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대한 단상
정태성 수필집
물리학자이자 수필가인 정태성 교수의 최근 수필을 모았다. 일상생활의 여러 부분에서 느끼는 삶에 대해 그 나름대로의 안목으로 담담히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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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선택하는 길도 생각지 않은 일들로 인해 제대로 걸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되지 않는 것들이 있고, 이길래야 이길 수 없는 것도 많습니다.
태어나 만나는 수많은 인연들이 상처를 주고 스쳐 지나가기도 합니다.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하고, 사랑했던 사람이 갑자기 떠나버리기도 합니다.
그래도 삶을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았기에, 이 세상에 다시 오지 못하기에, 진심으로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써온 삶에 대한 글들을 묶어보았습니다. 글을 쓰면서 제 자신의 삶을 더욱 사랑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부끄럽고 부족하지만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2. 생각이 문제일 수도
3.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
4. 불완전한 삶
5. 판단할수록 멀어진다
6. 스스로를 치유하는 의사
7. 비난에 대하여
8. 비가 오게 할 수는 없다
9. 행복과 불행의 양태
10. 꺾여지는 인생
11. 오는 바도 없고 가는 바도 없다
12. 연꽃을 보며
13. 머무르다 떠난다
14. 사소한 시비가 지옥을 부른다
15. 내 안에 다른 사람이 있다
16. 영원한 나그네
17. 행복에 대한 소망
18. 옳다고 생각하니 괴로움이 생길 뿐
19. 태양은 모든 것을 주고 돌려받지 않는다
20. 무엇 때문에 싸우는 걸까
21. 취하지도 버리지도
22. 그만 기다리기로 합니다
23. 상처
24. 아직 나에게 남아 있는 것
25. 옛날로 돌아갈 수는 없다
26. 반복이 돼도 상관없다
27. 삶은 무한반복일지도
28. 미워하지는 않겠습니다
29. 아름다운 필연으로
30. 생사를 넘어서
31. 하마르티아
32. 모든 것은 나로부터
33. 왜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일까
34. 진짜는 없다
35. 버린다는 것
36. 강을 건넜다
37. 이길 수 없는 것들이 있다
38. 1차원적 인간 관계
39. 죽어있는 것에 대한 사랑
40. 나는 누구의 이름을 부르고 있는가
41. 삶은 그렇게 스쳐 지나간다
42. 나의 삶의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43. 타인이 내 뜻대로 되기를 바라지 않아야 했다
44. 내게 이르지 않은 슬픔
45. 신은 나를 알겠지
46. 그렇게 행복해지고 싶었거늘
47. 올바른 선택이었을까
48.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49. 그는 나에게 보답하지 않는다
50. 치유할 수 없을 것 같은 상처라도
51. 잠시 미풍이라도 맞으렵니다
52. 속도를 맞춰서 걸어야 했다
53. 꿈은 고통이 될 수도 있다
54. 내가 바뀌지 않으면
55.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56. 좋지도 싫지도
57. 나를 잊었습니다
58. 색안경을 벗고
59. 더 나은 것이 없다
60.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저자
저자
스위스 제네바대학 박사후연구원
한신대학교 교수(2008~현재)
시인, 수필가
저서:
"Quantum Mechanics", "Classical Mechanics", "우주의 기원과 진화",
"과학의 위대한 순간들", "뉴턴과 근대과학 탄생의 비밀", "대학물리학",
"대학물리학실험", "노벨상 나와라 뚝딱", "삶에는 답이 없다",
"행복한 책 읽기", "행복은 여기에", "시는 내게로 다가와",
"도덕경의 이해", "장자의 이해", "노벨 문학상을 읽으며",
"보다 나은 자아를 위하여", "과학 그 너머", "과학으로의 산책",
"길을 찾아서", "고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박해의 역사",
"과학의 선구자들", "길은 어디에", "부모님 전상서",
"중용과 더불어", "과학으로의 여행", "물리로 보는 세계",
"절망의 자아를 딛고 서서", "짐노페디를 듣는 이유", "삶이 말해주는 것들",
"오늘 행복하자", "영화가 말해주는 것들", "너에게 보내는 편지",
"영어 고급 Vocaburary 연습 1, 2", "그대는 얼마나 오랫동안 불행 속에 있었나",
"친구에게", "너는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가 옳지 않을 수 있으니"
시집:
"됨", "있음", "없음", "버림", "앎", "받아들임", "맡김", "떠남", "잃음"
"슬퍼도 슬퍼하지 않는다", "별이 되어 만날까", "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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