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 갈로아 곤충기 1: 아프리카-남미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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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쟁이' 갈로아가 보고, 잡고, 기록한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고 진지한 곤충 탐사기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는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곤충학자 김도윤이 아프리카와 남미에서 만난 곤충과 생물, 그리고 그 여정의 우여곡절을 담은 채집기다. 그곳에서 저자는 콜로폰사슴벌레, 마타벨라개미, 킹크리켓, 갑옷여치, 총알개미, 타이탄하늘소, 롱기마누스앞장다리하늘소, 잎꾼개미 등 낯설고도 매혹적인 생명들을 만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해외 채집 여행기가 아니다. 저자는 곤충 한 마리를 발견하는 순간마다 그 곤충이 왜 그곳에 사는지, 어떻게 진화했는지, 어떤 이름을 얻었는지, 인간은 왜 그 생물에 매혹되거나 혐오하는지까지 유쾌하게 풀어낸다. 생물의 분류와 동정, 학명과 일반명, 진화생물학과 행동생태학, 채집 허가와 생물 반출, 곤충 표본과 관찰 앱까지, 곤충을 둘러싼 과학의 세계가 저자의 농담과 경험담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그래서 이 책은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탐사기이고, 곤충을 잘 모르는 독자에게는 지금껏 알지 못했던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재미있는 입구가 되어 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유쾌하고 진지한 곤충 탐사기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는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곤충학자 김도윤이 아프리카와 남미에서 만난 곤충과 생물, 그리고 그 여정의 우여곡절을 담은 채집기다. 그곳에서 저자는 콜로폰사슴벌레, 마타벨라개미, 킹크리켓, 갑옷여치, 총알개미, 타이탄하늘소, 롱기마누스앞장다리하늘소, 잎꾼개미 등 낯설고도 매혹적인 생명들을 만난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한 해외 채집 여행기가 아니다. 저자는 곤충 한 마리를 발견하는 순간마다 그 곤충이 왜 그곳에 사는지, 어떻게 진화했는지, 어떤 이름을 얻었는지, 인간은 왜 그 생물에 매혹되거나 혐오하는지까지 유쾌하게 풀어낸다. 생물의 분류와 동정, 학명과 일반명, 진화생물학과 행동생태학, 채집 허가와 생물 반출, 곤충 표본과 관찰 앱까지, 곤충을 둘러싼 과학의 세계가 저자의 농담과 경험담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그래서 이 책은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반가운 탐사기이고, 곤충을 잘 모르는 독자에게는 지금껏 알지 못했던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재미있는 입구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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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곤충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엇을 보고, 무엇에 감탄하며, 왜 자꾸 떠나는가
'벌레쟁이' 갈로아가 보여주는 낯설고 유쾌한 생명의 세계
많은 사람에게 곤충은 그저 작고 낯설고 때로는 징그러운 존재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곤충은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흥미로운 통로다. 저자에게 곤충은 어린 시절의 기억이자, 진로를 결정하게 만든 계기이자, 지금도 계속해서 세계 곳곳으로 자신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다.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의 가장 큰 매력은 전문성과 대중성의 균형에 있다. 저자는 곤충의 이름, 분류, 생태, 진화, 채집 방식에 관해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그 방식은 결코 딱딱하지 않다. 곤충을 보고 감탄하다가도 갑자기 엉뚱한 농담을 던지고, 고생스러운 채집 상황을 설명하다가도 그 안에서 발견한 생명의 아름다움에 감탄한다. 덕분에 독자는 메뚜기, 개미, 하늘소, 사슴벌레, 여치, 바퀴벌레 같은 이름들을 따라가다 어느새 하나의 생태계 전체를 바라보게 된다.
특히 이 책은 '곤충을 좋아한다'는 마음이 얼마나 넓은 세계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곤충 한 마리를 보기 위해 해외 연구자와 연락하고, 채집 허가와 반출 서류를 준비하고, 오프라인 지도를 내려받고, 밤새 등화 채집을 하고, 새벽이 되어서도 계속 날아드는 곤충들 때문에 잠들지 못한다. 그 집요함은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황당하고, 때로는 경이롭다. 바로 그 지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취미 에세이를 넘어 한 사람이 자신이 사랑하는 세계를 끝까지 따라가며 남긴 기록이 된다.
1부 - 아프리카엔 언제나 새로운 것이 있다
1부의 무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다. 저자는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남아공을 꼭 가야만 했던 이유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남아공에는 핀보스, 카루, 사바나, 산악 지대 등 서로 다른 생태계가 공존하고, 그만큼 다양한 곤충들이 살아간다. 무엇보다 저자가 오래전부터 보고 싶어 했던 사마귀대벌레, 콜로폰사슴벌레, 케이프타운의 꼽등이, 마타벨라개미 같은 생물들이 이곳에 있다.
케이프타운의 희망봉과 테이블마운틴에서는 남아공 특유의 핀보스 생태계와 아프리카 메뚜기의 다양성이 펼쳐진다. 볼더스 비치에서는 펭귄을 만나고, 몬타구로 향하는 길에서는 카루 생태계와 거대한 주름메뚜기를 만난다. 크루거 국립공원에서는 전기 펜스 안에서 밤을 보내고, 올리펀츠와 로어사비 캠프에서는 마타벨라개미, 갑옷여치, 킹크리켓, 길앞잡이, 개미집딱정벌레 등 온갖 곤충과 마주한다.
그 여정은 결코 낭만적이기만 하지 않다. 썩은 우유, 말라리아약으로 인한 피로, 남아공의 치안 문제, 밤에는 돌아다니지 말라는 충고, 국립공원의 까다로운 규정, 코끼리와 사자가 길을 막는 상황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저자는 이 모든 우여곡절 속에서도 끝내 곤충을 찾는다. 보지 못한 곤충 앞에서는 아쉬워하고, 예상치 못한 곤충 앞에서는 어린아이처럼 기뻐한다. 아프리카라는 거대한 생명의 무대 위에서 한 벌레쟁이가 어떻게 보고, 기다리고, 실패하고, 다시 감탄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2부 - 미지의 세계가 주는 매력
2부의 무대는 아마존으로 대표되는 생물다양성의 땅이며, 곤충과 식물과 동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장소인 남미, 그중에서도 프랑스령 기아나다. 남미로 향하는 여정은 프랑스를 경유해 기아나로 가는 길부터 순탄하지 않다. 비행기는 연착되고,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 렌터카 업체에서 고생하고, 낯선 길과 날씨와 장비 문제 속에서 채집은 계속된다. 헤지나산으로 향하는 길에서 만난 헬리코니우스나비는 베이츠 의태와 진화의 이야기를 불러오고, 열대우림의 산길과 밤의 등화 채집은 곧바로 압도적인 생명의 현장으로 변한다.
남미 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야간 등화 채집이다. 불빛을 향해 날아드는 수많은 곤충들 사이에서 타이탄하늘소가 등장하고, 총알개미와 잎꾼개미, 롱기마누스앞장다리하늘소, 이파리를 닮은 여치와 나뭇가지처럼 위장한 곤충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낸다. 특히 총알개미를 통해서는 곤충의 독과 통증, 슈미트 지수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잎꾼개미를 통해서는 버섯을 재배하는 개미 사회의 놀라운 구조가 소개된다.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는 곤충을 향한 한 사람의 애정에서 출발하지만, 끝내는 생명을 바라보는 태도에 관한 책이 된다. 쓸모없어 보이는 것을 오래 들여다보는 마음, 작고 낯선 존재 앞에서 기꺼이 멈추는 감각, 실패와 고생까지 탐사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어느새 길가의 풀숲, 밤의 불빛, 돌 밑의 작은 움직임을 이전과는 조금 다른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벌레쟁이' 갈로아가 보여주는 낯설고 유쾌한 생명의 세계
많은 사람에게 곤충은 그저 작고 낯설고 때로는 징그러운 존재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곤충은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흥미로운 통로다. 저자에게 곤충은 어린 시절의 기억이자, 진로를 결정하게 만든 계기이자, 지금도 계속해서 세계 곳곳으로 자신을 이끄는 강력한 동력이다.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의 가장 큰 매력은 전문성과 대중성의 균형에 있다. 저자는 곤충의 이름, 분류, 생태, 진화, 채집 방식에 관해 정확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그 방식은 결코 딱딱하지 않다. 곤충을 보고 감탄하다가도 갑자기 엉뚱한 농담을 던지고, 고생스러운 채집 상황을 설명하다가도 그 안에서 발견한 생명의 아름다움에 감탄한다. 덕분에 독자는 메뚜기, 개미, 하늘소, 사슴벌레, 여치, 바퀴벌레 같은 이름들을 따라가다 어느새 하나의 생태계 전체를 바라보게 된다.
특히 이 책은 '곤충을 좋아한다'는 마음이 얼마나 넓은 세계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곤충 한 마리를 보기 위해 해외 연구자와 연락하고, 채집 허가와 반출 서류를 준비하고, 오프라인 지도를 내려받고, 밤새 등화 채집을 하고, 새벽이 되어서도 계속 날아드는 곤충들 때문에 잠들지 못한다. 그 집요함은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황당하고, 때로는 경이롭다. 바로 그 지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취미 에세이를 넘어 한 사람이 자신이 사랑하는 세계를 끝까지 따라가며 남긴 기록이 된다.
1부 - 아프리카엔 언제나 새로운 것이 있다
1부의 무대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다. 저자는 아프리카, 그중에서도 남아공을 꼭 가야만 했던 이유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남아공에는 핀보스, 카루, 사바나, 산악 지대 등 서로 다른 생태계가 공존하고, 그만큼 다양한 곤충들이 살아간다. 무엇보다 저자가 오래전부터 보고 싶어 했던 사마귀대벌레, 콜로폰사슴벌레, 케이프타운의 꼽등이, 마타벨라개미 같은 생물들이 이곳에 있다.
케이프타운의 희망봉과 테이블마운틴에서는 남아공 특유의 핀보스 생태계와 아프리카 메뚜기의 다양성이 펼쳐진다. 볼더스 비치에서는 펭귄을 만나고, 몬타구로 향하는 길에서는 카루 생태계와 거대한 주름메뚜기를 만난다. 크루거 국립공원에서는 전기 펜스 안에서 밤을 보내고, 올리펀츠와 로어사비 캠프에서는 마타벨라개미, 갑옷여치, 킹크리켓, 길앞잡이, 개미집딱정벌레 등 온갖 곤충과 마주한다.
그 여정은 결코 낭만적이기만 하지 않다. 썩은 우유, 말라리아약으로 인한 피로, 남아공의 치안 문제, 밤에는 돌아다니지 말라는 충고, 국립공원의 까다로운 규정, 코끼리와 사자가 길을 막는 상황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저자는 이 모든 우여곡절 속에서도 끝내 곤충을 찾는다. 보지 못한 곤충 앞에서는 아쉬워하고, 예상치 못한 곤충 앞에서는 어린아이처럼 기뻐한다. 아프리카라는 거대한 생명의 무대 위에서 한 벌레쟁이가 어떻게 보고, 기다리고, 실패하고, 다시 감탄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2부 - 미지의 세계가 주는 매력
2부의 무대는 아마존으로 대표되는 생물다양성의 땅이며, 곤충과 식물과 동물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장소인 남미, 그중에서도 프랑스령 기아나다. 남미로 향하는 여정은 프랑스를 경유해 기아나로 가는 길부터 순탄하지 않다. 비행기는 연착되고, 영어가 잘 통하지 않는 렌터카 업체에서 고생하고, 낯선 길과 날씨와 장비 문제 속에서 채집은 계속된다. 헤지나산으로 향하는 길에서 만난 헬리코니우스나비는 베이츠 의태와 진화의 이야기를 불러오고, 열대우림의 산길과 밤의 등화 채집은 곧바로 압도적인 생명의 현장으로 변한다.
남미 편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야간 등화 채집이다. 불빛을 향해 날아드는 수많은 곤충들 사이에서 타이탄하늘소가 등장하고, 총알개미와 잎꾼개미, 롱기마누스앞장다리하늘소, 이파리를 닮은 여치와 나뭇가지처럼 위장한 곤충들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낸다. 특히 총알개미를 통해서는 곤충의 독과 통증, 슈미트 지수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잎꾼개미를 통해서는 버섯을 재배하는 개미 사회의 놀라운 구조가 소개된다.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는 곤충을 향한 한 사람의 애정에서 출발하지만, 끝내는 생명을 바라보는 태도에 관한 책이 된다. 쓸모없어 보이는 것을 오래 들여다보는 마음, 작고 낯선 존재 앞에서 기꺼이 멈추는 감각, 실패와 고생까지 탐사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태도.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어느새 길가의 풀숲, 밤의 불빛, 돌 밑의 작은 움직임을 이전과는 조금 다른 눈으로 보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머리말 왜 그렇게 곤충을 좋아하니?
이 책을 약간 더 즐기기 위한 팁 생물의 분류와 동정
1부. 아프리카엔 언제나 새로운 것이 있다 _ 남아프리카공화국
(1) 왜 아프리카여야만 했나
(2) 첫 아프리카는 썩은 우유와 함께 _ 희망봉과 테이블마운틴
(3) 핀보스 생태계와 카루 생태계를 경험한다는 것 _ 볼더스 비치와 몬타구
(4) 말라리아 약 때문에… 힘이 빠진다 _ 케이프타운 동부
(5) 전기 펜스 안에서의 밤 _ 요하네스버그의 크루거 국립공원
(6) 그저 살아갈 뿐이다 _ 올리펀츠
(7) 크루거 국립공원에서의 마지막 밤 _ 로어사비 캠프
(8) 사바나를 벗어나 다시 산으로 _ 레봄보 산맥
(9) 신들의 창문, 셰바의 끝에서 _ 마운트 셰바
(10) 남아공, 언젠가 또 보자! _ 다시 요하네스버그
2부. 미지의 세계가 주는 매력 _ 남미
(1) 남미를 가야 하는 이유
(2) 비행기 연착 덕분에 만난 행운 _ 카옌
(3) 주간 산길의 재미 _ 헤지나산 1
(4) 산속 야간 등화 채집의 매력 _ 헤지나산 2
(5) 고난의 시작 _ 헤지나산에서 생로랑뒤마노리까지
(6) 그래도 채집은 계속된다 _ 생로랑뒤마노리 그리고 다시 카옌
맺음말 채집을 떠나는 몇 가지 이유
이 책을 약간 더 즐기기 위한 팁 생물의 분류와 동정
1부. 아프리카엔 언제나 새로운 것이 있다 _ 남아프리카공화국
(1) 왜 아프리카여야만 했나
(2) 첫 아프리카는 썩은 우유와 함께 _ 희망봉과 테이블마운틴
(3) 핀보스 생태계와 카루 생태계를 경험한다는 것 _ 볼더스 비치와 몬타구
(4) 말라리아 약 때문에… 힘이 빠진다 _ 케이프타운 동부
(5) 전기 펜스 안에서의 밤 _ 요하네스버그의 크루거 국립공원
(6) 그저 살아갈 뿐이다 _ 올리펀츠
(7) 크루거 국립공원에서의 마지막 밤 _ 로어사비 캠프
(8) 사바나를 벗어나 다시 산으로 _ 레봄보 산맥
(9) 신들의 창문, 셰바의 끝에서 _ 마운트 셰바
(10) 남아공, 언젠가 또 보자! _ 다시 요하네스버그
2부. 미지의 세계가 주는 매력 _ 남미
(1) 남미를 가야 하는 이유
(2) 비행기 연착 덕분에 만난 행운 _ 카옌
(3) 주간 산길의 재미 _ 헤지나산 1
(4) 산속 야간 등화 채집의 매력 _ 헤지나산 2
(5) 고난의 시작 _ 헤지나산에서 생로랑뒤마노리까지
(6) 그래도 채집은 계속된다 _ 생로랑뒤마노리 그리고 다시 카옌
맺음말 채집을 떠나는 몇 가지 이유
저자
저자
김도윤(갈로아) 서강대학교 생명과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과 대학원에서 메뚜기의 계통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만화를 그리고 유튜브나 방송에 출연해 곤충 이야기를 떠들고 있다. 전 세계의 꼽등이, 메뚜기와 메뚜기 화석, 새로운 귀뚜라미 등을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했다. 메뚜기를 보러 자주 해외로 나가, 현재까지 600여 종의 메뚜기를 만났다. 그중 남미와 아프리카에서의 경험을 엮어 이번 책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를 썼다.
그동안 쓰고 그린 작품으로 《오디세이》,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 《숙녀들의 수첩》, 《만화로 배우는 멸종과 진화》가 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과 대학원에서 메뚜기의 계통 진화를 연구하고 있다.
'갈로아'라는 필명으로 만화를 그리고 유튜브나 방송에 출연해 곤충 이야기를 떠들고 있다. 전 세계의 꼽등이, 메뚜기와 메뚜기 화석, 새로운 귀뚜라미 등을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했다. 메뚜기를 보러 자주 해외로 나가, 현재까지 600여 종의 메뚜기를 만났다. 그중 남미와 아프리카에서의 경험을 엮어 이번 책 《세상의 모든 곤충을 보고 싶어서》를 썼다.
그동안 쓰고 그린 작품으로 《오디세이》, 《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만화로 배우는 공룡의 생태》, 《숙녀들의 수첩》, 《만화로 배우는 멸종과 진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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