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임
정태성 여섯번째 시집
물리학자이자 교수인 정태성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30년 이상 과학에 몸을 담아 왔지만 항상 그의 옆에는 문학도 함께였다. 그의 최근 시 90편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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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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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무소식
3. 서슴없이
4. 말없이
5. 정체
6. 실체
7. 위선
8. 다 받아들임
9. 어떤 사람
10. 그곳
11. 자유함
12. 주어진 대로
13. 만족
14. 기다림
15. 늘 그곳에
16. 그 소리
17. 그 모습
18. 날아가는 새
19. 풍경 소리
20. 또 다시
21. 힘들 때
22. 언젠간
23. 그 모습
24. 후회한들
25. 잘못
26. 고치지 못해
27. 삶
28. 날씨 맑음
29. 잘못
30. 이루어지이다
31. 발레리나
32. 언제쯤
33. 안되는 듯
34. 마음
35. 기다렸건만
36. 될 줄
37. 무소식
38. 집으로
39. 변화
40. 소용없네
41. 진정한 나
42. 길
43. 허무
44. 영혼
45. 슬픈 소리
46. 깊은 곳
47. 고통
48. 귀 기울여
49. 상처
50. 삶과 잊음
51. 새로운 길
52. 안식처
53. 푸르지 않고
54. 이슬 방울
55. 돌아오는 것들
56. 많은 일들이
57. 여기에 있음
58. 그곳
59. 자유
60. 분별
61. 쉼
62. 내년 가을
63. 내 영혼
64. 무엇을 위해
65. 순간의 집합
66. 흘러감
67. 이제는
68. 돌아가리라
69. 잃을 것도 얻을 것도
70. 과정
71. 뒤돌아 봐도
72. 바람 부는 대로
73. 이제는
74. 다 그런 듯 합니다
75. 내 마음의 거울
76. 어떤 존재
77. 사라짐
78. 평안한 삶
79. 석양위로
80. 다리
81. 그것으로 족하다
82. 무엇
83. 그 순간
84. 어디에
85. 기쁨
86. 다툼
87. 흘러가고 싶기에
88. 홀로 가는 길
89. 제 자리로
90. 예속
저자
저자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현대시선으로 등단, 한국 문인협회 회원.
시인이며 수필가이기도 하다.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 "장자의 이해"
"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도덕경의 이해"
"장자의 이해", "노벨 문학상을 읽으며", "보다 나은 자아를 위하여"
"과학 그 너머", "과학으로의 산책", "길을 찾아서", "고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박해의 역사", "과학의 선구자들"
시집: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받아들임",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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