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내게로 다가와(정태성 수필집 4)
물리학교수이면서 시인, 수필가이기도 한 정태성교수가 자신이 좋아하는 시 60편 정도에 대한 감상과 느낌의 글을 모은 수필집이다. 우리 나라의 근 현대 대표적인 시를 비롯해 외국의 시인들의 것들도 모아져 있다. 시와 함께 편하게 쓰여진 수필은 독자들에게 마음의 평안과 안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질량은 끌림이다. 그래서 가까이 다가올 수밖에 없다. 작은 부피의 크기라 할지라도 밀도가 크다면 질량이 클 수밖에 없다. 작은 부피이더라도 밀도에 의해 질량이 커질 수 있다. 비록 지나가다 만난 인연이라도, 생각지도 않았던 우연이라도 밀도가 큰 질량을 가지고 있기에 지나칠 수 없었던 인연이었다.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 아니었기에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 같을지 모르지만, 그 끌림은 필연을 만들 수밖에 없다. 사랑이다. (본문중에서)"
목차
목차
2. 가던 길 멈춰서서
3.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4. 엄마 걱정
5. 인생
6. 사랑의 물리학
7. 수양버들 공원에 내려가
8.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9. 초혼
10. 길
11. 생명의 서
12. 귀촉도
13. 용병
14. 행복
15. 인생찬가
16. 새
17. 우편배달부
18. 소록도 가는 길
19. 그대를 여름날에 비할 수 있을까?
20. 눈풀꽃
21. 쑥대머리
22. 가을날
23. 고독
24. 살다 보면 살아진다
25. 풀꽃
26. 사랑하기 힘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27.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
28. 꽃밭의 독백
29. 바위
30. 풍장
31. 생의 감각
32. 빈집
33. 저녁에
34. 즐거운 편지
35. 와사등
36. 한계령에서
37. 향수
38. 푸르른 날
39. 아흔여섯 방울의 눈물
40. 한 잎
41. 그럼에도 불구하고
42. 선운사에서
43. 너를 기다리는 동안
44. 산이 날 에워싸고
45. 원시(遠視)
46. 귀뚜라미
47. 홀로서기
48. 바람 부는 날
49. 접동새
50. 참회록
51. 내 마음을 아실 이
52.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53.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54. 산상의 노래
55. 신부
56. 동천
57. 낙화
58. 임께서 부르시면
저자
저자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현대시선으로 등단, 한국 문인협회 회원.
시인이며 수필가이기도 하다.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노자와 함께하는 삶의 원리(도덕경의 이해)"
시집: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수필집: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