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이다
김년균 자연시집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하신 김년균 시인께서 최근 몇년 동안 중요 잡지에 발표했던 자연소재의 시 120편을 모으면서 관련 산문도 5편 곁들여 엮은 시집으로 그 어느때보다 자연 및 환경이 중시되는 이 즈음에 자연 친화적인 시집으로서 한 몫을 단단히 하리라 기대해 본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
(2021∼2020)
자스민 _ 14 / 참새 _ 15 / 고사리 _ 16 / 미나리 _ 18 / 이름 없는 꽃 _ 20 /
산시, 들시 _ 22 / 산들바람 _ 27 / 산꽃 _ 28 / 산길 _ 29 / 소나무 _ 30 /
엉겅퀴꽃 _ 32 / 산에 와서 _ 34 / 봄비 _ 36 / 바람의 노래 _ 37 /
길의 자연 _ 38 / 하늘은 _ 40 / 낙화 _ 42 / 꽃은 모른다 _ 44 /
날파리 _ 46 / 가을 소식 _ 48 / 방학천에서 _ 50 / 봄빛 _ 52 /
2.
(2021∼2020)
아침 _ 54 / 안개꽃 _ 56 / 늘 푸른 나무 _ 58 / 나무의 성정 _ 59 /
해 _ 60 / 달 _ 62 / 구름 _ 64 / 바다에서 _ 65 / 섬에서 _ 66 /
낙엽 _ 67 / 자작나무 _ 68 / 억새와 깃발 _ 70 / 한라산 _ 72 /
설악산 _ 74 / 속리산 _ 76 / 내장산 _ 78 / 모악산 _ 80 / 은봉산 _ 82 /
산중 바위 _ 84 / 발바닥 공원 _ 86 / 불곡산 _ 88 / 는개 _ 91 /
3.
(2018)
자연 천지 _ 94 / 북극성을 보며 _ 96 / 개나리 _ 98 / 목련 _ 99 /
찔레꽃 _ 100 / 이팝나무 _ 101 / 쥐똥나무 _ 102 / 들깨밭에서 _ 104 /
풍뎅이 _ 106 / 개미 _ 108 / 원숭이 _ 109/ 태풍 _ 110 / 강에서 _ 111 /
돌 _ 112 / 가을 자연 _ 113 / 단풍 _ 114 / 들꽃 _ 116 / 가을바람 _ 117 /
단풍 황제 _ 118 / 만추 _ 119 / 겨울나무 _ 120 / 자연이다·1 _ 121 /
자연이다·2 _ 112 / 설경 _ 124 /
4.
(2017)
진실한 자연 _ 126 / 나무의 꿈 _ 128 / 꽃구경 가서 _ 130 /
꽃피는 나무 _ 131 / 귀한 세월 _ 132 / 하늘 _ 134 / 참깨를 기르며 _ 136 /
완두콩 _ 138 / 꽃비 _ 139 / 물의 자유 _ 140 / 장맛비 _ 142 /
소낙비 _ 143 / 황소개구리 _ 144 / 하늘과 함께 _ 146 / 구름과 함께 _ 147 /
바람과 함께 _ 148 / 바다와 함께 _ 149 / 물소리 _ 150 / 바람소리 _ 152 /
연꽃 풍경 _ 153 / 빗소리 _ 154 / 가을맞이 _ 156 / 겨울 아침 _ 158 /
겨울꽃 _ 159 / 눈 내린 새 아침에 _ 160 / 길에서 _ 162 /
5.
(2016)
푸른 밭에서 _ 166 / 조숙하다 _ 168 / 양귀비꽃 _ 169 /
감자밭에서 _ 170 / 숲길 _ 172 / 바람 _ 174 / 공해 _ 176 /
가시나무 _ 178 / 산에서 _ 180 / 숲에서 _ 182 / 짐승의 버릇 _ 184 /
6.
(2014∼2013)
아침 햇살 _ 186 / 봄볕 _ 187 / 자연의 조건 _ 188 / 나무 _ 190 /
대꽃 옆에서 _ 191 / 새 _ 192 / 비 _ 194 / 토마토 _ 196 /
아기똥풀꽃 _ 198 / 벌레 소리 _ 199 / 쑥 _ 200 / 설마 _ 202 /
저수지에서 _ 204 / 물의 노래 _ 206 / 늪에서 _ 208 /
7. 시인의 산문
(2021∼2020)
물소리 _ 212 / "이 또한 지나가리라" _ 215 / 실개천의 송사리 _ 218 /
재능과 적성을 위하여 _ 221 / 어머니의 사랑 _ 224 /
저자
저자
는 예수가 좋다〉 〈오래된 습관〉 〈그리운 사람〉 〈숙명〉 〈자연을 생각하며〉 〈우리들이 사는 법〉 〈무슨 꽃을 피우는가〉 〈사랑을 말하다〉 등과 수필집으로 〈날으는 것이 나는 두렵다〉 〈사람에 관한 명상〉 등이 있다. 한국현대시인상, 들소리문학상 대상,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윤병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진을주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지금은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이메일: nyunkyoon@hanmail.net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