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온
바르고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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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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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여는 글
I. 해인에서 달구벌로
1. 산과 들과 냇가의 유년
2. 생각의 탑을 쌓던 십대
3. 하나님의 부르심
4. 신학생 같은 캠퍼스 시절
5. 목사라 불린 전투경찰 시절
II. 달구벌에서 선지동산으로
6. 겨울과 봄의 선지동산
7. 눈물겨운 결혼식
8. 시소 같은 신혼 시절
III. 선지동산에서 난곡으로
9. 안수와 향학열
10. 목회의 시종을 맛본 난곡
11. 교단과 강단 사이
IV. 잠실과 오금에서
12. 잠실에서의 몸부림
13. 환상이 현실이 된 이전
14. 하란 같은 오금 시절
1) 이별의 파도를 넘어 / 2) 말씀의 바퀴와 성령의 바퀴 / 3)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4) 어머니 아, 어머니 / 5) 자랑스러운 아빠 / 6) 가르치는 교단에로의 부름
7) 임직식의 징크스 / 8)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선물 / 9) 코로나 팬데믹 터널
10) 전교인 여름 수련회 / 11) 가정교회 목장 선교 / 12) 동역자들과 함께
13) 아름다움을 찾는 취향 / 14) 가족이 있음으로
V. 오금에서 진벌로
15. 기적 같은 매각
16. 꿈같은 이전과 헌당
17. 헌당 이후 은퇴까지
18. 은퇴와 위임
19. 은퇴 후의 꿈
닫는 글
I. 해인에서 달구벌로
1. 산과 들과 냇가의 유년
2. 생각의 탑을 쌓던 십대
3. 하나님의 부르심
4. 신학생 같은 캠퍼스 시절
5. 목사라 불린 전투경찰 시절
II. 달구벌에서 선지동산으로
6. 겨울과 봄의 선지동산
7. 눈물겨운 결혼식
8. 시소 같은 신혼 시절
III. 선지동산에서 난곡으로
9. 안수와 향학열
10. 목회의 시종을 맛본 난곡
11. 교단과 강단 사이
IV. 잠실과 오금에서
12. 잠실에서의 몸부림
13. 환상이 현실이 된 이전
14. 하란 같은 오금 시절
1) 이별의 파도를 넘어 / 2) 말씀의 바퀴와 성령의 바퀴 / 3)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4) 어머니 아, 어머니 / 5) 자랑스러운 아빠 / 6) 가르치는 교단에로의 부름
7) 임직식의 징크스 / 8)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선물 / 9) 코로나 팬데믹 터널
10) 전교인 여름 수련회 / 11) 가정교회 목장 선교 / 12) 동역자들과 함께
13) 아름다움을 찾는 취향 / 14) 가족이 있음으로
V. 오금에서 진벌로
15. 기적 같은 매각
16. 꿈같은 이전과 헌당
17. 헌당 이후 은퇴까지
18. 은퇴와 위임
19. 은퇴 후의 꿈
닫는 글
저자
저자
이필수 첩첩산중 두메산골에서 태어났다.
산 넘어 초등 분교를 다니다가 도시로 전학해 학창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2학년부터 교회를 다녔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소명과 세례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광나루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목사안수를 받았다.
영락교회 전도사, 난곡신일교회 부목사를 거쳐 1995년부터 행복한교회를 섬겼다.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였고,
아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성교육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광나루 장신대 신대원, 대전신대 신대원, 아신대 신대원에서 20여 년간 강의했다.
1995년부터 서울 잠실과 오금동에서, 2024년 9월에 현재의 남양주 진접 진벌리로 교회를 이전 헌당하고 32년간 한 교회를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정복자와 아들 희원, 딸 문희가 있다.
시집으로 『내 영혼의 하늘 연가』, 『하늘 그리움 가득히』, 『아프니까 목회다』,
『만 번을 견뎌야 중년이다』, 『부끄러움』
산문집으로 『내 영혼의 순례기』, 『안나푸르나를 지나 산티아고로』
새 신자 성경공부교재로 『땅에서도 하늘을 사는 길』
설화체 설교집으로 『따뜻한 강단』
자서전으로 『정온-바르고 따뜻하게』가 있다.
산 넘어 초등 분교를 다니다가 도시로 전학해 학창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2학년부터 교회를 다녔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소명과 세례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광나루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목사안수를 받았다.
영락교회 전도사, 난곡신일교회 부목사를 거쳐 1995년부터 행복한교회를 섬겼다.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하였고,
아신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성교육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광나루 장신대 신대원, 대전신대 신대원, 아신대 신대원에서 20여 년간 강의했다.
1995년부터 서울 잠실과 오금동에서, 2024년 9월에 현재의 남양주 진접 진벌리로 교회를 이전 헌당하고 32년간 한 교회를 섬기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 정복자와 아들 희원, 딸 문희가 있다.
시집으로 『내 영혼의 하늘 연가』, 『하늘 그리움 가득히』, 『아프니까 목회다』,
『만 번을 견뎌야 중년이다』, 『부끄러움』
산문집으로 『내 영혼의 순례기』, 『안나푸르나를 지나 산티아고로』
새 신자 성경공부교재로 『땅에서도 하늘을 사는 길』
설화체 설교집으로 『따뜻한 강단』
자서전으로 『정온-바르고 따뜻하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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