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말해주는 것들(정태성 수필집 14)
물리학자이자 문학가인 정태성 교수의 열네 번째 수필집이다. 그동안 그가 경험했던 것을 바탕으로 평상시 생각했던 삶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하듯이 담담하게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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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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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같아서는 좋은 일만, 신나고 가슴 벅찬 일만 나에게 일어나면 좋으련만, 삶은 결코 그렇게 해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야속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며, 절망 속에서 고개를 떨구기도 하지만, 나의 한계를 벗어나기에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많은 일들을 겪으며 나는 누구인지, 인간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삶을 마무리해야 하는지 알려주려나 봅니다.
그동안 지나온 시간속에서 삶이 저에게 이야기해 준 것들을 시로, 수필로 옮겨보았습니다. 부족하지만 읽은 분들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2. 버림
3. 길
4. 갈 바를 모른 채
5. 홀로
6. 별
7. 부치지 못한 편지
8. 순간
9. 원래의 고향
10. 자리
11. 나를 잊은 나
12. 자유
13. 길을 찾아
14. 살아 있음
15. 앎
16. 불행
17. 그리움
18. 타인
19. 떠남
20. 있는 그대로
21. 걱정에 대하여
22. 상관없다
23. 내려놓음
24. 오늘과 내일
25. 우는 새
26. 우연과 필연
27. 이원성에 대하여
28. 따뜻한 사람
29. 겨울 산사에서
30. 삶은 아름다우니
31. 음지가 양지 되어
32. 노을
33. 나의 무지개
34. 마지막 비행
35. 여기에 있음
36. 너
37. 이대로도 좋다
38. 멀어져 갔다
39. 존재는 다름이다
40. 살만하다고 느낄 때
41. 슬퍼도
42. 거꾸로 가는 시계
43. 언제
44. 내가 그립다
45. 다 받아들임
46. 어떤 길
47. 나로 살기 위해
48. 어둠 속에도 빛이
49. 물 따라
50. 절망과 희망
51. 꿈을 꾸었어
52. 삶의 조각들
53. 됨
54. 후회
55. 잘못
56. 볼 수 있는 것
57. 미지의 세계
58. 벗어남
59. 운명
60. 바닷가에서
61. 나를 본다
62. 허망할 줄 알면서도
63. 이해를 넘어서
64. 혼자가 아니다
65. 안쓰러움
66. 황제
67. 뒷모습
68. 자유란 능력이다
69. 그리움
70. 누구였을까?
저자
저자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시인, 수필가,
한국 문인협회 회원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 "장자의 이해"
"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도덕경의 이해"
"장자의 이해", "노벨 문학상을 읽으며", "보다 나은 자아를 위하여"
"과학 그 너머", "과학으로의 산책", "길을 찾아서", "고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박해의 역사", "과학의 선구자들", "길은 어디에"
"부모님 전상서"
시집: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받아들임", "맡김", "떠남", "잃음"
"슬퍼도 슬퍼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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