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김준봉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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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격동기를 살아온 한 군인의 인생 역정
육군대학 총장과 한국공항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김준봉 예비역 육군 소장의 산문집 『나의 길』이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산문집은 저자가 34년의 군(軍) 생활, 5년간의 정부 산하 한국공항공단 이사장, 15년의 대학교수로서의 직장생활과 은퇴 후 23년간 살아온 인생 역정과 일상에서의 다양한 소회를 묶은 것이다.
세계 역사상, 해방 이후 한국의 현대사가 보여주는 만큼 드라마틱한 장면은 흔치 않을 것이다. 일제 강점기, 해방, 극심한 좌우 이념대결, 남북 분단, 6·25 전쟁이라는 질곡의 역사를 거친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에서 시작하여 성공적인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하고, 올림픽과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세계 10위권의 경제 강국으로 발돋움했음은 물론, 한류를 앞세운 세계적 문화강국으로도 거듭났다.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성공사례가 아닐 수 없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군인으로, 정부 기관장으로, 또 대학교수로 이 격변의 시대를 치열하게 산 저자의 삶은 격동의 한국 현대사가 보여주는 질곡과 영광을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다.
“나는 지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류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개인 소득 30달러이던 일제 강점기에서 시작하여, 현재 국민 평균 소득 3만 수천 달러의 시대를 살고 있는 한 사람이다. 나의 세대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경험할 수 없는 명목상 1천 배 이상의 압축 성장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그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얘기를 전하려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제1장에서는 군 생활 34년, 제2장에서는 사회경험 15년, 제3장에서는 은퇴 후 23년, 제4장에서는 개인의 행복과 국가에 대한 이야기가 건강하고 담대한 철학으로 펼쳐진다. 저자는 자신의 삶에 있어서 가장 영향을 크게, 긍정적으로 미친 것은 시간 날 때마다, 기회 될 때마다 떠났던 ‘여행’이었다고 피력하는 등 여행에 대한 자신만의 지론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돌아보니 내가 걸어온 길이 나를 만들었다. 나라가 걸어온 길이 나라를 만들었다. 대한민국이 있어 내가 많은 나라를 여행할 수 있었으니, 어떠한 나라들을 롤 모델로 하여 나아가야 G7의 한 나라로 ‘선진화’할 수 있을지, 그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답하고자 한다.”
저자는 극심한 격동의 시대를 겪으면서 언제 어느 자리에 있든지 모든 일에 적극적인 태도를 견지했고, 자강불식- 늘 쉬지 않고 공부하여 자신의 실력을 키웠다. 또 쉬운 길보다는 도전하는 길을 택했고, 매사를 주위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원칙과 방식대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살았다. 저자가 미수(米壽, 88세)를 맞이하며 되돌아보니, 이러한 삶의 태도와 결정이 보람과 내실이 있었다고 스스로 판단되어, 비록 자신의 인생 이야기지만 혹 젊은이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육군대학 총장과 한국공항공단 이사장을 역임한 김준봉 예비역 육군 소장의 산문집 『나의 길』이 ‘詩와에세이’에서 출간되었다. 이 산문집은 저자가 34년의 군(軍) 생활, 5년간의 정부 산하 한국공항공단 이사장, 15년의 대학교수로서의 직장생활과 은퇴 후 23년간 살아온 인생 역정과 일상에서의 다양한 소회를 묶은 것이다.
세계 역사상, 해방 이후 한국의 현대사가 보여주는 만큼 드라마틱한 장면은 흔치 않을 것이다. 일제 강점기, 해방, 극심한 좌우 이념대결, 남북 분단, 6·25 전쟁이라는 질곡의 역사를 거친 대한민국은 전쟁의 폐허에서 시작하여 성공적인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룩하고, 올림픽과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세계 10위권의 경제 강국으로 발돋움했음은 물론, 한류를 앞세운 세계적 문화강국으로도 거듭났다.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성공사례가 아닐 수 없다.
일제 강점기에 태어나 군인으로, 정부 기관장으로, 또 대학교수로 이 격변의 시대를 치열하게 산 저자의 삶은 격동의 한국 현대사가 보여주는 질곡과 영광을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다.
“나는 지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류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개인 소득 30달러이던 일제 강점기에서 시작하여, 현재 국민 평균 소득 3만 수천 달러의 시대를 살고 있는 한 사람이다. 나의 세대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경험할 수 없는 명목상 1천 배 이상의 압축 성장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그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얘기를 전하려는 것이다.”
책의 구성은 제1장에서는 군 생활 34년, 제2장에서는 사회경험 15년, 제3장에서는 은퇴 후 23년, 제4장에서는 개인의 행복과 국가에 대한 이야기가 건강하고 담대한 철학으로 펼쳐진다. 저자는 자신의 삶에 있어서 가장 영향을 크게, 긍정적으로 미친 것은 시간 날 때마다, 기회 될 때마다 떠났던 ‘여행’이었다고 피력하는 등 여행에 대한 자신만의 지론 또한 눈여겨볼 만하다.
“돌아보니 내가 걸어온 길이 나를 만들었다. 나라가 걸어온 길이 나라를 만들었다. 대한민국이 있어 내가 많은 나라를 여행할 수 있었으니, 어떠한 나라들을 롤 모델로 하여 나아가야 G7의 한 나라로 ‘선진화’할 수 있을지, 그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답하고자 한다.”
저자는 극심한 격동의 시대를 겪으면서 언제 어느 자리에 있든지 모든 일에 적극적인 태도를 견지했고, 자강불식- 늘 쉬지 않고 공부하여 자신의 실력을 키웠다. 또 쉬운 길보다는 도전하는 길을 택했고, 매사를 주위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원칙과 방식대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삶을 살았다. 저자가 미수(米壽, 88세)를 맞이하며 되돌아보니, 이러한 삶의 태도와 결정이 보람과 내실이 있었다고 스스로 판단되어, 비록 자신의 인생 이야기지만 혹 젊은이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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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금년 6월이면 나는 만88세가 된다. 누구나 그렇듯이 나도 '이 세상에 태어났다가 무엇을 세상에 남기고 떠나가게 될 것인가' 생각하게 되는 나이가 된 것이다.
나는 모두가 볼 수 있는 건축물이라든지, 아니면 기업, 학원 등 조직이나 공익 재단 같은 가시적인 유업(遺業)이 없다. 45년간 봉급생활을 하면서 그저 부부가 남매를 양육하며 열심히 생활한 것이 전부다. 아마 가장 많은 사람이 '살다 가는' 인생 패턴이 아닐까 생각한다.
굳이 의미를 찾자면, 1969년 프랭크 시나트라가 노래한 '마이웨이(My Way)'의 가사 "나는 계획한 그 길을 따라 조심스럽게 한 걸음씩 옮겼어. 이보다 더더욱 중요한 것은 내 생각대로 수행했다는 것이야"처럼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을, '내 방식대로 결정하고 선택하며' 살아왔다는 것이다.
전 생애를 통해 내가 가졌던 직업은 34년의 군(軍) 생활, 5년간의 정부 산하 한국공항공단 이사장, 15년의 대학교수(그중 5년은 겸임교수) 세 가지였다. 내 방식대로 살아가자니 고달프고 힘들었다. 화려할 수 있었던 기회를 많이 날려 보냈던 것도 사실이고, 가족에게 많은 어려움을 끼쳤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 돌이켜보니 화려한 경력의 길보다는 내가 걸어온 길이 훨씬 더 '보람'과 '내실'이 있었던 것이라 느껴, 진솔하게 내가 걸어온 길을 글로 남김으로써 봉급생활로 살아갈 많은 젊은이에게 '삶의 지혜'와 '도전의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 글을 쓰게 된 동기이며 목적이다.
나는 지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류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개인 소득 30달러이던 일제 강점기(1935~1945)에서 시작하여, 현재 국민 평균 소득 3만 수천 달러의 시대를 살고 있는 한 사람이다. 나의 세대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경험할 수 없는 명목상 1천 배 이상의 압축 성장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그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얘기를 전하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우리 국민의 힘만으로 세워져 번영해 온 나라가 아니다. 미국이 일본을 패망시켰기에 갑작스레 '해방'이 되었고, 유엔(UN) 감시하에 우리 역사상 최초의 총선(1948. 5. 10)이 있었기에 '건국(1948. 8. 15)'을 하였으며, 유엔의 참전이 있었기에 침략한 북한군과 중공군을 물리치고 현재의 휴전선을 유지할 수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6·25 전쟁에 참전한 미군은 연 179만 명이고, 이들을 포함한 유엔 참전병력은 572만 명이었다. 미군 사상자는 14만 224명으로 국군과 유엔군 인명 피해 77만 6천 명, 한국 민간인 피해 1백만 명, 총 1백 77만 6천 명이고, 북한 및 중공군 인명 피해 2백만 명, 북한 민간인 피해 1백 50만 명까지 합치면 총 3백 50만 명이 된다. 5백만 명 이상의 인간이 이 땅의 산하에서 생명을 잃었다. 이 많은 국군과 유엔군, 그리고 우리 국민의 피 위에 대한민국이 지켜지고 있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 조상을 비롯한 전 세계 자유 우방국의 젊은이들이 이 땅의 산하 도처에 흘린 피와 희생에 빚을 지고 있다. 70여 년 전 이 땅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노병들이, 이 나라 대한민국을 다시 방문할 때 똑같이 하는 첫 마디가 "우리의 참전이 보람 있는 일이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6·25 전쟁이 끝난 지 60년이 된 2010년대에 전 세계 국가 중 인구 5천만 명 이상이면서 연간 개인 소득 2만 달러 이상 국가에 일곱 번째로 도달하였고, 3만 달러 이상 국가에도 일곱 번째로 되었다. 전 세계가 우리에게 경이와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새로 독립한 140여 국가 가운데 단연코 우리 대한민국이 산업화와 정치 발전을 이룩한 가장 성공적인 나라이다. 국가가 표류할 이유가 없다. 인류 역사상 완벽한 인간, 완벽한 국가가 있어 본 적이 없다. 어떠한 성취에나 늘 그늘이 있고, 따라서 꾸준한 개선, 개혁이 함께할 뿐이다.
돌아보니 내가 걸어온 길이 나를 만들었다. 나라가 걸어온 길이 나라를 만들었다. 대한민국이 있어 내가 많은 나라를 여행할 수 있었으니, 어떠한 나라들을 롤 모델로 하여 나아가야 G7의 한 나라로 '선진화'할 수 있을지, 그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답하고자 한다.
2023년 봄
김준봉
나는 모두가 볼 수 있는 건축물이라든지, 아니면 기업, 학원 등 조직이나 공익 재단 같은 가시적인 유업(遺業)이 없다. 45년간 봉급생활을 하면서 그저 부부가 남매를 양육하며 열심히 생활한 것이 전부다. 아마 가장 많은 사람이 '살다 가는' 인생 패턴이 아닐까 생각한다.
굳이 의미를 찾자면, 1969년 프랭크 시나트라가 노래한 '마이웨이(My Way)'의 가사 "나는 계획한 그 길을 따라 조심스럽게 한 걸음씩 옮겼어. 이보다 더더욱 중요한 것은 내 생각대로 수행했다는 것이야"처럼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을, '내 방식대로 결정하고 선택하며' 살아왔다는 것이다.
전 생애를 통해 내가 가졌던 직업은 34년의 군(軍) 생활, 5년간의 정부 산하 한국공항공단 이사장, 15년의 대학교수(그중 5년은 겸임교수) 세 가지였다. 내 방식대로 살아가자니 고달프고 힘들었다. 화려할 수 있었던 기회를 많이 날려 보냈던 것도 사실이고, 가족에게 많은 어려움을 끼쳤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제 돌이켜보니 화려한 경력의 길보다는 내가 걸어온 길이 훨씬 더 '보람'과 '내실'이 있었던 것이라 느껴, 진솔하게 내가 걸어온 길을 글로 남김으로써 봉급생활로 살아갈 많은 젊은이에게 '삶의 지혜'와 '도전의식'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 글을 쓰게 된 동기이며 목적이다.
나는 지상에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류 가운데서는 유일하게, 개인 소득 30달러이던 일제 강점기(1935~1945)에서 시작하여, 현재 국민 평균 소득 3만 수천 달러의 시대를 살고 있는 한 사람이다. 나의 세대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경험할 수 없는 명목상 1천 배 이상의 압축 성장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다. 그 격변의 시대를 살아온 얘기를 전하려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우리 국민의 힘만으로 세워져 번영해 온 나라가 아니다. 미국이 일본을 패망시켰기에 갑작스레 '해방'이 되었고, 유엔(UN) 감시하에 우리 역사상 최초의 총선(1948. 5. 10)이 있었기에 '건국(1948. 8. 15)'을 하였으며, 유엔의 참전이 있었기에 침략한 북한군과 중공군을 물리치고 현재의 휴전선을 유지할 수 있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6·25 전쟁에 참전한 미군은 연 179만 명이고, 이들을 포함한 유엔 참전병력은 572만 명이었다. 미군 사상자는 14만 224명으로 국군과 유엔군 인명 피해 77만 6천 명, 한국 민간인 피해 1백만 명, 총 1백 77만 6천 명이고, 북한 및 중공군 인명 피해 2백만 명, 북한 민간인 피해 1백 50만 명까지 합치면 총 3백 50만 명이 된다. 5백만 명 이상의 인간이 이 땅의 산하에서 생명을 잃었다. 이 많은 국군과 유엔군, 그리고 우리 국민의 피 위에 대한민국이 지켜지고 있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우리 조상을 비롯한 전 세계 자유 우방국의 젊은이들이 이 땅의 산하 도처에 흘린 피와 희생에 빚을 지고 있다. 70여 년 전 이 땅과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노병들이, 이 나라 대한민국을 다시 방문할 때 똑같이 하는 첫 마디가 "우리의 참전이 보람 있는 일이었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6·25 전쟁이 끝난 지 60년이 된 2010년대에 전 세계 국가 중 인구 5천만 명 이상이면서 연간 개인 소득 2만 달러 이상 국가에 일곱 번째로 도달하였고, 3만 달러 이상 국가에도 일곱 번째로 되었다. 전 세계가 우리에게 경이와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새로 독립한 140여 국가 가운데 단연코 우리 대한민국이 산업화와 정치 발전을 이룩한 가장 성공적인 나라이다. 국가가 표류할 이유가 없다. 인류 역사상 완벽한 인간, 완벽한 국가가 있어 본 적이 없다. 어떠한 성취에나 늘 그늘이 있고, 따라서 꾸준한 개선, 개혁이 함께할 뿐이다.
돌아보니 내가 걸어온 길이 나를 만들었다. 나라가 걸어온 길이 나라를 만들었다. 대한민국이 있어 내가 많은 나라를 여행할 수 있었으니, 어떠한 나라들을 롤 모델로 하여 나아가야 G7의 한 나라로 '선진화'할 수 있을지, 그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답하고자 한다.
2023년 봄
김준봉
목차
목차
프롤로그 05
제1장 군 생활 34년
1 6·25 전쟁 발발과 나 (1952. 6 ~ 1964. 7) 15
6·25 전쟁과 육군사관학교 입교 15
임관과 도미 유학 19
정훈학교 교관 26
2차 도미 유학 28
2 영관 장교 시절 (1964. 7 ~ 1972. 4) 32
중대장 부임과 결혼 32
육군본부 인사관리처 34
파월 및 8사단 대대장 36
육사 생도대대장 시절과 유럽 시찰 38
솔방울 제거 작전 42
3 장관급 장교로 승진 (1972. 4 ~ 1977. 12) 44
제1야전군사령부 44
최전방 연대장 46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국 48
깨어진 꿈과 새로운 각오 49
율곡계획과 장군 진급 54
4 장군 진급 이후 (1978. 1 ~ 1983. 12) 58
2군사령부 작전처장 58
인연(因緣) 60
39사단 사단장 61
육군본부 정책기획실장 64
5 육군대학 총장 시절 (1984.1 ~ 1986.2) 67
근원적인 의문 67
군 발전을 위한 제언 70
제2장 사회경험 15년
1 광운대학교 겸임교수 (1986. 3 ~ 1991. 6) 79
2 한국공항공단 이사장 겸 사장 (1986. 9 ~ 1991. 6) 83
3 광운대학교 교수 (1991. 9 ~ 2000. 8) 100
제3장 은퇴 후 23년
1 여행 112
2 독서 119
3 저술 활동 121
4 손주 돌보기 124
5 운동하기 127
6 교회 129
제4장 개인의 행복과 국가
1 개인의 행복과 국가 137
2 살기 좋은 나라 144
(1) 세계의 국민들이 여행/이민하고 싶어하는 나라 144
(2) 국가 브랜드 지수 (Nation Brands Index) 145
3 세계에서 가장 여행을 많이 하는 국민 149
4 나는 몇 개국이나 여행하였나? 153
5 유럽이 갖는 여행지로서의 매력 155
프랑스 155
영국 160
스위스 162
독일 164
네덜란드 166
오스트리아 167
에필로그 177
부록┃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미 컨퍼런스 기조연설 181
제1장 군 생활 34년
1 6·25 전쟁 발발과 나 (1952. 6 ~ 1964. 7) 15
6·25 전쟁과 육군사관학교 입교 15
임관과 도미 유학 19
정훈학교 교관 26
2차 도미 유학 28
2 영관 장교 시절 (1964. 7 ~ 1972. 4) 32
중대장 부임과 결혼 32
육군본부 인사관리처 34
파월 및 8사단 대대장 36
육사 생도대대장 시절과 유럽 시찰 38
솔방울 제거 작전 42
3 장관급 장교로 승진 (1972. 4 ~ 1977. 12) 44
제1야전군사령부 44
최전방 연대장 46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국 48
깨어진 꿈과 새로운 각오 49
율곡계획과 장군 진급 54
4 장군 진급 이후 (1978. 1 ~ 1983. 12) 58
2군사령부 작전처장 58
인연(因緣) 60
39사단 사단장 61
육군본부 정책기획실장 64
5 육군대학 총장 시절 (1984.1 ~ 1986.2) 67
근원적인 의문 67
군 발전을 위한 제언 70
제2장 사회경험 15년
1 광운대학교 겸임교수 (1986. 3 ~ 1991. 6) 79
2 한국공항공단 이사장 겸 사장 (1986. 9 ~ 1991. 6) 83
3 광운대학교 교수 (1991. 9 ~ 2000. 8) 100
제3장 은퇴 후 23년
1 여행 112
2 독서 119
3 저술 활동 121
4 손주 돌보기 124
5 운동하기 127
6 교회 129
제4장 개인의 행복과 국가
1 개인의 행복과 국가 137
2 살기 좋은 나라 144
(1) 세계의 국민들이 여행/이민하고 싶어하는 나라 144
(2) 국가 브랜드 지수 (Nation Brands Index) 145
3 세계에서 가장 여행을 많이 하는 국민 149
4 나는 몇 개국이나 여행하였나? 153
5 유럽이 갖는 여행지로서의 매력 155
프랑스 155
영국 160
스위스 162
독일 164
네덜란드 166
오스트리아 167
에필로그 177
부록┃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한미 컨퍼런스 기조연설 181
저자
저자
김준봉
1935년생
육군사관학교 12기
미 육군 정훈학교(Ft. Slocum, N.Y.)
미 육군 민사군정학교(Ft. Gordon, Ga.)
미 육군 특수전학교(Ft. Bragg, N.C.)
연세대학교 교육심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경남대학교 대학원(행정학 박사)
국방부 전략기획국 전략기획과장
군단참모장
군 작전처장
사단장
육군본부 정책기획실장
육군대학 총장
한국공항공단 이사장
세계민간공항협회 이사,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장
광운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장
광운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학장
광운대학교 대학원장
동북아공동체연구소 객원연구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정책자문위원
육군사관학교 12기
미 육군 정훈학교(Ft. Slocum, N.Y.)
미 육군 민사군정학교(Ft. Gordon, Ga.)
미 육군 특수전학교(Ft. Bragg, N.C.)
연세대학교 교육심리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
경남대학교 대학원(행정학 박사)
국방부 전략기획국 전략기획과장
군단참모장
군 작전처장
사단장
육군본부 정책기획실장
육군대학 총장
한국공항공단 이사장
세계민간공항협회 이사, 아시아태평양지역 회장
광운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장
광운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학장
광운대학교 대학원장
동북아공동체연구소 객원연구원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정책자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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