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복덩이(동화향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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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울린 아기 울음소리
봄볕을 쬐는 것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양지마을 복덩이들(어린이)의 이야기. 아빠 엄마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있고, 건강이 나빠질 때도 있고, 사람 관계가 힘들어질 때도 있습니다. 어려움에도 푸름이 집에 세 번째 동생이 태어납니다. 양지마을 사람들은 11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를 듣게 됩니다. 가족뿐 아니라 마을 사람 모두가 축복해 주는 복덩이. 태어난 동생뿐 아니라 양지마을의 어린이들과 이 세상 모든 어린이는 어른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복덩이입니다.
봄볕을 쬐는 것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양지마을 복덩이들(어린이)의 이야기. 아빠 엄마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일이 생길 때도 있고, 건강이 나빠질 때도 있고, 사람 관계가 힘들어질 때도 있습니다. 어려움에도 푸름이 집에 세 번째 동생이 태어납니다. 양지마을 사람들은 11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를 듣게 됩니다. 가족뿐 아니라 마을 사람 모두가 축복해 주는 복덩이. 태어난 동생뿐 아니라 양지마을의 어린이들과 이 세상 모든 어린이는 어른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복덩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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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시리즈 소개
우리나라 동화 작가의 창작동화 〈동화향기〉 24권째이다.
줄거리-양지마을 복덩이들 신났다
푸름이와 하늘이 부모님은 경제생활이 어려워져 시골(양지마을)로 이사합니다. 푸름이, 하늘이 형제는 이사 첫날 들에서 일하는 어른들께 인사하고 토마토와 가지를 잔뜩 얻습니다. 양지마을 사람들은 낯선 가족을 따뜻하게 맞아줍니다. 생활이 어려운 중에 셋째 아기가 태어나던 날, 이장님이 병원까지 차를 태워 주고, 출산한 엄마를 위해 마을 사람들은 미역국과 음식을 해 오고, 아빠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려고 애를 씁니다. 푸름이 가족도 마을에 필요한 사람이 되려고 일거리를 찾습니다.
어느 날, 은하 할아버지 밭에서 토마토가 없어지는 사건이 생깁니다. 푸름이와 은하는 친구 수로와 같이 토마토 도둑을 찾아 나섭니다. 어머니와 헤어져 있는 수로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조금씩 마음을 열고 밝아집니다.
한편 푸름이 아빠는 하얀이가 태어나서 받은 출산장려금으로 '마을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일까?' 가족이 함께 사업을 구상합니다.
푸름이, 하늘이 형제와 막내 갓난아기 하얀이, 그리고 은하와 수로와 양지(개)까지, 마을 복덩이들은 하루하루가 새롭고 신이 났습니다.
우리나라 동화 작가의 창작동화 〈동화향기〉 24권째이다.
줄거리-양지마을 복덩이들 신났다
푸름이와 하늘이 부모님은 경제생활이 어려워져 시골(양지마을)로 이사합니다. 푸름이, 하늘이 형제는 이사 첫날 들에서 일하는 어른들께 인사하고 토마토와 가지를 잔뜩 얻습니다. 양지마을 사람들은 낯선 가족을 따뜻하게 맞아줍니다. 생활이 어려운 중에 셋째 아기가 태어나던 날, 이장님이 병원까지 차를 태워 주고, 출산한 엄마를 위해 마을 사람들은 미역국과 음식을 해 오고, 아빠에게 일자리를 만들어 주려고 애를 씁니다. 푸름이 가족도 마을에 필요한 사람이 되려고 일거리를 찾습니다.
어느 날, 은하 할아버지 밭에서 토마토가 없어지는 사건이 생깁니다. 푸름이와 은하는 친구 수로와 같이 토마토 도둑을 찾아 나섭니다. 어머니와 헤어져 있는 수로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조금씩 마음을 열고 밝아집니다.
한편 푸름이 아빠는 하얀이가 태어나서 받은 출산장려금으로 '마을에도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일까?' 가족이 함께 사업을 구상합니다.
푸름이, 하늘이 형제와 막내 갓난아기 하얀이, 그리고 은하와 수로와 양지(개)까지, 마을 복덩이들은 하루하루가 새롭고 신이 났습니다.
목차
목차
양지마을로 이사
여긴 내 자리야
소나기 내리면
소년 소녀 탐정단
11년 만의 응애응애
바쁘다 바빠
새 임무를 주겠어
닭 다리 맹세
뜻밖의 목격자
복덩이의 운동회 나들이
여긴 내 자리야
소나기 내리면
소년 소녀 탐정단
11년 만의 응애응애
바쁘다 바빠
새 임무를 주겠어
닭 다리 맹세
뜻밖의 목격자
복덩이의 운동회 나들이
저자
저자
정은경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개울에서 물장구치고 밭둑을 뛰어다니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서울에서 공부했고, 지금은 경기도 안산에 살고 있다. 2022년 〈동화향기동시향기〉 아침신인문학상에 동화 '시간을 흔드는 그네'가 당선되었다. 그 이전 2018년 〈문학이후〉에 수필이 당선되어 수필집 《따로 같이 가기》, 2024년 첫 장편동화 《파란 나비 목걸이》를 펴냈으며, 《우리 복덩이》가 두 번째 장편동화집이다. 2025년 제15회 열린아동문학상 수상 작가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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