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가나다(그림책향 29)(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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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빌딩과 사람들이 모두 한글로 보인다고요?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와 ‘한글 놀이’의 삼박자를 담은 그림책!
가나다를 배우는 첫 마음으로 도시를 새롭게 상상하다!
작가의 경험을 담아 보여주는 도시의 겉과 속을 만나다!
도시는 사람도 많고, 바쁘고, 시끄럽고, 삐뚤빼뚤한 일들이 많아요. 그런가 하면 반짝거리고, 통통 튀고, 두근두근한 일도 가득하지요.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물건이라고는 없는 곳이 도시 같아요. 그런데 작가는 이처럼 없는 게 없는 도시 속에서 기어이 새로운 놀이를 찾아냈습니다.
그림책향 시리즈 스물아홉 번째 그림책인 《도시 가나다》는 사람과 건물과 자연이 함께 어울려 북적북적 살아가는 도시에서 찾아낸 가나다 세상입니다. 너무 높아서 쳐다보기도 힘든 빌딩도, 배드민턴을 치러 모여든 경기장도, 버스를 타려고 길게 줄을 선 사람들도 이 그림책에서는 모두 글자로 바뀌는 신기한 일이 벌어지지요. ‘숨은그림찾기’와 ‘한글 놀이’와 ‘수수께끼’ 놀이를 할 수 있는 도시, 여러분은 그저 이 도시에 발을 내딛기만 하면 됩니다. 그다음은 도시가 알아서 수수께끼 같고, 숨은그림찾기 같은 요술을 여러분 앞에 아낌없이 펼쳐 보일 테니까요.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와 ‘한글 놀이’의 삼박자를 담은 그림책!
가나다를 배우는 첫 마음으로 도시를 새롭게 상상하다!
작가의 경험을 담아 보여주는 도시의 겉과 속을 만나다!
도시는 사람도 많고, 바쁘고, 시끄럽고, 삐뚤빼뚤한 일들이 많아요. 그런가 하면 반짝거리고, 통통 튀고, 두근두근한 일도 가득하지요. 아무리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물건이라고는 없는 곳이 도시 같아요. 그런데 작가는 이처럼 없는 게 없는 도시 속에서 기어이 새로운 놀이를 찾아냈습니다.
그림책향 시리즈 스물아홉 번째 그림책인 《도시 가나다》는 사람과 건물과 자연이 함께 어울려 북적북적 살아가는 도시에서 찾아낸 가나다 세상입니다. 너무 높아서 쳐다보기도 힘든 빌딩도, 배드민턴을 치러 모여든 경기장도, 버스를 타려고 길게 줄을 선 사람들도 이 그림책에서는 모두 글자로 바뀌는 신기한 일이 벌어지지요. ‘숨은그림찾기’와 ‘한글 놀이’와 ‘수수께끼’ 놀이를 할 수 있는 도시, 여러분은 그저 이 도시에 발을 내딛기만 하면 됩니다. 그다음은 도시가 알아서 수수께끼 같고, 숨은그림찾기 같은 요술을 여러분 앞에 아낌없이 펼쳐 보일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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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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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빌딩과 사람들이 모두 글자로 보인다고요?
시골은 낮은 환하지만, 밤은 깜깜합니다. 그래서 별빛 말고는 보이는 게 없지요. 도시는 어떨까요? 낮에도 환하고 밤에도 환합니다. 빌딩과 가로등, 가게의 간판과 자동차 불빛 들이 깜깜한 밤을 대낮처럼 환하게 수놓지요. 그런 도시의 특징을 《도시 가나다》 표지에 산뜻하게 옮겨 놓았습니다. 제목인 '도시 가나다'를 마치 빌딩들이 밝히는 불빛처럼 디자인하고 투명 겉싸개에 인쇄해서 표지에 씌웠습니다. 표지는 사람과 빌딩으로 가득한 도시를 옮겨놓았고요. 그래서 책을 들고 겉싸개를 벗기면, 마치 도시의 밤을 보내고 밝아오는 낮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림책은 읽거나 보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손으로 만져가며 즐기는 책입니다. 그래서 겉싸개 뒷면에도 일부러 인쇄를 안 했지요. 눈 밝은 독자라면 그곳이 또 다른 도시의 놀이터라는 것쯤은 눈치챘겠지요? 아직도 모르는 분이 있다면, 지금 당장 알록달록 색연필이나 마커를 찾아 그곳에 그림을 그려보세요.
이제 본문을 펼쳐 볼까요?
《도시 가나다》는 맨 첫 장부터 이야기가 펼쳐져요. 한 사람이 걸어갑니다. 하늘색 울타리에는 우리 한글이 쓰였습니다. 아마 공사 중인 듯해요. 도시를 걷다 보면 사람만큼이나 공사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잖아요. 다음 장을 펼치면 물줄기를 시원하게 내뿜는 다리가 우리를 반깁니다. 다리 위에는 걷는 사람, 뛰는 사람, 쉬는 사람, 춤추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들이 보입니다. 다리 아래 하얀 강에는 유람선도 보이고요, 그림 사이에는 아래와 같은 글도 있어요.
○로등이 잠들면
도시가 기지개를 켜요.
그런데! 틀림없이 우리말인데, 맨 앞 글자가 이상해요. 글자 대신 빛깔이 칠해진 동그라미가 떡 버티고 섰어요. 설마 이 장면만 그럴까 싶어 다음 장을 넘겨 봅니다.
○무는 목을 쭉 내밀어요.
높은 건물 사이에서 해를 만나려고요.
다음 장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이 책은 숨은그림찾기가 아니라 '숨은글자찾기'를 잘해야 글을 온전히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니까요. 윤정미 작가는 단순히 우리 한글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도시 곳곳에 꼭꼭 숨어 있는 글자를 찾아내게 하고 싶었어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재미없는 도시라 해도 숨은 글자 보물이 가득한 곳으로 바뀔 테니까요.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와 '한글 놀이'의 삼박자를 담은 그림책!
《도시 가나다》는 세 가지 놀이를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맨 먼저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어요. 글을 읽고 나면 빈 글자를 빨리 채우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그래서 독자들은 그림 어느 곳에 어떤 글자가 숨었나 하고 눈을 부릅뜹니다. 그 재미에 그림책을 몇 번이고 넘기는 것이지요. 때로는 정답을 알면서도 일부러 빈 자리에 엉뚱한 낱말을 붙여넣기도 해서 웃음을 주기도 하겠지요.
이 숨은그림찾기를 마치면, 이제 빈 글자 만들기 놀이를 합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보고 느끼면 스스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거든요. '○마, ○아버지, ○나, ○니' 이렇게 어려운 말들을 내밀어도 걱정마세요. ○ 자리에 알맞은 답은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마지막으로, 작가는 수수께끼 같은 문장을 책 곳곳에 숨겨 두었습니다. 수수께끼란 바로 우리가 평소에는 쓰지 않는 여러 가지 비유들을 말하지요. 이 비유들을 활용해 수수께끼를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의 첫 문장인 "○로등이 잠들면 도시가 기지개를 켜요."로 수수께끼 하나 만들어 볼까요?
도시가 기지개를 켜면 잠드는 것은?
어때요, 신기하지요? 만약에 작가가 첫 문장을 '가로등이 꺼지면 도시가 밝아져요.'와 같이 썼다고 생각해 보세요. '도시가 밝아지면 꺼지는 것은?' 이런 수수께끼는 별로 재미없지요. 글이 살아 있으면 우리 마음을 흔들어놓고, 두근거리게 하고, 콩콩 뛰게 합니다. 《도시 가나다》에서는 이렇게 살아 있는 글을 첫 장면부터 끝 장면까지 만날 수 있어요.
모든 게 가득한 도시처럼, 작고 크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가득한 그림책!
우리 마음을 흔들어놓은 글 못지않게 《도시 가나다》를 수놓은 그림 또한 우리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그림책을 처음 펼쳐보는 사람들은 모두 입을 쩍 벌립니다. 북적북적하고 알록달록한 도시처럼 그림도 북적북적하거든요. 아마 하루 종일 세어도 이 그림책에 있는 빌딩과 사람과 자동차 수를 셀 수 없을 거예요. 게다가 그림을 보면 볼수록 예쁘기까지 합니다. 은은하게 스미는 물감은 도시의 배경이 되고, 거칠지만 따뜻한 색연필은 사람과 사물이 되어 도시를 알록달록 물들였습니다.
작가는 수많은 건물과 사람들을 그리려고 도시 이곳저곳을 찾아다녔습니다. 작가가 돌아본 도시는 건강한 곳도 있지만, 아픈 곳도 많았지요. 그렇지만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답게, 아파 보이는 곳들도 예쁜 빛깔을 고르고 골라 그려 주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 아팠던 곳도 깨끗하게 나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였지요. 작가는 그 마음을 담아, 이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을 그렸습니다.
《도시 가나다》의 마지막 장면은 하늘에서 바라본 도시의 모습입니다. 마치 열기구를 타고 높이 올라서 보듯 도시가 시원하게 펼쳐지지요. 아마 모든 장면을 더한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있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들은 이렇게 모여 숨 쉬고 뛰고 놀고 이야기를 나누겠지요. 그러다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싶으면, 도시보다 한적한 시골로 나들이를 다녀올 거예요. 어쩌면 그곳에도 도시와는 조금 다른 '가나다'가 숨어 있겠지요. 언젠가는 그곳에도 작가의 마음이 닿기를 기대해 봅니다.
시골은 낮은 환하지만, 밤은 깜깜합니다. 그래서 별빛 말고는 보이는 게 없지요. 도시는 어떨까요? 낮에도 환하고 밤에도 환합니다. 빌딩과 가로등, 가게의 간판과 자동차 불빛 들이 깜깜한 밤을 대낮처럼 환하게 수놓지요. 그런 도시의 특징을 《도시 가나다》 표지에 산뜻하게 옮겨 놓았습니다. 제목인 '도시 가나다'를 마치 빌딩들이 밝히는 불빛처럼 디자인하고 투명 겉싸개에 인쇄해서 표지에 씌웠습니다. 표지는 사람과 빌딩으로 가득한 도시를 옮겨놓았고요. 그래서 책을 들고 겉싸개를 벗기면, 마치 도시의 밤을 보내고 밝아오는 낮을 맞이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림책은 읽거나 보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손으로 만져가며 즐기는 책입니다. 그래서 겉싸개 뒷면에도 일부러 인쇄를 안 했지요. 눈 밝은 독자라면 그곳이 또 다른 도시의 놀이터라는 것쯤은 눈치챘겠지요? 아직도 모르는 분이 있다면, 지금 당장 알록달록 색연필이나 마커를 찾아 그곳에 그림을 그려보세요.
이제 본문을 펼쳐 볼까요?
《도시 가나다》는 맨 첫 장부터 이야기가 펼쳐져요. 한 사람이 걸어갑니다. 하늘색 울타리에는 우리 한글이 쓰였습니다. 아마 공사 중인 듯해요. 도시를 걷다 보면 사람만큼이나 공사하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잖아요. 다음 장을 펼치면 물줄기를 시원하게 내뿜는 다리가 우리를 반깁니다. 다리 위에는 걷는 사람, 뛰는 사람, 쉬는 사람, 춤추는 사람, 자전거 타는 사람 들이 보입니다. 다리 아래 하얀 강에는 유람선도 보이고요, 그림 사이에는 아래와 같은 글도 있어요.
○로등이 잠들면
도시가 기지개를 켜요.
그런데! 틀림없이 우리말인데, 맨 앞 글자가 이상해요. 글자 대신 빛깔이 칠해진 동그라미가 떡 버티고 섰어요. 설마 이 장면만 그럴까 싶어 다음 장을 넘겨 봅니다.
○무는 목을 쭉 내밀어요.
높은 건물 사이에서 해를 만나려고요.
다음 장도 마찬가지예요.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이 책은 숨은그림찾기가 아니라 '숨은글자찾기'를 잘해야 글을 온전히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니까요. 윤정미 작가는 단순히 우리 한글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도시 곳곳에 꼭꼭 숨어 있는 글자를 찾아내게 하고 싶었어요. 그렇게 하면 아무리 재미없는 도시라 해도 숨은 글자 보물이 가득한 곳으로 바뀔 테니까요.
'수수께끼'와 '숨은그림찾기'와 '한글 놀이'의 삼박자를 담은 그림책!
《도시 가나다》는 세 가지 놀이를 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맨 먼저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어요. 글을 읽고 나면 빈 글자를 빨리 채우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요. 그래서 독자들은 그림 어느 곳에 어떤 글자가 숨었나 하고 눈을 부릅뜹니다. 그 재미에 그림책을 몇 번이고 넘기는 것이지요. 때로는 정답을 알면서도 일부러 빈 자리에 엉뚱한 낱말을 붙여넣기도 해서 웃음을 주기도 하겠지요.
이 숨은그림찾기를 마치면, 이제 빈 글자 만들기 놀이를 합니다. 사람들은 무언가를 보고 느끼면 스스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거든요. '○마, ○아버지, ○나, ○니' 이렇게 어려운 말들을 내밀어도 걱정마세요. ○ 자리에 알맞은 답은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마지막으로, 작가는 수수께끼 같은 문장을 책 곳곳에 숨겨 두었습니다. 수수께끼란 바로 우리가 평소에는 쓰지 않는 여러 가지 비유들을 말하지요. 이 비유들을 활용해 수수께끼를 만들 수 있어요. 이 책의 첫 문장인 "○로등이 잠들면 도시가 기지개를 켜요."로 수수께끼 하나 만들어 볼까요?
도시가 기지개를 켜면 잠드는 것은?
어때요, 신기하지요? 만약에 작가가 첫 문장을 '가로등이 꺼지면 도시가 밝아져요.'와 같이 썼다고 생각해 보세요. '도시가 밝아지면 꺼지는 것은?' 이런 수수께끼는 별로 재미없지요. 글이 살아 있으면 우리 마음을 흔들어놓고, 두근거리게 하고, 콩콩 뛰게 합니다. 《도시 가나다》에서는 이렇게 살아 있는 글을 첫 장면부터 끝 장면까지 만날 수 있어요.
모든 게 가득한 도시처럼, 작고 크고 알록달록한 그림으로 가득한 그림책!
우리 마음을 흔들어놓은 글 못지않게 《도시 가나다》를 수놓은 그림 또한 우리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그림책을 처음 펼쳐보는 사람들은 모두 입을 쩍 벌립니다. 북적북적하고 알록달록한 도시처럼 그림도 북적북적하거든요. 아마 하루 종일 세어도 이 그림책에 있는 빌딩과 사람과 자동차 수를 셀 수 없을 거예요. 게다가 그림을 보면 볼수록 예쁘기까지 합니다. 은은하게 스미는 물감은 도시의 배경이 되고, 거칠지만 따뜻한 색연필은 사람과 사물이 되어 도시를 알록달록 물들였습니다.
작가는 수많은 건물과 사람들을 그리려고 도시 이곳저곳을 찾아다녔습니다. 작가가 돌아본 도시는 건강한 곳도 있지만, 아픈 곳도 많았지요. 그렇지만 반짝이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답게, 아파 보이는 곳들도 예쁜 빛깔을 고르고 골라 그려 주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언젠가는 아팠던 곳도 깨끗하게 나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였지요. 작가는 그 마음을 담아, 이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을 그렸습니다.
《도시 가나다》의 마지막 장면은 하늘에서 바라본 도시의 모습입니다. 마치 열기구를 타고 높이 올라서 보듯 도시가 시원하게 펼쳐지지요. 아마 모든 장면을 더한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있지 않을까 싶어요. 사람들은 이렇게 모여 숨 쉬고 뛰고 놀고 이야기를 나누겠지요. 그러다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싶으면, 도시보다 한적한 시골로 나들이를 다녀올 거예요. 어쩌면 그곳에도 도시와는 조금 다른 '가나다'가 숨어 있겠지요. 언젠가는 그곳에도 작가의 마음이 닿기를 기대해 봅니다.
목차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윤정미
반짝거리고 예쁜 것을 좋아합니다. 어릴 적에 본 도시는 반짝거려서 멋져 보였어요.
그런 도시에 살던 사촌이 너무나 부러웠지요. 이제 저는 도시에서 살아갑니다.
도시는 바쁘고 시끄럽지만, 저에게 많은 영감과 즐거움을 가져다줍니다.
그림책 곳곳에 크고 작게 빛나는 여러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느 멋진 날》, 《소나기가 내렸어》가 있습니다.
그런 도시에 살던 사촌이 너무나 부러웠지요. 이제 저는 도시에서 살아갑니다.
도시는 바쁘고 시끄럽지만, 저에게 많은 영감과 즐거움을 가져다줍니다.
그림책 곳곳에 크고 작게 빛나는 여러 순간들을 담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느 멋진 날》, 《소나기가 내렸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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