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전상서(정태성 수필집 11)
물리학자이자 정태성 교수의 열한 번째 수필집이다. 그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수필식으로 엮었다. 어릴 때부터 이제까지 50여 년 동안 부모님과의 아름다운 추억, 그리고 최근의 일들까지를 담담하게 서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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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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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아버지와 먹는 저녁
3. 아버지의 수술
4. 아버지의 뇌경색
5. 기적은 있다
6. 어머니의 안색
7. 어머니를 간호하며
8. 코로나 검사를 받으며
9. 어머니 수술이 끝나고
10. 어머니의 새벽기도
11. 어둠 속에도 빛이
12. 어머니가 퇴원한 후
13. 요양보호사 이모
14. 할머니 손과 어머니 손
15. 우암산에 다시 오른다면
16. 아버지의 다리 근육
17. 엄마의 등에 업혀
18. 이제는 충분히 편안할 수 있다
19. 항암치료
20. 인지기능 검사
21. 결혼 60년
22. 100일 아침 금식
23. 아버지의 기능사 자격증
24. 대중목욕탕
25. 갈비탕
26. 미국에서
27. 요양보호사 자격증
28. 성남집과 청남대
29. 제주 여행
30. 일본에서
31. 만화에 대한 추억
32. 고통을 극복하고 난 후
33. 인연이기에 슬프다
34. 몸을 비빌 언덕이 하나라도 있다면
35. 웃음이라는 선물
36. 불행은 어디까지
37. 그리움
38. 삶의 파편들
39. 절망할 필요 없다
40.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41. 아픔의 의미
42. 아기같은 부모님
43. 신에게 따져보고 싶다
44. 가장 불행한 사람
45. 다시 시작해야 하는 아픔
46. 쑥
47. 정지용과 육영수 생가
48. 엄마 걱정
49. 귀촉도
50. 여기에 있음
저자
저자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한국 문인협회 회원
시인이며 수필가이기도 하다.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 "장자의 이해"
"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도덕경의 이해"
"장자의 이해", "노벨 문학상을 읽으며", "보다 나은 자아를 위하여"
"과학 그 너머", "과학으로의 산책", "길을 찾아서", "고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박해의 역사", "과학의 선구자들", "길은 어디에"
"부모님 전상서"
시집: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받아들임", "맡김", "떠남", "잃음"
"슬퍼도 슬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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