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음(정태성 시집 9)
물리학자이자 교수인 정태성 시인의 아홉 번째 시집이다. 30년 이상 과학에 몸을 담아 왔지만 항상 그의 옆에는 문학도 함께였다. 그의 최근 시 95편을 수록하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 사람들
3. 파도 되어
4. 이어지니
5. 새벽녘
6. 내가 그립다
7. 괜찮다
8. 그래도 되련만
9. 마음
10. 마음속으로
11. 라르고
12. 녹턴
13. 위로
14. 어느 빛 하나
15. 존재함으로
16. 그럴 수 있다
17. 일상에서
18. 흔적도 없이
19. 충분하니
20. 어떻게 있음
21. 참된 앎
22. 반응
23. 용서
24. 행복은
25. 지혜로운 사람
26. 모를 뿐
27. 변하니
28. 겨울 산사에서
29. 변한다는 것을
30. 풀리지 않기에
31. 물소리
32. 갈 수 없는 곳
33. 새벽
34. 메아리
35. 나를 만난다
36. 더 이상은 없으니
37. 빛
38. 어떤 길
39. 잡을 수 없으니
40. 고비를 넘기면
41. 삶의 조각들
42. 이제는
43. 나에게
44. 현실과
45. 촛불
46. 어디서
47. 엄마의 잔소리
48. 하얀 고독
49. 한 마디의 말
50. 그냥 사랑
51. 오늘 나는
52. 편지
53. 저녁 종소리
54. 함박눈
55. 틈
56. 너
57. 숨겨져 있어서
58. 홀로
59. 기회
60. 평행선
61. 생각
62. 추억
63. 시간들
64. 별을 따라서
65. 심해속에서
66. 보물찾기
67. 그저 있을 뿐
68. 파랑새
69. 살아있음에
70. 그런거야
71. 그것을
72. 없어야 있다
73. 선택
74. 그 이유
75. 필요 없으니
76. 저녁 종소리
77. 모두 가버리고
78. 압니다
79. 소리내지 않아도
80. 추락
81. 길 아닌 길
82. 선 그리고 악
83. 풍경소리
84. 삶이 내게
85. 그래야만 하는가
86. 보름달
87. 별과 같이
88. 운명
89. 그렇게도 몰랐다
90. 최선
91. 그 소리일까
92. 마지막 눈
93. 그곳
94. 물 따라
95. 눈 속에 있어
저자
저자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현대시선으로 등단, 한국 문인협회 회원.
시인이며 수필가이기도 하다.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 "장자의 이해"
"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도덕경의 이해"
"장자의 이해", "노벨 문학상을 읽으며", "보다 나은 자아를 위하여"
"과학 그 너머", "과학으로의 산책", "길을 찾아서", "고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박해의 역사", "과학의 선구자들", "길은 어디에"
"부모님 전상서"
시집: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받아들임", "맡김", "떠남"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