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홍쓰 2: 꽃이 피지 않는다고?(책이랑 놀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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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우수환경도서에 빛나는 《구해줘! 홍쓰》 2권 출시!!
♬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꽃이 활짝 피는 안전하고 좋은 집을 구하려는 꿀벌 가족에게
꽃세권 집을 당당히 소개한 공인중개사 홍쓰.
하지만 꽃은 피지 않았다!
진실을 밝혀 내고 위기에 처한 꿀벌을 구하기 위한
홍쓰의 대활약을 기대해 봐요!
마루비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랑 놀래' 14번째 작품으로 노수미 작가의 지구 환경 동화 시리즈, 《구해줘! 홍쓰 ② 꽃이 피지 않는다고?》가 출간되었습니다. '두꺼비는 혹시 동물들의 공인중개사가 아닐까' 라는 무심코 떠오른 생각에서 발단된 이 이야기는 기후 위기와 환경 파괴로 인해 서식지가 줄어들면서 점점 더 살아갈 터전과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동물들은 물론 생태 환경마저 변화하고 있는 지구 환경을 다룬 생태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이 '홍쓰' 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는 '집',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 에 대해 알아갈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꽃이 활짝 피는 안전하고 좋은 집을 구하려는 꿀벌 가족에게
꽃세권 집을 당당히 소개한 공인중개사 홍쓰.
하지만 꽃은 피지 않았다!
진실을 밝혀 내고 위기에 처한 꿀벌을 구하기 위한
홍쓰의 대활약을 기대해 봐요!
마루비 초등 저학년을 위한 '책이랑 놀래' 14번째 작품으로 노수미 작가의 지구 환경 동화 시리즈, 《구해줘! 홍쓰 ② 꽃이 피지 않는다고?》가 출간되었습니다. '두꺼비는 혹시 동물들의 공인중개사가 아닐까' 라는 무심코 떠오른 생각에서 발단된 이 이야기는 기후 위기와 환경 파괴로 인해 서식지가 줄어들면서 점점 더 살아갈 터전과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동물들은 물론 생태 환경마저 변화하고 있는 지구 환경을 다룬 생태 동화입니다. 어린이들이 '홍쓰' 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는 '집',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 에 대해 알아갈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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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꽃세권 집을 소개한 전설의 공인중개사 홍쓰
두꺼비 홍쓰가 하는 일은 새로운 집을 소개해 주는 공인중개사입니다. 홍쓰네 집안은 조상 대대로 공인중개사로 유명한 집안이랍니다. 얼마나 유명하냐면 이런 노래까지 생겼을 정도죠.
♬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오늘도 홍쓰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기 위해 기분 좋게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특히 오늘은 꽃세권에 있는 집을 홍보하는 날이라서 더욱더 신경을 썼지요. 한참 집을 설명하고 있을 때 누군가 홍쓰를 찾아왔어요. 이번에는 어떤 동물이 찾아왔을까요?
홍쓰가 고개를 내밀고 슬쩍 창밖을 보니 한 무리의 벌떼가 홍쓰네 집 마당 위를 날고 있었어.
'오호! 고객이군.'
홍쓰는 한눈에 알아봤지. 그래서 얼른 방송을 중단하고 문밖으로 달려 나갔어.
"안녕하세요? 전설의 공인중개사 홍쓰를 찾아왔나요?"
홍쓰가 거드름을 피우며 물었어. -본문 13쪽
벌떼를 이끌고 있던 정찰대 대장 '라니'가 방금 라이브 방송에 나온 꽃세권 집이 궁금하다며 직접 볼 수 있는지 물었어요. 홍쓰는 고객의 마음이 변하기 전에 얼른 가방을 챙겼지요.
꽃세권 집은 숲속 한가운데 있는 커다란 나무였어요. 꿀벌들이 집을 짓기에 안성맞춤이었지요. 홍쓰는 유창한 말솜씨로 꿀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결국 꿀벌들은 꽃으로 뒤덮이고 말벌 집은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 집으로 이사 오기로 결정했지요. 좋은 집을 소개받았다고 기뻐하며 춤까지 추었어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채 말이에요.
◆ 꽃이 하나도 안 폈습니다!
꿀벌들이 꽃세권 집으로 이사하고 난 후, 곧바로 겨울이 왔어요. 별로 춥지 않은 겨울이었지요. 겨울이 지난 어느 봄날, 창밖에서 구급차 수십 대가 지나가더니 누군가 문을 쿵쿵 두드렸어요. 문을 연 홍쓰는 깜짝 놀라 뒤로 벌러덩 넘어졌어요. 유령이 온 줄 알았거든요. 유령인 줄 알았던 방문객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꽃세권 집으로 이사한 꿀벌 가족이었어요.
"아이고, 라니 씨! 얼굴이랑 날개랑 꼴이 왜 이래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홍쓰가 조심스럽게 물었어. 다른 꿀벌들도 날개는 누더기이고, 배는 홀쭉하고 눈빛은 텅 비어 있었거든. 홍쓰의 질문에 라니가 이를 악물더니 분노가 가득한 목소리로 외쳤어.
"꽃이 하나도! 안! 폈! 습! 니! 다!"
"네?"
"올봄에 꽃이 하나도 피지 않았다고요. 꽃이 없으니, 꿀도 꽃가루도 먹지 못했어요. 지금 우리 가족은 굶어 죽게 생겼어요. 결국 영양실조로 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본문 21~23쪽
꽃이 안 피었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었어요. 거기는 꽃세권이었거든요. 홍쓰는 그 말을 도저히 믿을 수 없었어요. 하지만 꽃이 하나도 피지 않았다는 말은 사실이었어요. 라니가 보여 준 사진에는 푸른 잎사귀만 보였지요. 이 일로 홍쓰는 꿀벌 여왕에게 가야 했어요. 여왕은 벌들에게 꽃세권이라고 허위 광고를 했다며 홍쓰를 몰아세웠어요. 홍쓰는 억울하다고 하소연했지만 아무도 홍쓰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어요. 결국 홍쓰는 집을 잘못 소개해서 꿀벌들을 위험에 빠뜨린 책임을 지게 되었지요.
◆ 점점 더 진실에 다가서는 홍쓰
홍쓰는 숲속 마을 규칙에 따라 봉사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홍쓰에게 맡겨진 일은 숲속 마을 청소였지요. 홍쓰는 커다란 자루와 집게를 들고 숲속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주웠어요. 그러다가 이상한 광경을 보게 되었어요.
그때 홍쓰의 눈에 연못 하나가 보였어. 그런데 연못의 물 위에 뭔가가 둥둥 떠 있는 거야. 투명한
젤리 같은 알집이 물 위에 무더기로 뭉쳐 있었어.
'개구리알 아닌가? 이상한데? 지금쯤이면 모두 올챙이가 되어야 하는데 왜 아직도 알집인 거지?'
연못까지 부지런히 걸어간 홍쓰는 놀라고 말았어. 개구리알은 얼핏 봐도 건강하지 않아 보였어.
'왜 이렇지?'
홍쓰는 당황했어. 개구리네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본문 35~36쪽
무슨 일인지 고개를 갸우뚱하던 홍쓰 앞에 손 하나가 불쑥 튀어나왔어요. 그 손은 습지에서 튀어나온 것이었어요. 진흙 안에서는 구해 달라는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홍쓰는 덜덜 떨며 손을 잡아당겨 천재 건축가 비버를 구해 주었어요. 비버는 자율 주행 집을 실험하러 나왔다가 그만 진흙에 빠져 사고가 난 것이었어요. 홍쓰는 비버에게 급격한 날씨 변화로 진흙에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깊은 생각에 잠겼어요.
그 뒤 홍쓰는 꿀벌들에게 자율 주행 집을 선물하러 비버의 건축 사무소로 가다가 꿀 도둑 곰 선생을 만났어요.
곰 선생은 뻘쭘한 표정으로 일어나면서 머리를 긁적였어.
"저기, 홍쓰 님. 너무 배가 고파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
"지난겨울에 저장해 놓은 양식들이 있지 않나요?"
"다 먹었어요. 이제 남은 게 하나도 없어요. 이 마을이 너무 따뜻해서 겨울잠을 제대로 못 잤거든요."
-본문 45~46쪽
홍쓰는 곰 선생에게서 더 충격적인 이야기도 들었어요. 병원에서 퇴원한 꿀벌들이 새로운 집을 찾겠다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말벌 집이 있는 곳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말벌이라니! 진실에 점점 더 다가가고 있던 그 순간, 홍쓰는 꿀벌들을 구하기 위해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했어요.
과연 홍쓰는 무서운 말벌들을 물리치고 꿀벌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왜 꽃세권 집에 꽃이 피지 않았는지, 숨어 있던 진실을 밝혀 낼 수 있을까요? 홍쓰는 자신이 집을 잘못 소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고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꿀벌들과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홍쓰의 눈부신 활약을 계속해서 따라가 볼까요?
"꿀벌이 집단으로 사라지는 미스터리가 매년 봄철마다 들려옵니다. 꿀벌이 사라지면 식량 위기가 올 것이라는 예측도 여기저기에서 계속 들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말벌 아저씨처럼 필사적으로 꿀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나요?" -작가의 말 중에서
두꺼비 홍쓰가 하는 일은 새로운 집을 소개해 주는 공인중개사입니다. 홍쓰네 집안은 조상 대대로 공인중개사로 유명한 집안이랍니다. 얼마나 유명하냐면 이런 노래까지 생겼을 정도죠.
♬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오늘도 홍쓰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기 위해 기분 좋게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특히 오늘은 꽃세권에 있는 집을 홍보하는 날이라서 더욱더 신경을 썼지요. 한참 집을 설명하고 있을 때 누군가 홍쓰를 찾아왔어요. 이번에는 어떤 동물이 찾아왔을까요?
홍쓰가 고개를 내밀고 슬쩍 창밖을 보니 한 무리의 벌떼가 홍쓰네 집 마당 위를 날고 있었어.
'오호! 고객이군.'
홍쓰는 한눈에 알아봤지. 그래서 얼른 방송을 중단하고 문밖으로 달려 나갔어.
"안녕하세요? 전설의 공인중개사 홍쓰를 찾아왔나요?"
홍쓰가 거드름을 피우며 물었어. -본문 13쪽
벌떼를 이끌고 있던 정찰대 대장 '라니'가 방금 라이브 방송에 나온 꽃세권 집이 궁금하다며 직접 볼 수 있는지 물었어요. 홍쓰는 고객의 마음이 변하기 전에 얼른 가방을 챙겼지요.
꽃세권 집은 숲속 한가운데 있는 커다란 나무였어요. 꿀벌들이 집을 짓기에 안성맞춤이었지요. 홍쓰는 유창한 말솜씨로 꿀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결국 꿀벌들은 꽃으로 뒤덮이고 말벌 집은 멀리 떨어져 있다는 이 집으로 이사 오기로 결정했지요. 좋은 집을 소개받았다고 기뻐하며 춤까지 추었어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채 말이에요.
◆ 꽃이 하나도 안 폈습니다!
꿀벌들이 꽃세권 집으로 이사하고 난 후, 곧바로 겨울이 왔어요. 별로 춥지 않은 겨울이었지요. 겨울이 지난 어느 봄날, 창밖에서 구급차 수십 대가 지나가더니 누군가 문을 쿵쿵 두드렸어요. 문을 연 홍쓰는 깜짝 놀라 뒤로 벌러덩 넘어졌어요. 유령이 온 줄 알았거든요. 유령인 줄 알았던 방문객은 누구였을까요? 바로 꽃세권 집으로 이사한 꿀벌 가족이었어요.
"아이고, 라니 씨! 얼굴이랑 날개랑 꼴이 왜 이래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홍쓰가 조심스럽게 물었어. 다른 꿀벌들도 날개는 누더기이고, 배는 홀쭉하고 눈빛은 텅 비어 있었거든. 홍쓰의 질문에 라니가 이를 악물더니 분노가 가득한 목소리로 외쳤어.
"꽃이 하나도! 안! 폈! 습! 니! 다!"
"네?"
"올봄에 꽃이 하나도 피지 않았다고요. 꽃이 없으니, 꿀도 꽃가루도 먹지 못했어요. 지금 우리 가족은 굶어 죽게 생겼어요. 결국 영양실조로 병원에 실려 갔습니다!" -본문 21~23쪽
꽃이 안 피었다니, 말도 안 되는 일이었어요. 거기는 꽃세권이었거든요. 홍쓰는 그 말을 도저히 믿을 수 없었어요. 하지만 꽃이 하나도 피지 않았다는 말은 사실이었어요. 라니가 보여 준 사진에는 푸른 잎사귀만 보였지요. 이 일로 홍쓰는 꿀벌 여왕에게 가야 했어요. 여왕은 벌들에게 꽃세권이라고 허위 광고를 했다며 홍쓰를 몰아세웠어요. 홍쓰는 억울하다고 하소연했지만 아무도 홍쓰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어요. 결국 홍쓰는 집을 잘못 소개해서 꿀벌들을 위험에 빠뜨린 책임을 지게 되었지요.
◆ 점점 더 진실에 다가서는 홍쓰
홍쓰는 숲속 마을 규칙에 따라 봉사 활동을 하게 되었어요. 홍쓰에게 맡겨진 일은 숲속 마을 청소였지요. 홍쓰는 커다란 자루와 집게를 들고 숲속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쓰레기를 주웠어요. 그러다가 이상한 광경을 보게 되었어요.
그때 홍쓰의 눈에 연못 하나가 보였어. 그런데 연못의 물 위에 뭔가가 둥둥 떠 있는 거야. 투명한
젤리 같은 알집이 물 위에 무더기로 뭉쳐 있었어.
'개구리알 아닌가? 이상한데? 지금쯤이면 모두 올챙이가 되어야 하는데 왜 아직도 알집인 거지?'
연못까지 부지런히 걸어간 홍쓰는 놀라고 말았어. 개구리알은 얼핏 봐도 건강하지 않아 보였어.
'왜 이렇지?'
홍쓰는 당황했어. 개구리네 가족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본문 35~36쪽
무슨 일인지 고개를 갸우뚱하던 홍쓰 앞에 손 하나가 불쑥 튀어나왔어요. 그 손은 습지에서 튀어나온 것이었어요. 진흙 안에서는 구해 달라는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홍쓰는 덜덜 떨며 손을 잡아당겨 천재 건축가 비버를 구해 주었어요. 비버는 자율 주행 집을 실험하러 나왔다가 그만 진흙에 빠져 사고가 난 것이었어요. 홍쓰는 비버에게 급격한 날씨 변화로 진흙에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깊은 생각에 잠겼어요.
그 뒤 홍쓰는 꿀벌들에게 자율 주행 집을 선물하러 비버의 건축 사무소로 가다가 꿀 도둑 곰 선생을 만났어요.
곰 선생은 뻘쭘한 표정으로 일어나면서 머리를 긁적였어.
"저기, 홍쓰 님. 너무 배가 고파서 어쩔 수가 없었어요."
"지난겨울에 저장해 놓은 양식들이 있지 않나요?"
"다 먹었어요. 이제 남은 게 하나도 없어요. 이 마을이 너무 따뜻해서 겨울잠을 제대로 못 잤거든요."
-본문 45~46쪽
홍쓰는 곰 선생에게서 더 충격적인 이야기도 들었어요. 병원에서 퇴원한 꿀벌들이 새로운 집을 찾겠다고 이리저리 다니다가 말벌 집이 있는 곳으로 가고 있다는 거예요! 말벌이라니! 진실에 점점 더 다가가고 있던 그 순간, 홍쓰는 꿀벌들을 구하기 위해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했어요.
과연 홍쓰는 무서운 말벌들을 물리치고 꿀벌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왜 꽃세권 집에 꽃이 피지 않았는지, 숨어 있던 진실을 밝혀 낼 수 있을까요? 홍쓰는 자신이 집을 잘못 소개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고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꿀벌들과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홍쓰의 눈부신 활약을 계속해서 따라가 볼까요?
"꿀벌이 집단으로 사라지는 미스터리가 매년 봄철마다 들려옵니다. 꿀벌이 사라지면 식량 위기가 올 것이라는 예측도 여기저기에서 계속 들립니다. 하지만 우리는 말벌 아저씨처럼 필사적으로 꿀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나요?" -작가의 말 중에서
목차
목차
* '고민' 중개사 아니고 '공인' 중개사 / 7
* 모든 게 엉망진창이야 / 19
* 천재 건축가, 비버 /34
* 꿀 도둑 / 44
* 말벌과의 전투 / 51
* 다시, 숲! / 66
정보 페이지 / 정글 TV 특별 뉴스
꿀벌이 사라지면 지구도 위험하다? / 78
홍쓰의 연구실 이야기 1 / 82
홍쓰의 연구실 이야기 2 / 85
* 모든 게 엉망진창이야 / 19
* 천재 건축가, 비버 /34
* 꿀 도둑 / 44
* 말벌과의 전투 / 51
* 다시, 숲! / 66
정보 페이지 / 정글 TV 특별 뉴스
꿀벌이 사라지면 지구도 위험하다? / 78
홍쓰의 연구실 이야기 1 / 82
홍쓰의 연구실 이야기 2 / 85
저자
저자
노수미 'KB 창작 동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다새쓰(다시 새롭게 쓰는) 방정환 문학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AI 디케》, 《구해줘 홍쓰 1. 남동생이 태어나게 해주세요》, 《도깨비 치유사》, 《자신 없을 때는 어떻게 해요?》, 《걱정꾸러기 치치, 재능 깃털을 찾아서》, 《레디 액션》, 《으라차차 달고나 권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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