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의 사계절
고양이와 함께 쓰는 필사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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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보다 오래 남는 것은, 천천히 써본 문장이다.
# 이 책은 답을 주지 않는다. 대신 멈춰 생각하게 만든다.
# 사계절을 건너듯, 인간의 마음을 따라가는 필사 인문학
# 오늘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가장 조용한 사유의 시간
사계절을 따라 천천히 써 내려가는 인문학의 시간
『사유의 사계절』은 필사를 통해 인문학과 철학의 문장들을 천천히 마주하도록 이끄는 사유형 필사 에세이다. 이 책은 단순히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노자, 헤르만 헤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몽테뉴, 카뮈, 윤동주 등 시대를 건너 살아남은 문장들과 함께 지금 우리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저자는 '읽어야 한다는 부담' 대신 '한 문장 앞에 머무는 시간'을 제안하며, 필사를 통해 빠르게 흘러가는 생각과 감정을 천천히 붙잡아 보길 권한다.
책은 인간의 삶을 봄·여름·가을·겨울의 흐름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봄은 '자각', 여름은 '관계', 가을은 '성찰', 겨울은 '책임과 귀향'의 계절로 이어지며 독자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기준을 돌아보도록 돕는다. 각 장에는 인용문과 함께 깊이 있는 사유 글, 그리고 직접 문장을 써 내려갈 수 있는 필사 공간이 담겨 있다. 조용히 손끝으로 문장을 따라 쓰는 동안 독자는 타인의 언어 속에서 결국 자신의 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더 많이 배우기 위한 인문학이 아니라, 잊고 지냈던 자기 자신에게 다시 돌아가기 위한 인문학이다.
# 이 책은 답을 주지 않는다. 대신 멈춰 생각하게 만든다.
# 사계절을 건너듯, 인간의 마음을 따라가는 필사 인문학
# 오늘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가장 조용한 사유의 시간
사계절을 따라 천천히 써 내려가는 인문학의 시간
『사유의 사계절』은 필사를 통해 인문학과 철학의 문장들을 천천히 마주하도록 이끄는 사유형 필사 에세이다. 이 책은 단순히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노자, 헤르만 헤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몽테뉴, 카뮈, 윤동주 등 시대를 건너 살아남은 문장들과 함께 지금 우리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저자는 '읽어야 한다는 부담' 대신 '한 문장 앞에 머무는 시간'을 제안하며, 필사를 통해 빠르게 흘러가는 생각과 감정을 천천히 붙잡아 보길 권한다.
책은 인간의 삶을 봄·여름·가을·겨울의 흐름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봄은 '자각', 여름은 '관계', 가을은 '성찰', 겨울은 '책임과 귀향'의 계절로 이어지며 독자가 자신의 감정과 삶의 기준을 돌아보도록 돕는다. 각 장에는 인용문과 함께 깊이 있는 사유 글, 그리고 직접 문장을 써 내려갈 수 있는 필사 공간이 담겨 있다. 조용히 손끝으로 문장을 따라 쓰는 동안 독자는 타인의 언어 속에서 결국 자신의 마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더 많이 배우기 위한 인문학이 아니라, 잊고 지냈던 자기 자신에게 다시 돌아가기 위한 인문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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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멈춰 서야 비로소 보이는 마음의 방향
우리는 너무 빠르게 살아간다. 끊임없이 반응하고, 비교하고, 소비하며 하루를 채우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돌아볼 시간은 쉽게 갖지 못한다. 『사유의 사계절』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 책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더 열심히 살아가라고 재촉하지 않는다. 오히려 잠시 멈춰 서서 지금의 자신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필사는 여기서 단순한 기록 행위가 아니라 삶의 속도를 늦추는 하나의 태도가 된다. 눈으로 읽고 지나쳤던 문장을 손으로 천천히 옮겨 적는 동안 독자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사유의 사계절』이 특별한 이유는 인문 고전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책은 작품 전체를 이해해야만 감동할 수 있는 문장이 아니라, 단 한 줄만으로도 마음을 흔드는 문장들을 골라 담았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윤동주의 「서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카뮈의 『시지프 신화』 등 오래 살아남은 문장들은 계절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의미로 연결된다. 독자는 봄의 자각에서 시작해 관계와 상실, 책임과 귀향의 시간을 지나며 결국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이 책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서 펼치게 되는 사유의 기록장이다.
우리는 너무 빠르게 살아간다. 끊임없이 반응하고, 비교하고, 소비하며 하루를 채우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돌아볼 시간은 쉽게 갖지 못한다. 『사유의 사계절』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된 책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더 열심히 살아가라고 재촉하지 않는다. 오히려 잠시 멈춰 서서 지금의 자신을 바라보라고 말한다. 필사는 여기서 단순한 기록 행위가 아니라 삶의 속도를 늦추는 하나의 태도가 된다. 눈으로 읽고 지나쳤던 문장을 손으로 천천히 옮겨 적는 동안 독자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마주하게 된다.
『사유의 사계절』이 특별한 이유는 인문 고전을 어렵게 설명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책은 작품 전체를 이해해야만 감동할 수 있는 문장이 아니라, 단 한 줄만으로도 마음을 흔드는 문장들을 골라 담았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윤동주의 「서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카뮈의 『시지프 신화』 등 오래 살아남은 문장들은 계절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의미로 연결된다. 독자는 봄의 자각에서 시작해 관계와 상실, 책임과 귀향의 시간을 지나며 결국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이 책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오래 곁에 두고 반복해서 펼치게 되는 사유의 기록장이다.
목차
목차
prologue 필사를 통해 인문학으로 들어가는 길 4
1 봄-자각의 계절
나로 사는 용기의 출발 - 사유의 사계절 / 김규범 16
비움으로써 채워지는 나 - 도덕경 / 노자 20
부끄러움과 자아 성찰 - 서시 / 윤동주 24
쫓기는 삶이라는 병 - 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 28
단순하게, 더 단순하게 - 월든·시민 불복종 / 헨리 데이비드 소로 32
알은 곧 세계다, 깨어나라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36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로 살기 - 고독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다 / 김규범 40
내면은 침범당하지 않는다 -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44
침착한 얼굴, 무너지는 마음 - 화, 척 / 이승규 48
나는 지금, 내가 아니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54
스스로 경험하여 얻는 깨달음 -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58
내 감정을 인지하는 힘 -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 김규범 62
2 여름-관계의 계절
계절을 함께 건너는 사랑 - 사계절 / 이승규 70
기억의 단절, 정체성의 소멸 - 두 도시 이야기 / 찰스 디킨스 74
'그것'이 아닌 '너'로 만나라 - 나와 너 / 마르틴 부버 78
내 이름을 걸고 서는 일 - 내 삶을 산다는 것 / 이승규 84
서로 다른 나를 마주하는 순간 -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88
우정은 덕을 나누는 것 - 니코마코스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 92
쓰레기와 나를 다시 구분하다 - 은둔주의자 / 김도영 96
사람이란 무엇인가 - 논어 / 공자 100
사랑 결핍이 낳은 현대의 불안 - 불안 / 알랭 드 보통 104
상실을 껴안고 사랑하기 - 오페라의 유령 / 가스통 르루 108
사랑은 소유하지 않는다 - 예언자 / 칼릴 지브란 112
내 안의 틀을 발견하는 순간 - 내 마음대로 산다는 착각 / 변진서 116
거짓말을 통해 도달하는 진리 - 죄와 벌 / 도스토예프스키 126
3 가을-성찰의 계절
무너진 기준 위에서 다시 세우는 삶 - 신기관 / 베이컨 128
운보다 강한 것은 태도다 - 수상록 / 몽테뉴 132
일어날 일을 받아들이는 한마디 - 인간 해석 / 서보경 136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숫타니파타 / 불교 경전 140
방향을 잃은 정신의 표류 - 수상록 / 몽테뉴 144
늦어버린 한 잔이 남긴 후회 - 토란국 대신 만둣국 / 이범준 148
각자의 시선 - 세계여행 / 이승규 152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마음의 그림자 - 사유의 사계절 / 김규범 156
버려진 목소리를 듣는 시간 -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160
누군가를 향해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 - 도덕감정론 / 애덤 스미스 164
덫에 갇힌 자가 마주한 진실 - 드라큘라 / 브램 스토커 168
감정이 고이면 마음이 무겁다 -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 김규범 172
4 겨울-책임과 귀향의 계절
패배할지언정 파괴되지 않는다 -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180
붙들 수 없는 시간의 성질 - 대화와 에세이 / 세네카 184
겨울을 건넌 사람이 발견하는 것 - 대화와 에세이 / 세네카 188
황혼을 대비하는 공부 - 수상록 / 몽테뉴 192
바위를 밀어 올리는 힘 - 시지프 신화 / 알베르 카뮈 196
고통 앞에서 배우는 인간의 책임 - 페스트 / 알베르 카뮈 200
물처럼 흐르기 - 인간 해석 / 서보경 204
겨울 끝에 도착한 작은 시작들 - 수상록 / 몽테뉴 208
여백에 머무는 아침 - 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 212
죽지 않은 것들은 조용히 자라고 있다 - 비밀의 화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216
맑고 아름다운 영혼 - 영혼의 향기 / 클라라 마리아 바구스 220
유혹을 뒤로하고 고향을 택하는 순간 - 오디세이아 / 호메로스 224
순환: 다시 봄을 맞이하는 당신에게 -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 김규범 228
epilogue 230
인용도서 목록 234
1 봄-자각의 계절
나로 사는 용기의 출발 - 사유의 사계절 / 김규범 16
비움으로써 채워지는 나 - 도덕경 / 노자 20
부끄러움과 자아 성찰 - 서시 / 윤동주 24
쫓기는 삶이라는 병 - 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 28
단순하게, 더 단순하게 - 월든·시민 불복종 / 헨리 데이비드 소로 32
알은 곧 세계다, 깨어나라 - 데미안 / 헤르만 헤세 36
세상의 기준이 아닌 나로 살기 - 고독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다 / 김규범 40
내면은 침범당하지 않는다 -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44
침착한 얼굴, 무너지는 마음 - 화, 척 / 이승규 48
나는 지금, 내가 아니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루이스 캐럴 54
스스로 경험하여 얻는 깨달음 - 싯다르타 / 헤르만 헤세 58
내 감정을 인지하는 힘 -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 김규범 62
2 여름-관계의 계절
계절을 함께 건너는 사랑 - 사계절 / 이승규 70
기억의 단절, 정체성의 소멸 - 두 도시 이야기 / 찰스 디킨스 74
'그것'이 아닌 '너'로 만나라 - 나와 너 / 마르틴 부버 78
내 이름을 걸고 서는 일 - 내 삶을 산다는 것 / 이승규 84
서로 다른 나를 마주하는 순간 -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88
우정은 덕을 나누는 것 - 니코마코스 윤리학 / 아리스토텔레스 92
쓰레기와 나를 다시 구분하다 - 은둔주의자 / 김도영 96
사람이란 무엇인가 - 논어 / 공자 100
사랑 결핍이 낳은 현대의 불안 - 불안 / 알랭 드 보통 104
상실을 껴안고 사랑하기 - 오페라의 유령 / 가스통 르루 108
사랑은 소유하지 않는다 - 예언자 / 칼릴 지브란 112
내 안의 틀을 발견하는 순간 - 내 마음대로 산다는 착각 / 변진서 116
거짓말을 통해 도달하는 진리 - 죄와 벌 / 도스토예프스키 126
3 가을-성찰의 계절
무너진 기준 위에서 다시 세우는 삶 - 신기관 / 베이컨 128
운보다 강한 것은 태도다 - 수상록 / 몽테뉴 132
일어날 일을 받아들이는 한마디 - 인간 해석 / 서보경 136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숫타니파타 / 불교 경전 140
방향을 잃은 정신의 표류 - 수상록 / 몽테뉴 144
늦어버린 한 잔이 남긴 후회 - 토란국 대신 만둣국 / 이범준 148
각자의 시선 - 세계여행 / 이승규 152
스스로를 몰아붙이는 마음의 그림자 - 사유의 사계절 / 김규범 156
버려진 목소리를 듣는 시간 - 프랑켄슈타인 / 메리 셸리 160
누군가를 향해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 - 도덕감정론 / 애덤 스미스 164
덫에 갇힌 자가 마주한 진실 - 드라큘라 / 브램 스토커 168
감정이 고이면 마음이 무겁다 -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 김규범 172
4 겨울-책임과 귀향의 계절
패배할지언정 파괴되지 않는다 -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180
붙들 수 없는 시간의 성질 - 대화와 에세이 / 세네카 184
겨울을 건넌 사람이 발견하는 것 - 대화와 에세이 / 세네카 188
황혼을 대비하는 공부 - 수상록 / 몽테뉴 192
바위를 밀어 올리는 힘 - 시지프 신화 / 알베르 카뮈 196
고통 앞에서 배우는 인간의 책임 - 페스트 / 알베르 카뮈 200
물처럼 흐르기 - 인간 해석 / 서보경 204
겨울 끝에 도착한 작은 시작들 - 수상록 / 몽테뉴 208
여백에 머무는 아침 - 월든 / 헨리 데이비드 소로 212
죽지 않은 것들은 조용히 자라고 있다 - 비밀의 화원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216
맑고 아름다운 영혼 - 영혼의 향기 / 클라라 마리아 바구스 220
유혹을 뒤로하고 고향을 택하는 순간 - 오디세이아 / 호메로스 224
순환: 다시 봄을 맞이하는 당신에게 -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 / 김규범 228
epilogue 230
인용도서 목록 234
저자
저자
김규범 작가, 인문 강연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직장인이라는 다중 역할을 유지하며 떠올린 사유를 통해 '삶이 사람을 어디까지 흔들고 또 어떻게 다시 세우는가'에 대한 통찰을 문장으로 만들고 있다.
인문서 『고전의 고전(2022)』을 통해 문학을 직장과 인간관계에 연결했고, 인문서 『고독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다(2024)』에서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기 삶의 중심을 세우겠다는 자신의 신념을 표현했으며, 에세이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2025)』에서는 번아웃과 감정의 흐름을 통과하며 행복을 지켜내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사유의 사계절(2026)』에서는 손으로 문장을 옮겨 적는 느린 시간을 통해 인간의 내면이 사계절을 통과하는 사유의 길을 독자와 함께 걷는다.
유튜브 채널 〈사월이네 북리뷰〉를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나누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및 기업 강연 현장에서 신중년, 직장인,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며 고전문학, 감정,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북토크, 독서모임, 글쓰기 코칭 등을 통한 독서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인문서 『고전의 고전(2022)』을 통해 문학을 직장과 인간관계에 연결했고, 인문서 『고독한 이기주의자는 행복하다(2024)』에서는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기 삶의 중심을 세우겠다는 자신의 신념을 표현했으며, 에세이 『감정을 살아내는 중입니다(2025)』에서는 번아웃과 감정의 흐름을 통과하며 행복을 지켜내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번 『사유의 사계절(2026)』에서는 손으로 문장을 옮겨 적는 느린 시간을 통해 인간의 내면이 사계절을 통과하는 사유의 길을 독자와 함께 걷는다.
유튜브 채널 〈사월이네 북리뷰〉를 운영하며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나누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및 기업 강연 현장에서 신중년, 직장인,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며 고전문학, 감정, 삶의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북토크, 독서모임, 글쓰기 코칭 등을 통한 독서문화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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