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의 숲 정원
숲 감성으로 치유를 경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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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찾은 여유와 마음의 향유를 실천하다
최영미 작가의 산문집 『숲 정원』이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산문집은 저자가 산골에 들어가 정원을 일구고 살면서 숲에서 찾은 여유와 마음의 다채로운 향유를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일상을 누리는 이야기가 야생화처럼 피어난다.
저자는 숲에 들어가 살기 전 벨기에, 독일, 미국에 살며 글로벌 수준의 예술과 문화를 향유하며, 타향살이, 나그네, 이방인의 삶을 살았다. “예술과 문화의 고장, 유럽의 한가운데 살면서도 왠지 모를 간절한 사명감으로 끊임없이 보고 느끼고 배우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은 시간이었고, 도둑질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을 배우고 경험한 시절이었다는 농담 섞인 진담”도 하는데 “상당한 용기와 인내와 헌신이 따르게 될 것이라는 짐작은 했지만, 맛과 멋을 공유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열정이 그러한 난관과 두려움을 연소해버”려 숲 정원 ‘뜰’을 일구어나갈 수 있었다고 한다.
“정원의 외양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갖추어지기 시작하자 정원의 내면을 가꾸는 여정이 시작되었지요. 숲에 들어와 살면서 숲을 감상하고 누리며 불만족한 마음이 행복과 감사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고, 육체적으로 땀 흘리고 노동하고 수고하면서도 얻어지는 이 만족감과 상쾌함도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신비한 치유의 순간들이었어요. 행복은 머리의 의식이나 추상적인 것이 아닌, 건강하고 아름다운 실천과 감동을 통해 마음에서 느껴지는 것이니까요.”(「숲에서 치유를 경험하다」)
저자는 “첫째, 산업화된 자본주의 국가,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돈’은 필요한 요소이지만 우리를 행복이나 만족감으로 채워주지는 못한다. 둘째, 생각과 정신과 문화의 빈곤이 우리를 점점 피폐하게 몰아가고 있다. 셋째, 많은 이들이 자신들을 향한 창조주의 창조 목적을 모른 채 정체성 부재를 안고 우왕좌왕하며 평생을 살아가고 있다. 넷째, 우리에게 선물로 허락된 자연과 환경 안에서 무분별하게 소비하며 훼손하고 있다. 다섯째, 사람이 사람을 존경과 사랑의 대상이 아닌, 질투와 적대를 위한 대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지금 우리가 앓고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연과 함께 치유하는 마음계발법으로 숲에서 감성을 틔우고 피우는 ‘숲 감성학교’ 와 ‘마음 정원’으로서의 ‘뜰’은 문학, 음악, 미술 분야 등 인문학적 소통과 ‘아나바다’ 행사 등을 통한 나눔과 실천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장애 여성들과 함께하는 화관 티 타임’은 “뜰이 태어난 지 10여 년이 흐른 뒤 제일 짧은 시간 내에 기획되었지만 가장 아름답고 화려하고 엄숙한 기억에 남을 축제라고 스스로 평가”할 만큼 “아이비나 올리브 가지와 상수리 잎 월계관을 쓴 남성들, 백합이나 붓꽃 또는 장미나 초롱꽃 화관을 쓴 여인들, 제철에 피는 정원 꽃이나 이파리로 화관을 만들어 씌워주는 의례는 뜰의 시그니처가 되었”다고 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꽃이 피고 시와 음악과 그림,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 흐르는 저자의 정원 ‘뜰’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고된 땀과 정성어린 손길이 있어 가능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세상의 소음이 잦아들어 고요해지는 이 책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사귐과 숲에서 만나게 되는 꽃, 나무, 곤충, 동물들과의 에피소드 그리고 진솔한 삶의 모습들이 묻어나 읽는 이의 마음에 푸른 바람이 불어오는 또 하나의 ‘뜰’을 안겨준다.
최영미 작가의 산문집 『숲 정원』이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산문집은 저자가 산골에 들어가 정원을 일구고 살면서 숲에서 찾은 여유와 마음의 다채로운 향유를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일상을 누리는 이야기가 야생화처럼 피어난다.
저자는 숲에 들어가 살기 전 벨기에, 독일, 미국에 살며 글로벌 수준의 예술과 문화를 향유하며, 타향살이, 나그네, 이방인의 삶을 살았다. “예술과 문화의 고장, 유럽의 한가운데 살면서도 왠지 모를 간절한 사명감으로 끊임없이 보고 느끼고 배우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은 시간이었고, 도둑질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을 배우고 경험한 시절이었다는 농담 섞인 진담”도 하는데 “상당한 용기와 인내와 헌신이 따르게 될 것이라는 짐작은 했지만, 맛과 멋을 공유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열정이 그러한 난관과 두려움을 연소해버”려 숲 정원 ‘뜰’을 일구어나갈 수 있었다고 한다.
“정원의 외양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갖추어지기 시작하자 정원의 내면을 가꾸는 여정이 시작되었지요. 숲에 들어와 살면서 숲을 감상하고 누리며 불만족한 마음이 행복과 감사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고, 육체적으로 땀 흘리고 노동하고 수고하면서도 얻어지는 이 만족감과 상쾌함도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신비한 치유의 순간들이었어요. 행복은 머리의 의식이나 추상적인 것이 아닌, 건강하고 아름다운 실천과 감동을 통해 마음에서 느껴지는 것이니까요.”(「숲에서 치유를 경험하다」)
저자는 “첫째, 산업화된 자본주의 국가,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돈’은 필요한 요소이지만 우리를 행복이나 만족감으로 채워주지는 못한다. 둘째, 생각과 정신과 문화의 빈곤이 우리를 점점 피폐하게 몰아가고 있다. 셋째, 많은 이들이 자신들을 향한 창조주의 창조 목적을 모른 채 정체성 부재를 안고 우왕좌왕하며 평생을 살아가고 있다. 넷째, 우리에게 선물로 허락된 자연과 환경 안에서 무분별하게 소비하며 훼손하고 있다. 다섯째, 사람이 사람을 존경과 사랑의 대상이 아닌, 질투와 적대를 위한 대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지금 우리가 앓고 있는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연과 함께 치유하는 마음계발법으로 숲에서 감성을 틔우고 피우는 ‘숲 감성학교’ 와 ‘마음 정원’으로서의 ‘뜰’은 문학, 음악, 미술 분야 등 인문학적 소통과 ‘아나바다’ 행사 등을 통한 나눔과 실천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장애 여성들과 함께하는 화관 티 타임’은 “뜰이 태어난 지 10여 년이 흐른 뒤 제일 짧은 시간 내에 기획되었지만 가장 아름답고 화려하고 엄숙한 기억에 남을 축제라고 스스로 평가”할 만큼 “아이비나 올리브 가지와 상수리 잎 월계관을 쓴 남성들, 백합이나 붓꽃 또는 장미나 초롱꽃 화관을 쓴 여인들, 제철에 피는 정원 꽃이나 이파리로 화관을 만들어 씌워주는 의례는 뜰의 시그니처가 되었”다고 한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꽃이 피고 시와 음악과 그림,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 흐르는 저자의 정원 ‘뜰’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고된 땀과 정성어린 손길이 있어 가능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세상의 소음이 잦아들어 고요해지는 이 책은 다양한 사람들과의 사귐과 숲에서 만나게 되는 꽃, 나무, 곤충, 동물들과의 에피소드 그리고 진솔한 삶의 모습들이 묻어나 읽는 이의 마음에 푸른 바람이 불어오는 또 하나의 ‘뜰’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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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06
제1부
하얀 겨울 산에서 나 홀로·17
숲은·18
그 숲 정원은 어떤 곳·21
숲 정원 꿈꾸기·23
거저, 흡족히 주는 숲·26
숲 정원 가꾸기·28
허황된 꿈꾸기·31
또, 또, 또, 정원 가꾸기·33
천국 정원을 거닐듯이·35
풀 한 포기 시원하게 자라지 않던 숲·36
다람쥐 안식처를 강탈·38
빚쟁이·40
다문화, Multi Culti·42
우물 안 개구리의 독일 체험·43
숲에서 치유를 경험하다·46
숲에서 취미 하나 찾기·49
단물과 쓴물·51
뜰이 가장 아름다울 때·53
제2부
숲에서 감성을 틔우고 피우다·59
마음의 이식·61
그녀의 감성·64
무조건 달리다 잘못 도착한 행선지·65
시간 빈곤과 자연 빈곤이 주는 가족의 불행·67
누림, 행복에 대한 절실함·70
눈물 속 진주·72
숲: 아름다움, 회복, 치유의 감성·74
그분의 감성·76
틔움피움 감성학교·81
숲(삼림, 산림, Forest, Wald)에 대한 이해·83
감성(感性)에 대한 이해·86
마음 정원 '뜰'·102
자연이 멘토가 되다·104
뜰 소통언어·108
화관의 아이콘 '뜰'·110
소외된 여성들을 위한 화관 티 타임·112
꽃 마음·115
제3부
누구를 위한 곳인가·119
실천하기 위한 자금은·121
백작 부인 뜰지기·125
산골 사람들과 소통하기·128
감성은 마치 보자기 같아서·129
뚫린 가슴이 있는 당신에게·130
첫 번째 시도: 뜰 아나바다·132
선진국의 매력 벼룩시장·137
두 번째 시도: The Song of Love·138
세 번째 시도: 하우스 콘서트·140
네 번째 시도: 미술품과 수공예품 전시회·142
기타의 시도들·144
뜰 축제의 VIP·145
제4부
숲속 아나바다·149
축제가 된 아나바다·152
낮엔 안개 미스트, 오후엔 구름 기둥·154
아나바다 안내 게시판·156
빈곤 국가 아이들을 위한 아나바다를 마치고 난 후·157
딸의 첼로 연주회로 첫 하우스 콘서트·159
하우스 콘서트의 꿈을 준 벨기에의 숲속 하우스 콘서트·161
석양 아래 정찬·163
재즈피아니스트 허림의 하우스 콘서트·166
피아니스트 한정강의 하우스 콘서트·167
피아니스트 이범진의 하우스 콘서트·169
산골 퀼트 방 아낙네들·171
뜰 강연회·173
숲속 그림그리기 'The Drawing of Love'·175
시낭송회·177
마을 할머니 친구와 영어 알파벳·179
숲속 재산목록 1순위 마을 할머니 친구들·181
제5부
봄 감성지수·185
호락호락하지 않은·187
야생화 씨 뿌리기·189
나물가게·191
꽃들의 이름·193
찔레꽃 가시·196
여름 광풍이 부는 날·198
전화 불통·201
잔디밭을 침대 삼아·204
호숫가 밤하늘 별·206
전성기 여름을 보내며 전성기를 생각하다·208
부전자전 깜돌이와 깜순이·210
꽃들의 입장 퇴장·212
새와 나비들의 사랑·214
무궁화꽃과 코스모폴리탄적 묵상·217
그녀는 아직 이른 아침 이슬에 맺힌 블루베릴 딴다·219
제6부
가을 들판·223
가을날의 다짐·225
금강자연휴양림·227
온통 화원이다·229
티 타임엔 에덴동산이 그려진다·230
Tea, Talk, Table 클린 파티를 기획하다·232
티 테이블·234
밤마다 연애편지를 받다·237
산골 아침 풍경·239
자유주의자 깜순이·241
하늘 보기·242
겨울 편지·244
시와 책과 겨울·246
숲 오너먼트 트리·247
쉼, 쉼, 쉼, 겨울 산골·248
꿩 먹고 알 먹고·249
겨울나기·251
에필로그·252
제1부
하얀 겨울 산에서 나 홀로·17
숲은·18
그 숲 정원은 어떤 곳·21
숲 정원 꿈꾸기·23
거저, 흡족히 주는 숲·26
숲 정원 가꾸기·28
허황된 꿈꾸기·31
또, 또, 또, 정원 가꾸기·33
천국 정원을 거닐듯이·35
풀 한 포기 시원하게 자라지 않던 숲·36
다람쥐 안식처를 강탈·38
빚쟁이·40
다문화, Multi Culti·42
우물 안 개구리의 독일 체험·43
숲에서 치유를 경험하다·46
숲에서 취미 하나 찾기·49
단물과 쓴물·51
뜰이 가장 아름다울 때·53
제2부
숲에서 감성을 틔우고 피우다·59
마음의 이식·61
그녀의 감성·64
무조건 달리다 잘못 도착한 행선지·65
시간 빈곤과 자연 빈곤이 주는 가족의 불행·67
누림, 행복에 대한 절실함·70
눈물 속 진주·72
숲: 아름다움, 회복, 치유의 감성·74
그분의 감성·76
틔움피움 감성학교·81
숲(삼림, 산림, Forest, Wald)에 대한 이해·83
감성(感性)에 대한 이해·86
마음 정원 '뜰'·102
자연이 멘토가 되다·104
뜰 소통언어·108
화관의 아이콘 '뜰'·110
소외된 여성들을 위한 화관 티 타임·112
꽃 마음·115
제3부
누구를 위한 곳인가·119
실천하기 위한 자금은·121
백작 부인 뜰지기·125
산골 사람들과 소통하기·128
감성은 마치 보자기 같아서·129
뚫린 가슴이 있는 당신에게·130
첫 번째 시도: 뜰 아나바다·132
선진국의 매력 벼룩시장·137
두 번째 시도: The Song of Love·138
세 번째 시도: 하우스 콘서트·140
네 번째 시도: 미술품과 수공예품 전시회·142
기타의 시도들·144
뜰 축제의 VIP·145
제4부
숲속 아나바다·149
축제가 된 아나바다·152
낮엔 안개 미스트, 오후엔 구름 기둥·154
아나바다 안내 게시판·156
빈곤 국가 아이들을 위한 아나바다를 마치고 난 후·157
딸의 첼로 연주회로 첫 하우스 콘서트·159
하우스 콘서트의 꿈을 준 벨기에의 숲속 하우스 콘서트·161
석양 아래 정찬·163
재즈피아니스트 허림의 하우스 콘서트·166
피아니스트 한정강의 하우스 콘서트·167
피아니스트 이범진의 하우스 콘서트·169
산골 퀼트 방 아낙네들·171
뜰 강연회·173
숲속 그림그리기 'The Drawing of Love'·175
시낭송회·177
마을 할머니 친구와 영어 알파벳·179
숲속 재산목록 1순위 마을 할머니 친구들·181
제5부
봄 감성지수·185
호락호락하지 않은·187
야생화 씨 뿌리기·189
나물가게·191
꽃들의 이름·193
찔레꽃 가시·196
여름 광풍이 부는 날·198
전화 불통·201
잔디밭을 침대 삼아·204
호숫가 밤하늘 별·206
전성기 여름을 보내며 전성기를 생각하다·208
부전자전 깜돌이와 깜순이·210
꽃들의 입장 퇴장·212
새와 나비들의 사랑·214
무궁화꽃과 코스모폴리탄적 묵상·217
그녀는 아직 이른 아침 이슬에 맺힌 블루베릴 딴다·219
제6부
가을 들판·223
가을날의 다짐·225
금강자연휴양림·227
온통 화원이다·229
티 타임엔 에덴동산이 그려진다·230
Tea, Talk, Table 클린 파티를 기획하다·232
티 테이블·234
밤마다 연애편지를 받다·237
산골 아침 풍경·239
자유주의자 깜순이·241
하늘 보기·242
겨울 편지·244
시와 책과 겨울·246
숲 오너먼트 트리·247
쉼, 쉼, 쉼, 겨울 산골·248
꿩 먹고 알 먹고·249
겨울나기·251
에필로그·252
저자
저자
최영미
시인, 수필가, 감성교육가.
대학에서 영문학, 대학원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전공했다.
대전 극동방송 「베를린에서 공주 산골 마을까지」, 「최영미와 함께하는 사색의 뜰」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독일, 벨기에,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약 15년을 거주하며 다양한 예술 문화 활동에 참여했다. 대전 YMCA와 함께 해외 입양아들을 위한 프로젝트, 한국 주재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문화학교' 등을 기획하기도 했다.
2006년 고국으로 돌아와 숲속에 집을 짓고 '뜰'을 열어 자연에서 감성으로 소통하며 치유의 프로젝트들을 기획했다. 미국 Peaceful Poets 시인협회 시인, 미국 Goldenhill Art Association협회 예술가, 미국 캘리포니아 밀피타스시가 주최하는 예술가 콘테스트에서 Honorable Mentio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산림청 그루경영체, 세종힐링포레스트(주) 대표, 세종시의 전원에서 '틔움피움 숲 감성학교', '영어 숲 감성학교' 등 숲치유,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영어그림책 『Tea, Talk, Table』이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 대학원에서 기독교 교육학을 전공했다.
대전 극동방송 「베를린에서 공주 산골 마을까지」, 「최영미와 함께하는 사색의 뜰」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독일, 벨기에,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약 15년을 거주하며 다양한 예술 문화 활동에 참여했다. 대전 YMCA와 함께 해외 입양아들을 위한 프로젝트, 한국 주재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문화학교' 등을 기획하기도 했다.
2006년 고국으로 돌아와 숲속에 집을 짓고 '뜰'을 열어 자연에서 감성으로 소통하며 치유의 프로젝트들을 기획했다. 미국 Peaceful Poets 시인협회 시인, 미국 Goldenhill Art Association협회 예술가, 미국 캘리포니아 밀피타스시가 주최하는 예술가 콘테스트에서 Honorable Mentio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산림청 그루경영체, 세종힐링포레스트(주) 대표, 세종시의 전원에서 '틔움피움 숲 감성학교', '영어 숲 감성학교' 등 숲치유,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영어그림책 『Tea, Talk, Table』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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