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흘러간다
양창국 창작집
등단한 지 20년이 넘는 세월을 그래도 멈추지 않고 소설을 써서 여러 권의 소설집을 냈다. 이제 흘러가는 세월에 몸을 맡기고 비우고 내려놓으며 유유자적 살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는 원로 소설가 양창국. 그가 지난 2년간 써 모은 시사성 있는 단편소설 11편을 엮은 창작집으로 노년에도 의미 있고 삶을 되새겨볼 수 있는 소재로 다소 교육적인 의미를 담아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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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2. 물 위를 걷는 아이 31
3. 애독자 94
4. 메타버스 속으로 122
5. 바람둥이 친구 140
6. 운명 155
7. 무슨 죄를 지었지? 178
8. 우주여행 196
9. 노후대책 214
10. 누명 237
11. 전립선 비대 258
책을 내며·275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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