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보니 여기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노래가 인생이고, 노래가 삶이다
한국가요를 대표하는 작사가 김병걸
이 책은 한국가요를 대표하는 작사가 김병걸의 가사집이다.
김병걸 작사가의 가사집으로는 2016년 ≪낮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오다 보니 여기≫는 본인 노래를 포함하여 97곡의 노래가사와 함께 곡마다 에피소드(사연)가 실려 있다. 또한 이 노래가사집을 통해 김지애, 남진, 박서진, 박혜성, 서주경, 설운도, 송가인, 조항조, 주현미, 진성, 편승엽, 현철… 등 77명의 내로라하는 가수들과 히트곡을 함께 만날 수 있다. 노래가 곧 인생이고, 노래가 곧 삶이다. 이 노래가사집은 우리들의 인생살이를 공유하며 증명하고 있다.
제1부 〈추억 팔기〉에서 추억을 팔아본다. 소환되는 옛날은 그립다. 다시는 못 갈뿐 아니라 못 오기 때문이다.
제2부 〈마음을 훔치다〉에서는 “노래는 마음을 훔치는 수단이고, 작사가는 그 마음을 훔치는 기술자다. 곡조에 얹는 가사는 어떤 호소를 요구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김병걸 작사가는 나날살이 50년을 걷고 있다고 한다. 작사가는 상대를 내게 끌어오기 위해 악어의 눈물도 서슴지 않는다고 한다.
제3부 〈시보다 아름다운 노래〉에서는 “시가 억새라면 가사는 갈대다. 제 속을 채운 억새는 가을까지만 살지만 속을 비운 갈대는 겨울에도 산다”며 작사가는 가사에 시적 감성을 집어넣어 노래한다.
제4부 〈고향을 가슴에 두다〉에서는 시골에서 상경한 작사가 김병걸, 달이 뜨면 달 속에 별이 뜨면 그 별 속에 고향이 들어 있고, 고향 말씨를 쓰는 사람에게도 고향을 만난다고 하며 세상살이 고향의 의미를 가슴에 뭇는다.
제5부 〈세상으로 나가다〉에서는 작사가는 가수의 노래로 세상에 나가고 만나며, 시대를 고발하고, 세태를 풍자하는 예술이 곧 가요라고 말한다.
한국가요를 대표하는 작사가 김병걸
이 책은 한국가요를 대표하는 작사가 김병걸의 가사집이다.
김병걸 작사가의 가사집으로는 2016년 ≪낮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오다 보니 여기≫는 본인 노래를 포함하여 97곡의 노래가사와 함께 곡마다 에피소드(사연)가 실려 있다. 또한 이 노래가사집을 통해 김지애, 남진, 박서진, 박혜성, 서주경, 설운도, 송가인, 조항조, 주현미, 진성, 편승엽, 현철… 등 77명의 내로라하는 가수들과 히트곡을 함께 만날 수 있다. 노래가 곧 인생이고, 노래가 곧 삶이다. 이 노래가사집은 우리들의 인생살이를 공유하며 증명하고 있다.
제1부 〈추억 팔기〉에서 추억을 팔아본다. 소환되는 옛날은 그립다. 다시는 못 갈뿐 아니라 못 오기 때문이다.
제2부 〈마음을 훔치다〉에서는 “노래는 마음을 훔치는 수단이고, 작사가는 그 마음을 훔치는 기술자다. 곡조에 얹는 가사는 어떤 호소를 요구하는가?”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김병걸 작사가는 나날살이 50년을 걷고 있다고 한다. 작사가는 상대를 내게 끌어오기 위해 악어의 눈물도 서슴지 않는다고 한다.
제3부 〈시보다 아름다운 노래〉에서는 “시가 억새라면 가사는 갈대다. 제 속을 채운 억새는 가을까지만 살지만 속을 비운 갈대는 겨울에도 산다”며 작사가는 가사에 시적 감성을 집어넣어 노래한다.
제4부 〈고향을 가슴에 두다〉에서는 시골에서 상경한 작사가 김병걸, 달이 뜨면 달 속에 별이 뜨면 그 별 속에 고향이 들어 있고, 고향 말씨를 쓰는 사람에게도 고향을 만난다고 하며 세상살이 고향의 의미를 가슴에 뭇는다.
제5부 〈세상으로 나가다〉에서는 작사가는 가수의 노래로 세상에 나가고 만나며, 시대를 고발하고, 세태를 풍자하는 예술이 곧 가요라고 말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추억 팔기
분교/ 초등학교 운동장에 서면/ 동동구루무/ 검정고무신/ 아부지의 지게/ 추억의 도시락/ 추억의 책가방/ 옥분이/ 흑백텔레비전/ 두만강
제2부 마음을 훔치다
짐이 된 사랑/ 연모/ 반문/ 벤치/ 대답해봐/ 상사화/ 거기까지만/ 쑥부쟁이/ 이별도 내 것/ 춘천역에서/ 물음표만 남기고/ 이 못난 사랑/ 가시/ 사나이 눈물/ 우수/ 알고 갔을까/ 물망초/ 추억이 된 남자/ 얼룩진 마스카라/ 새벽 정거장/ 대전에서 내려야 하는데
제3부 시보다 아름다운 노래
들메꽃/ 지우개 없는 칠판/ 천년목/ 가로등/ 목련/ 찬찬찬/ 여기까지 오면서/ 흙이 되어/ 쓰고 보니 낙서/ 먼 길 오면서/ 꽃가마/ 바람 편지/ 만무/ 을의 세상/ 안동역에서/ 문자라도 보내 볼까
제4부 고향을 가슴에 두다
고향/ 맨드라미/ 촌놈/ 홍천강 400리/ 귀향/ 도시의 남자/ 낙동강아/ 명사십리/ 평택항 철교/ 여기는 원주/ 들풀처럼/ 강진 아리랑/ 진도 아리랑/ 육십령/ 남이포 사랑/ 충무로의 밤/ 종로연가/ 월영교/ 천왕봉/ 을지로 연가/ 느티나무야/ 한강
제5부 세상으로 나가다
남남북녀/ 만년설/ 그놈/ 흥부가 언제/ 삼각관계/ 마부/ 청춘열차/ 대한민국 용됐다/ 시방/ 서울아 평양아/ 내 인생/ 내 인생의 히스토리/ 다 함께 차차차/ 도시의 삐에로/ 인생살이/ 오다 보니 여기/ 꼰대/ 외출/ 딴따라/ 쪽방/ 남도 가는 길/ 사는 동안/ 산에 들에/ 팽이/ 여기서/ 그 다음은 나도 몰라요/ 애증의 그림자/ 저 기차
분교/ 초등학교 운동장에 서면/ 동동구루무/ 검정고무신/ 아부지의 지게/ 추억의 도시락/ 추억의 책가방/ 옥분이/ 흑백텔레비전/ 두만강
제2부 마음을 훔치다
짐이 된 사랑/ 연모/ 반문/ 벤치/ 대답해봐/ 상사화/ 거기까지만/ 쑥부쟁이/ 이별도 내 것/ 춘천역에서/ 물음표만 남기고/ 이 못난 사랑/ 가시/ 사나이 눈물/ 우수/ 알고 갔을까/ 물망초/ 추억이 된 남자/ 얼룩진 마스카라/ 새벽 정거장/ 대전에서 내려야 하는데
제3부 시보다 아름다운 노래
들메꽃/ 지우개 없는 칠판/ 천년목/ 가로등/ 목련/ 찬찬찬/ 여기까지 오면서/ 흙이 되어/ 쓰고 보니 낙서/ 먼 길 오면서/ 꽃가마/ 바람 편지/ 만무/ 을의 세상/ 안동역에서/ 문자라도 보내 볼까
제4부 고향을 가슴에 두다
고향/ 맨드라미/ 촌놈/ 홍천강 400리/ 귀향/ 도시의 남자/ 낙동강아/ 명사십리/ 평택항 철교/ 여기는 원주/ 들풀처럼/ 강진 아리랑/ 진도 아리랑/ 육십령/ 남이포 사랑/ 충무로의 밤/ 종로연가/ 월영교/ 천왕봉/ 을지로 연가/ 느티나무야/ 한강
제5부 세상으로 나가다
남남북녀/ 만년설/ 그놈/ 흥부가 언제/ 삼각관계/ 마부/ 청춘열차/ 대한민국 용됐다/ 시방/ 서울아 평양아/ 내 인생/ 내 인생의 히스토리/ 다 함께 차차차/ 도시의 삐에로/ 인생살이/ 오다 보니 여기/ 꼰대/ 외출/ 딴따라/ 쪽방/ 남도 가는 길/ 사는 동안/ 산에 들에/ 팽이/ 여기서/ 그 다음은 나도 몰라요/ 애증의 그림자/ 저 기차
저자
저자
김병걸
(金炳杰)
대구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4년 졸업.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 경영학과 4년 졸업.
'현대시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와 6권의 시집과 여러 권의 수필집을 냈다.
≪김병걸 600곡선≫ 등 3권의 악보집을 출간했다.
한때 기독교 방송의 '그 시절 그 노래'의 대본을 쓰기도 하였으며 평화방송과 여수MBC, 광주교통방송과 KBS춘천방송 등에서 가요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5년 현재까지 작사 1,900여 편과 작곡 300여 편의 노래를 발표했다.
2014년 MBC 작사상을 비롯하여 70여 회 수상했다.
가사집은 2016년 ≪낮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대구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4년 졸업.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 경영학과 4년 졸업.
'현대시학'에 시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와 6권의 시집과 여러 권의 수필집을 냈다.
≪김병걸 600곡선≫ 등 3권의 악보집을 출간했다.
한때 기독교 방송의 '그 시절 그 노래'의 대본을 쓰기도 하였으며 평화방송과 여수MBC, 광주교통방송과 KBS춘천방송 등에서 가요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5년 현재까지 작사 1,900여 편과 작곡 300여 편의 노래를 발표했다.
2014년 MBC 작사상을 비롯하여 70여 회 수상했다.
가사집은 2016년 ≪낮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