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을 위한 최저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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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잠시’ 살아남는다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은 정기석 평론가의 첫 번째 신작 비평집으로, 「흘러내리는 불안과 한없는 연약함들」 「연약과 희박의 최저낙원에서 소멸을 성취하기」 「우리가 꽃잎처럼 포개져 차가운 땅속을 떠돌 동안」 등 22편의 비평이 실려 있다.
정기석 평론가는 1982년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고,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비평집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 공저 [은유로서의 똥]을 썼다.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은 정기석 평론가의 첫 번째 신작 비평집으로, 「흘러내리는 불안과 한없는 연약함들」 「연약과 희박의 최저낙원에서 소멸을 성취하기」 「우리가 꽃잎처럼 포개져 차가운 땅속을 떠돌 동안」 등 22편의 비평이 실려 있다.
정기석 평론가는 1982년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났으며,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고,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비평집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 공저 [은유로서의 똥]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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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prologue
011 흘러내리는 불안과 한없는 연약함들
제1장 가장 연약한 것이 미래와 세계인 듯
023 연약과 희박의 최저낙원에서 소멸을 성취하기
045 시(詩)-공간 형성 실패의 사례들
064 우리가 꽃잎처럼 포개져 차가운 땅속을 떠돌 동안
제2장 연약함이 대신 미래를 감싸안고
085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잠시' 살아남는다
098 방치된 것들이 넘쳐 우리의 전부가 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미래이고
106 함께 있기 불가능했던 것들이 함께 있을 수 있는 것이 미래다
116 재와 사랑의 고고연대학
124 세상은 이렇게 끝나네, 쾅 하고가 아니라 울먹이며
제3장 연약한 것끼리 세계의 진창을 대신하네
135 우리가 서로의 어깨를 붙들고 사소하게 붕괴되는 동안
143 엉망이라는 비질서와 진창이라는 바닥에서 우리 함께
156 꽃의 뒤, 여남은 분홍들의 시간
168 애도와 태도: 죽어 가는 이들과 함께 지금-여기
제4장 세계의 상처 속에 함께 머물기 위해
177 재실패화를 향한 헛스윙, 헛스윙
185 어긋난 늑골과 함께 견디는 것
193 어둠이 백 개의 꺼먼 눈알로 내다보는 곳에서
201 기억의 기원 그리고 다른 소문들
제5장 우주의 가장자리에서 시하고 노래하네
215 보이저호에 대해 잘 알려진 사실과 덜 알려진 사실
224 가장자리에서 만난 우리가 서로의 이름을 바꿔 부를 때
236 노래하는가, 노래했나, 노래할 것인가
243 느낌의 곤란함에 대한 몇 가지 명제
epilogue
263 비평, 난해하거나 불편하거나 쓸모없거나
발표 지면 272
011 흘러내리는 불안과 한없는 연약함들
제1장 가장 연약한 것이 미래와 세계인 듯
023 연약과 희박의 최저낙원에서 소멸을 성취하기
045 시(詩)-공간 형성 실패의 사례들
064 우리가 꽃잎처럼 포개져 차가운 땅속을 떠돌 동안
제2장 연약함이 대신 미래를 감싸안고
085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잠시' 살아남는다
098 방치된 것들이 넘쳐 우리의 전부가 되는 것, 그것이 우리의 미래이고
106 함께 있기 불가능했던 것들이 함께 있을 수 있는 것이 미래다
116 재와 사랑의 고고연대학
124 세상은 이렇게 끝나네, 쾅 하고가 아니라 울먹이며
제3장 연약한 것끼리 세계의 진창을 대신하네
135 우리가 서로의 어깨를 붙들고 사소하게 붕괴되는 동안
143 엉망이라는 비질서와 진창이라는 바닥에서 우리 함께
156 꽃의 뒤, 여남은 분홍들의 시간
168 애도와 태도: 죽어 가는 이들과 함께 지금-여기
제4장 세계의 상처 속에 함께 머물기 위해
177 재실패화를 향한 헛스윙, 헛스윙
185 어긋난 늑골과 함께 견디는 것
193 어둠이 백 개의 꺼먼 눈알로 내다보는 곳에서
201 기억의 기원 그리고 다른 소문들
제5장 우주의 가장자리에서 시하고 노래하네
215 보이저호에 대해 잘 알려진 사실과 덜 알려진 사실
224 가장자리에서 만난 우리가 서로의 이름을 바꿔 부를 때
236 노래하는가, 노래했나, 노래할 것인가
243 느낌의 곤란함에 대한 몇 가지 명제
epilogue
263 비평, 난해하거나 불편하거나 쓸모없거나
발표 지면 272
저자
저자
정기석
1982년 경상북도 포항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고,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비평집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 공저 [은유로서의 똥]을 썼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4년 [문학사상] 신인문학상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고, 2018년 중앙신인문학상 수상으로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했다.
비평집 [연약을 위한 최저낙원], 공저 [은유로서의 똥]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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