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남(정태성 시집 8)
물리학자이자 교수인 정태성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이다. 30년 이상 과학에 몸을 담아 왔지만 항상 그의 옆에는 문학도 함께였다. 그의 최근 시 100편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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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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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모닥불
3. 꿋꿋하게 가는 길
4. 나의 무엇이든
5. 나에게 있는 것
6. 충동
7. 선택
8. 조개와 진주
9. 최후의 승자
10. 깊어가는 가을밤
11. 오는대로 가는대로
12. 나로 살기 위해
13. 여기에서
14. 필연
15. 갈 수 있는 곳
16. 내 옆에
17. 개미는 어떻게
18. 보라색 인형
19. 과거
20. 내 마음에
21. 진정한 나
22. 이제는
23. 괜찮다
24. 잘못
25. 일부와 전부
26. 용서
27. 상처
28. 삶을 위한 오늘
29. 경험
30. 나는 나로
31. 부르지 않았다
32. 삶을 아름다우니
33. 진정한 나로서
34. 잠시
35. 나에겐
36. 삶의 기쁨
37. 내 생각일까
38. 이미
39. 별 것 아닌 것일까?
40. 순간들
41. 희망은
42. 기다림
43. 넘어지다
44. 그렇게
45. 길 위에서
46. 감당할 수 없다면
47. 두려움을 버리고
48. 저항을 포기하며
49. 끝까지
50. 그 날
51. 알고
52. 자유롭게
53. 얽혀 있지만
54. 다시 태어나도
55. 이원성
56. 지금
57. 무엇인지도 모른 채
58. 고슴도치
59. 꽃은 피지만
60. 서쪽 하늘
61. 소리 없이
62. 기러기는 날아
63. 깊은 밤
64. 오랜 시간이 지나
65. 눈보라 속에서
66. 촛불을 보며
67. 변하지 않아
68. 옛생각
69. 아다지오
70. 이제는
71. 빛을 따라
72. 달려갔건만
73. 오르지도 내려가지도
74. 매일 하는 일을 내려 놓고
75. 물안개처럼
76. 그 시간
77. 스쳐 지나감
78. 이제는
79. 어긋나도
80. 불행과 행복
81. 몰라도
82. 세상과 사람
83. 소금
84. 마지막
85. 걸려 넘어짐
86. 하락된 것만
87. 나에게
88. 줄 수 있는 것
89. 힘들어도
90. 온전한 존재
91. 나는 몇 차원
92. 시간은 충분하니
93. 연락
94. 눈 덮인 산
95. 따스한 사람
96. 어둠은 가고
97. 눈 덮인 길 위로
98. 지나갔으나
99. 이해보다는 사랑이
100. 마음의 이면
저자
저자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한국 문인협회 회원
시인이며 수필가이기도 하다.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 "장자의 이해"
"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도덕경의 이해"
"장자의 이해", "노벨 문학상을 읽으며", "보다 나은 자아를 위하여"
"과학 그 너머", "과학으로의 산책", "길을 찾아서", "고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박해의 역사", "과학의 선구자들", "길은 어디에"
"부모님 전상서"
시집: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받아들임", "맡김",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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