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정태성 시집
물리학자이자 교수인 정태성 시인의 열 두번째 시집이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삶에 대해 생각하며 내면에 감성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는 그의 최근 시 90편을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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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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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왠지 글은 남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존재했었다는, 그래도 살아있었다는 것을 남기고 싶은 것이 욕심이라면 욕심일 것입니다. 하지만 내면에서 내게 하는 말을 듣고자 또 시를 쓰고 글을 남깁니다.그 누군가가 보고 조금이라도 저의 존재를 알아주기를 바라는 헛된 욕심인 줄은 알면서도 이렇게 또 하나를 남깁니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2. 지나 버린 듯
3. 절망을 딛고
4. 비워야 하기에
5. 불행의 근원
6. 해질녘
7. 밤에 흐르는 눈물
8. 절망을 딛고
9. 비워야 하기에
10. 행복이 지나가도
11. 서툴렀나 보다
12. 어쩔 수 없다는 것
13. 소리는 사라져 버리고
14. 바람이 불어도
15. 변하지 않는
16. 미워할 대상도 아니건만
17. 누구를 원망할까?
18. 그러고 싶었지만
19. 그리워만 할 뿐
20. 떠날 수밖에
21. 너무나 낯설어
22. 산새 소리
23. 아름다움
24. 운명에게 물어보고 싶었다
25. 내가 아닌 것 같아
26. 창밖의 비를 보며
27. 네가 나를 살아있게 만든다
28. 우산도 없이
29. 가버린 후
30. 강가에서 울었다
31. 사무치도록
32. 아무 일도 없는 듯
33. 닿을 수 없는 곳
34. 지나 버린듯
35. 오랜 시간이 지나
36. 파도처럼 낙엽처럼
37. 수레바퀴
38. 뒤돌아 봐도
39. 그렇게 믿고
40. 스쳐 지나가고
41. 사라지기 전에
42. 아직 아니지만
43. 너에게
44. 발길을 돌리고
45. 구름에 바람에
46. 파도
47. 눈물
48. 대답하지 않으니
49. 작별
50. 언덕에서
51. 손을 잡고자 해도
52. 대답할 수 없기에
53. 사라져 버리고
54. 가고 온다는 것
55. 선택
56. 끝과 시작
57. 이어가야
58. 바람은 불어
59. 그 시절
60. 그 모습
61. 이제는
62. 그렇게 될 줄 알았기에
63. 회상(回想)
64. 두 개였다 보다
65. 푸른 소나무
66. 보이지 않아
67. 흔적
68. 가시덤불
69. 하늘을 바라보고
70. 알 수 없는
71. 미움
72. 그 아이
73. 그렇게 된 듯
74. 그 목소리
75. 짐
76. 주고 싶건만
77. 세월 속에서
78. 떠나지 못하고
79. 이제는
80. 기대하지 않기에
81. 끊긴 인연
82. 못 보게 될지도
83. 언젠간
84. 스쳐가는 인연
85. 소용이 없으니
86. 이어지고
87. 이제는
88. 바라보니
89. 업어달라
90. 잘 되기를
저자
저자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시인, 수필가,
한국 문인협회 회원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 "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도덕경의 이해", "장자의 이해", "노벨 문학상을 읽으며",
"보다 나은 자아를 위하여", "과학 그 너머", "과학으로의 산책",
"길을 찾아서", "고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박해의 역사",
"과학의 선구자들", "길은 어디에", "부모님 전상서",
"중용과 더불어", "과학으로의 여행", "물리로 보는 세계",
"절망의 자아를 딛고 서서", "짐노페디를 듣는 이유", "삶이 말해주는 것들",
"오늘 행복하자", "영화가 말해주는 것들", "너에게 보내는 편지",
"영어 고급 Vocaburary 연습 1, 2", "그대는 얼마나 오랫동안 불행 속에 있었나",
"친구에게", "너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별을 가슴에 묻고",
"내가 옳지 않을 수 있으니", "영자신문으로 영어공부하기", "물리학으로의 초대"
시집: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받아들임", "맡김", "떠남", "잃음"
"슬퍼도 슬퍼하지 않는다", "별이 되어 만날까", "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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