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서 온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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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진숙 시인의 첫 시집은 고희를 넘긴 삶의 고단함을 드러내기보다는 개울가의 작은 풀꽃을 통해 치유와 새로움을 노래합니다. 시인은 신산한 인생 속에서도 생명의 근원과 만물에 깃든 치유의 길을 찾았습니다.
「유홍초 새깃을 달다」에서는 낮에 뜬 별처럼 순수하고 맑은 생명을, 「하얀 민들레」에서는 추위와 모진 바람에도 꿋꿋이 견디는 민들레를 통해 삶의 인내와 회복력을 노래합니다.
'유홍초'부터 '복수초', '히어리', '소나무'까지 다양한 자연 속 생명들이 시인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합니다. 시인은 치장 없이 자연 그대로의 감응을 담아내며, 독자에게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시적 여정을 선사합니다.
「유홍초 새깃을 달다」에서는 낮에 뜬 별처럼 순수하고 맑은 생명을, 「하얀 민들레」에서는 추위와 모진 바람에도 꿋꿋이 견디는 민들레를 통해 삶의 인내와 회복력을 노래합니다.
'유홍초'부터 '복수초', '히어리', '소나무'까지 다양한 자연 속 생명들이 시인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위로를 전합니다. 시인은 치장 없이 자연 그대로의 감응을 담아내며, 독자에게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시적 여정을 선사합니다.
목차
목차
제1부
유홍초 새깃을 달다 15
다이도르핀 16
삼월이 오면 18
대박 난 집 19
꽃무릇 20
묵정밭 21
쑥국 끓이던 날 22
금강송松 24
봄은 바람을 타고 25
봉평 장날 26
청국장 27
스마트팜 28
낙과 29
폭설 30
호두골 여자 32
제2부
달에서 온 나무 37
갈매기 날다 38
그대 오던 날 39
달팽이 40
닭 겨루기 41
말티재 42
물 만난 물고기 43
어머니의 강 44
부리망을 쓰고 45
오월 46
초록 심지 47
심드렁한 오후 48
총각 물들이기 49
하얀 민들레 50
흑백 필름 51
제3부
육거리 시장 55
꽃비 맞으며 56
낭성슈퍼 57
남풍이 불 때면 58
너와 나 59
눈 오던 날 60
부리망 61
물 한 방울 62
왈츠를 추고 싶은 계절 63
세조왕 송 64
구름에 달 가듯 65
자린고비 66
질긴 인연 67
초승달 68
먹물 69
어미 70
제4부
가시나무 75
별이 빛나는 밤에 76
내 안의 거울 78
늦가을 79
늦깎이 손님 80
둥지를 떠나다 81
밤톨 82
벽 83
보살사 84
빈집 85
사색을 담그며 86
색안경 87
연 바라기 88
담쟁이 89
제5부
호박 93
생명으로 가는 길 94
숲 유치원 95
종달새 날갯짓 96
숲을 태우는 여자 97
쓰레기 천국 98
여름 치유 99
투혼 100
튀어나온 입 101
11월 102
풀의 고향 103
이정표 104
날마다 죽는 연습을 한다 105
베틀에 앉아 106
통증 107
비밀 108
신촌 골짜기 110
폭풍을 부르는 여자 112
오사카성 113
추천사
순수와 향기가 빚어낸 일인칭 언어_박영서 117
이십여 년 만에 꽃이 피었습니다_김명자 118
유홍초 새깃을 달다 15
다이도르핀 16
삼월이 오면 18
대박 난 집 19
꽃무릇 20
묵정밭 21
쑥국 끓이던 날 22
금강송松 24
봄은 바람을 타고 25
봉평 장날 26
청국장 27
스마트팜 28
낙과 29
폭설 30
호두골 여자 32
제2부
달에서 온 나무 37
갈매기 날다 38
그대 오던 날 39
달팽이 40
닭 겨루기 41
말티재 42
물 만난 물고기 43
어머니의 강 44
부리망을 쓰고 45
오월 46
초록 심지 47
심드렁한 오후 48
총각 물들이기 49
하얀 민들레 50
흑백 필름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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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맞으며 56
낭성슈퍼 57
남풍이 불 때면 58
너와 나 59
눈 오던 날 60
부리망 61
물 한 방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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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에 달 가듯 65
자린고비 66
질긴 인연 67
초승달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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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거울 78
늦가을 79
늦깎이 손님 80
둥지를 떠나다 81
밤톨 82
벽 83
보살사 84
빈집 85
사색을 담그며 86
색안경 87
연 바라기 88
담쟁이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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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으로 가는 길 94
숲 유치원 95
종달새 날갯짓 96
숲을 태우는 여자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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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치유 99
투혼 100
튀어나온 입 101
11월 102
풀의 고향 103
이정표 104
날마다 죽는 연습을 한다 105
베틀에 앉아 106
통증 107
비밀 108
신촌 골짜기 110
폭풍을 부르는 여자 112
오사카성 113
추천사
순수와 향기가 빚어낸 일인칭 언어_박영서 117
이십여 년 만에 꽃이 피었습니다_김명자 118
저자
저자
김진숙
시인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2009년 《창작과 의식》으로 등단했다.
한국 문인협회 충북지회 및 청주지회에서 활동 중이고,
충북 여성문협에서 활동했으며, 자연을 벗삼아 숲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2009년 《창작과 의식》으로 등단했다.
한국 문인협회 충북지회 및 청주지회에서 활동 중이고,
충북 여성문협에서 활동했으며, 자연을 벗삼아 숲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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