의 방식으로 펼쳐낸다.
최고의 유전자를 타고났다고 해서 최고의 삶이 보장되는 건 아니다.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는 시대일수록,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를 더 깊이 생각해야 한다. 유전자를 설계하는 일은 결국, 우리가 어떤 인간을 꿈꾸는가를 묻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벙커 K』는 과학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질문을 멈추지 않는 상상력을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건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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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다양한 장르와 형식으로 만나는 유전공학의 세계
이번 호 역시 SF 소설과 동화, 시, 만화, 과학 칼럼, 비평이라는 서로 다른 형식을 통해 하나의 근본적인 물음에 다가간다. 유전자로 복원된 티라노사우루스를 타는 어린이의 눈으로 생명 조작의 윤리를 묻는 동화 〈티라노와 7번 탑승객〉(전경남), 처칠과 간디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형들 사이에서 '아돌프'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소년의 이야기 〈처칠과 간디와 나〉(조나단)는 '기술이 가능하다고 해서 해도 되는가'라는 질문을 유머와 역설로 풀어낸 수작이다.
양슬기 시인은 홍해파리의 생물학적 역노화를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빗댄 〈홍해파리 할아버지〉와 복제인간으로 가득한 세상을 그린 〈복제인간 세상〉을 통해 유전공학의 가능성과 그 쓸쓸함을 시어로 압축한다. 김창규 작가의 중편소설 〈우리〉는 이번 호로 마지막 회를 맞는다. 외계 행성을 개척하는 복제 졸업생들과 외계 지성체의 연대를 그린 이 작품은 연재 내내 '복제인간도 인간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독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SF 토론방에서는 〈복제인간 윤봉구〉, 〈복제인간 시리〉, 《원통 안의 소녀》, 《나를 보내지 마》 등 국내외 복제인간 서사를 분석하며 다섯 가지 질문을 독자에게 건넨다. 심지섭의 '퀀텀 점프 스테이션'은 임태운의 청소년 소설 「당신의 간을 배달하기 위하여-코닐리오의 간」을 통해 욕망하는 '왕의 몸'과 저항하는 '약한 몸들'의 정치학을 날카롭게 풀어낸다.
최영희 작가 인터뷰 - 낯선 세계가 우리를 확장시킨다
이번 호에는 어린이·청소년 SF를 꾸준히 써 온 최영희 작가 인터뷰가 수록되었다. 『벙커 K』 창간호에 「메리플라워호」로 참여했던 최영희 작가는 최근 신작 동화집 《우리 만날까》를 통해 걷는 나무, 로봇, 외계인, 진화한 문어 같은 인간이 아닌 존재들과 인간의 만남을 그려냈다.
인터뷰에서 그는 작품을 쓰는 동안 특정 존재의 세계에 깊게 몰입한다고 이야기한다. 문어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을 쓸 때는 어디를 가도 문어만 보이고,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문어 이야기에 더 크게 반응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몰입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시선에서 벗어나 다른 존재의 감각과 세계를 이해하려는 과정에 가깝다. 최영희 작가 인터뷰를 통해 SF가 단순히 미래 기술을 상상하는 장르가 아니라, 인간이 아닌 존재를 이해하고 낯선 세계를 상상하는 감각임을 보여준다. 작가는 "낯선 세계는 우리를 확장시킨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에게 익숙한 세계 밖으로 시선을 넓혀 보게 하는 경험을 건넨다.
생명의 코드를 손에 쥔 시대, 인간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인간이 생명의 설계도를 읽고, 자르고, 다시 쓸 수 있게 된 시대다. 유전자 가위는 이미 병원에 들어왔고, 멸종 동물이 되살아나고 있으며, 맞춤아기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벙커 K〉 8호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능성이 아니라, 가능하다고 해서 해도 되는가라는 질문으로. 복제인간의 인권, 유전자 설계 사회의 차별, 생명을 소유하려는 욕망의 끝 - 이번 호는 SF 소설과 시, 만화, 과학 칼럼, 비평이라는 서로 다른 형식을 통해 하나의 근본적인 물음에 다가간다. 기술이 삶을 바꾸는 속도보다 더 빨리 달려야 하는 것은 상상력이고, 그 상상력의 언어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가장 먼저 건네는 것이 이 잡지의 역할이라는 믿음이 이번 호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 DNA가 '겉바속촉'이라는 표현처럼, 딱딱해 보이는 과학의 언어 안에 가장 부드러운 인간의 질문이 숨어 있다.
이번 호 역시 SF 소설과 동화, 시, 만화, 과학 칼럼, 비평이라는 서로 다른 형식을 통해 하나의 근본적인 물음에 다가간다. 유전자로 복원된 티라노사우루스를 타는 어린이의 눈으로 생명 조작의 윤리를 묻는 동화 〈티라노와 7번 탑승객〉(전경남), 처칠과 간디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형들 사이에서 '아돌프'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소년의 이야기 〈처칠과 간디와 나〉(조나단)는 '기술이 가능하다고 해서 해도 되는가'라는 질문을 유머와 역설로 풀어낸 수작이다.
양슬기 시인은 홍해파리의 생물학적 역노화를 할아버지의 이야기에 빗댄 〈홍해파리 할아버지〉와 복제인간으로 가득한 세상을 그린 〈복제인간 세상〉을 통해 유전공학의 가능성과 그 쓸쓸함을 시어로 압축한다. 김창규 작가의 중편소설 〈우리〉는 이번 호로 마지막 회를 맞는다. 외계 행성을 개척하는 복제 졸업생들과 외계 지성체의 연대를 그린 이 작품은 연재 내내 '복제인간도 인간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독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SF 토론방에서는 〈복제인간 윤봉구〉, 〈복제인간 시리〉, 《원통 안의 소녀》, 《나를 보내지 마》 등 국내외 복제인간 서사를 분석하며 다섯 가지 질문을 독자에게 건넨다. 심지섭의 '퀀텀 점프 스테이션'은 임태운의 청소년 소설 「당신의 간을 배달하기 위하여-코닐리오의 간」을 통해 욕망하는 '왕의 몸'과 저항하는 '약한 몸들'의 정치학을 날카롭게 풀어낸다.
최영희 작가 인터뷰 - 낯선 세계가 우리를 확장시킨다
이번 호에는 어린이·청소년 SF를 꾸준히 써 온 최영희 작가 인터뷰가 수록되었다. 『벙커 K』 창간호에 「메리플라워호」로 참여했던 최영희 작가는 최근 신작 동화집 《우리 만날까》를 통해 걷는 나무, 로봇, 외계인, 진화한 문어 같은 인간이 아닌 존재들과 인간의 만남을 그려냈다.
인터뷰에서 그는 작품을 쓰는 동안 특정 존재의 세계에 깊게 몰입한다고 이야기한다. 문어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을 쓸 때는 어디를 가도 문어만 보이고,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문어 이야기에 더 크게 반응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몰입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인간 중심의 시선에서 벗어나 다른 존재의 감각과 세계를 이해하려는 과정에 가깝다. 최영희 작가 인터뷰를 통해 SF가 단순히 미래 기술을 상상하는 장르가 아니라, 인간이 아닌 존재를 이해하고 낯선 세계를 상상하는 감각임을 보여준다. 작가는 "낯선 세계는 우리를 확장시킨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에게 익숙한 세계 밖으로 시선을 넓혀 보게 하는 경험을 건넨다.
생명의 코드를 손에 쥔 시대, 인간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인간이 생명의 설계도를 읽고, 자르고, 다시 쓸 수 있게 된 시대다. 유전자 가위는 이미 병원에 들어왔고, 멸종 동물이 되살아나고 있으며, 맞춤아기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벙커 K〉 8호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기술의 가능성이 아니라, 가능하다고 해서 해도 되는가라는 질문으로. 복제인간의 인권, 유전자 설계 사회의 차별, 생명을 소유하려는 욕망의 끝 - 이번 호는 SF 소설과 시, 만화, 과학 칼럼, 비평이라는 서로 다른 형식을 통해 하나의 근본적인 물음에 다가간다. 기술이 삶을 바꾸는 속도보다 더 빨리 달려야 하는 것은 상상력이고, 그 상상력의 언어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가장 먼저 건네는 것이 이 잡지의 역할이라는 믿음이 이번 호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 DNA가 '겉바속촉'이라는 표현처럼, 딱딱해 보이는 과학의 언어 안에 가장 부드러운 인간의 질문이 숨어 있다.
목차
목차
[커버 스토리]
내 DNA는 겉바속촉
[벙커 스토리]
드디어, 유토피아!
[벙커 101]
SF 히스토리 〉 SF 속 유전공학의 선구자 박사 3인방 _ 박상준
SF 튜토리얼 〉 최고의 유전자만 골라서 태어날 수 있다면? _ 박상준
SF 큐레이션 〉 기상천외한 유전자 조작 인간들!
THE 인터뷰 〉 동물·로봇·외계생명체, 낯선 세계는 우리를 확장시킨다 _ 최영희 작가
[벙커 랩]
동화 〉 티라노와 7번 탑승객 _ 전경남
초단편소설 〉 처칠과 간디와 나 _ 조나단
시 〉 홍해파리 할아버지 | 복제인간 세상 _ 양슬기
SF 작품외전 〉 수박맨 : 못다한 이야기 _ 하누
연재 _ 중편소설 〉 우리 ④(마지막 회) _ 김창규
만화 〉 유전자 타투 _ 절자
우주만담 〉 우주전기 _ 이퐁
SF 토론방 〉 SF로 생각해 보는 복제인간 _ SF플러스알파
퀀텀 점프 스테이션 〉 부서지는 왕의 몸과 저항하는 몸들 _ 심지섭
카툰 〉 도시, 하늘이 열린다 _ 이정문
만화 〉 AI 로봇 삐뽀 _ 이정문
[벙커랜드]
눈에 띄는 책 〉 요즘 SF _ SF플러스알파
깜짝카툰 〉 작은 고백입니다 _ 마타
심심풀이 놀이터 〉 도전! 컬러링 : 안녕, 벙커 DNA!
물음표 리뷰 〉 《체인소 맨》, 소년 만화의 문법을 비틀다 _ 하성호
별세계로 가는 길 〉 고래 낙하 _ SUKU
초대 칼럼 〉 상상의 용이 눈앞에 존재하는 세상 _ 하리하라
그 시절의 SF 〉 유전공학과 인류의 운명 _ 이지유
빙글빙글 놀이터 〉 함께 모여 간식 파티를 열어 보자! _ 지오
SF 정거장 〉 다시 태어나서 수학 점수 올리기 _ 정재은
[벙커채널 K]
벙커캐스트 〉 DJ 싱크가 추천하는 SF 콘텐츠
벙커타임즈 〉 사이언스 픽션 이슈들을 한번에!
벙커피디아 〉 우리 모두의 SF 용어사전
쓱싹 통신 〉 나는 어떤 유전자를 가졌을까요? | 십자말 풀이
퀴즈 정답 및 해설
벙커 K 우체통 〉 아라의 편지
내 DNA는 겉바속촉
[벙커 스토리]
드디어, 유토피아!
[벙커 101]
SF 히스토리 〉 SF 속 유전공학의 선구자 박사 3인방 _ 박상준
SF 튜토리얼 〉 최고의 유전자만 골라서 태어날 수 있다면? _ 박상준
SF 큐레이션 〉 기상천외한 유전자 조작 인간들!
THE 인터뷰 〉 동물·로봇·외계생명체, 낯선 세계는 우리를 확장시킨다 _ 최영희 작가
[벙커 랩]
동화 〉 티라노와 7번 탑승객 _ 전경남
초단편소설 〉 처칠과 간디와 나 _ 조나단
시 〉 홍해파리 할아버지 | 복제인간 세상 _ 양슬기
SF 작품외전 〉 수박맨 : 못다한 이야기 _ 하누
연재 _ 중편소설 〉 우리 ④(마지막 회) _ 김창규
만화 〉 유전자 타투 _ 절자
우주만담 〉 우주전기 _ 이퐁
SF 토론방 〉 SF로 생각해 보는 복제인간 _ SF플러스알파
퀀텀 점프 스테이션 〉 부서지는 왕의 몸과 저항하는 몸들 _ 심지섭
카툰 〉 도시, 하늘이 열린다 _ 이정문
만화 〉 AI 로봇 삐뽀 _ 이정문
[벙커랜드]
눈에 띄는 책 〉 요즘 SF _ SF플러스알파
깜짝카툰 〉 작은 고백입니다 _ 마타
심심풀이 놀이터 〉 도전! 컬러링 : 안녕, 벙커 DNA!
물음표 리뷰 〉 《체인소 맨》, 소년 만화의 문법을 비틀다 _ 하성호
별세계로 가는 길 〉 고래 낙하 _ SUKU
초대 칼럼 〉 상상의 용이 눈앞에 존재하는 세상 _ 하리하라
그 시절의 SF 〉 유전공학과 인류의 운명 _ 이지유
빙글빙글 놀이터 〉 함께 모여 간식 파티를 열어 보자! _ 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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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싹 통신 〉 나는 어떤 유전자를 가졌을까요? | 십자말 풀이
퀴즈 정답 및 해설
벙커 K 우체통 〉 아라의 편지
저자
저자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 SF 및 과학 교양서 전문 기획자, 번역가이자 칼럼니스트. 2007년 SF 중심의 장르문학 전문잡지 〈판타스틱〉의 초대 편집장, 웅진출판사의 SF 전문 임프린트 '오멜라스' 대표, 한국 SF협회 초대 회장을 지내며 한국 SF계와 동고동락했다. 30여 권의 책을 펴냈으며, 지금은 SF, 교양과학, 한국 근현대 과학기술 문화사 분야의 칼럼니스트, 강연, 자문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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