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김
정태성 일곱번째 시집
물리학자이자 교수인 정태성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이다. 30년 이상 과학에 몸을 담아 왔지만 항상 그의 옆에는 문학도 함께였다. 그의 최근 시 90편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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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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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살아있음
3. 잃어버림
4. 간절함
5. 빛나는 삶
6. 깊은 밤
7. 나와 너
8. 누가
9. 파도
10. 삶을 위한 오늘
11. 푸른 소나무
12. 아니 온 듯
13. 빈 자리
14. 좋아하는 것
15. 있는 그대로
16. 작아지는 것은
17. 바람인 듯
18. 만남과 헤어짐
19. 복잡함
20. 바라지 않음
21. 신기루
22. 알지도 못하면서
23. 힘든 문제라도
24. 걱정할 필요없네
25. 바라지 말고
26. 곁에서 같이
27. 순간들
28. 볼 수 있는 것
29. 선택
30. 치유
31. 그저 오늘로
32. 새장
33. 그런 이유들
34. 마지막 비행
35. 하늘과 바다
36. 가을 강
37. 간이역
38. 잠시 뿐
39. 그것일 뿐
40. 짐
41. 좋아하는 것에서
42. 마음에 들어도
43. 홀로
44. 낮은 자리
45. 삶은 그렇게
46. 그 길은
47. 응원
48. 집착
49. 새
50. 문제 없다
51. 생각
52. 일부
53. 새로운 삶
54. 진정한 사랑
55. 호랑이
56. 막힌 길
57. 그것만으로도
58. 온전히
59. 무엇도 아니다
60. 내 마음에
61. 착각
62. 낙하산
63. 어디에나
64. 얼마든지
65. 상관 없다
66. 남아 있는 시간
67. 누군가
68. 뒤돌아
69. 무의 세계
70. 지켜보기만
71. 바라봄
72. 영원하길 바라며
73. 시작과 끝
74. 고향
75. 그냥 곁에서
76. 단지 그럴뿐
77. 나는 원래 없었다
78. 도망가는 나
79. 돌이끼
80. 경험
81. 사랑해주는
82. 끝까지 가렵니다
83. 흔들리는 별
84. 놓아 버림
85. 문제도 답도
86. 알고 있네
87. 맡기고
88. 내면 속에
89. 나를 봅니다
90. 사랑은 그 자체로
저자
저자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현대시선으로 등단, 한국 문인협회 회원.
시인이며 수필가이기도 하다.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 "장자의 이해"
"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도덕경의 이해"
"장자의 이해", "노벨 문학상을 읽으며", "보다 나은 자아를 위하여"
"과학 그 너머", "과학으로의 산책", "길을 찾아서", "고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박해의 역사", "과학의 선구자들"
시집: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받아들임",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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