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 장단
Regular price
$11.67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 시인의 말 】
2번째 시집을 내면서
언 땅을 뚫고 나와
새순이 돋아나는 희망의 계절
발목 잡던 긴 침묵의 시간을 지나
새봄과 함께 거리두기도 해방되고 나니
발길마다 물결 타고 넘칩니다
글로 마음을 표현하면서
삶의 일부, 아니 전부가 되어버린
시는 친구이자 동반자입니다
평범한 언어로 서로 공감하며
소박한 삶이어도 세상 밖으로 나와
누군가 읽어주며 띄우는 미소
온 누리에 비치는 빛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3년 새봄 타고
숟가락 두드리며 고순옥
2번째 시집을 내면서
언 땅을 뚫고 나와
새순이 돋아나는 희망의 계절
발목 잡던 긴 침묵의 시간을 지나
새봄과 함께 거리두기도 해방되고 나니
발길마다 물결 타고 넘칩니다
글로 마음을 표현하면서
삶의 일부, 아니 전부가 되어버린
시는 친구이자 동반자입니다
평범한 언어로 서로 공감하며
소박한 삶이어도 세상 밖으로 나와
누군가 읽어주며 띄우는 미소
온 누리에 비치는 빛이 아닐까 싶습니다
2023년 새봄 타고
숟가락 두드리며 고순옥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시집을 따라가며 】
밥을 섬기는 숟가락 장단
여러분도 숟가락 사용하시죠. 저 역시 그렇습니다. 밥과 국을 뜨는 숟가락 용도가 무언지 다들 압니다. 그런 이 숟가락이 우리네 식생활에서 중요한 기능을 한다는 것도 압니다. 살펴보면 어느 나라보다 우리나라에서만큼은 소중한 도구입니다. 대부분 많은 나라가 포크나 나이프, 젓가락으로 해결하거나, 어떤 나라는 맨손으로 먹을거리를 해결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용도를 넘어 리듬을 담는 장단으로, 시적 음률과 같은 운율로 놀며 줄기며 맞추고 있다는 사실에 저 역시 놀랐습니다.
어쩌면 고순옥 시인이 이번에 발간하게 된 두 번째 시집 『숟가락 장단』은 그런 장단과 흥, 한과 고뇌를 담았다고 하겠습니다. 전체 5부로 나누고, 84편의 시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부록에는 시집을 읽은 고마운 분의 덕담과 지난날 고순옥 시인에 관한 신문 기사가 수록되었습니다. 저는 문학적인 부족함을 넘어 고 시인의 시집에 수록된 각 부 시편을 요약하듯이 이야기하려 합니다.
제가 쓰는 이 글은 서평이 아닙니다. 그저 생각나는 대로 본 것을 축약했다고 여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단한 시적 이론이나 창작 기법과는 무관합니다. 그냥 제가 시를 읽고 이해하며 보고 느낀 생각을 정리할 뿐입니다. 고순옥 시인은 자연과 사람, 삶의 길에서 만나는 꽃과 자연물 등을 여행하듯이 말합니다. 그러면서 함께 장단 맞추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들과 같아지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제1부 「명상 속 카오스」에는 18편의 시편이 담겨 있습니다. 명상하는 공간과 여백 속에서 멋쩍은 생각이 무작정 떠나는 쉼이 되거나 그리움이 되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표제 시 「숟가락 장단」에서는 '밥 한술' 뜨는 단순한 이야기를 상차림 하듯이 풀어가며 리듬과 함께 춤을 춥니다. 숟가락으로 장단 맞추며 놀이하는 공연을 익히면서 매 순간 신명 납니다. 그래서 '꿀맛 본 붉은 입술로 벌써 / 배부른 밥상 물리는 행복'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제2부 「서랍에서 꺼낸 동백」도 18편의 시편을 담았습니다. 꽃과 자연을 예찬하며 꽃 하나하나에 애정을 담고 있습니다. '봄볕 차가운' 날을 따라 꽃들이 향기롭게 피어납니다. 애환도 「들꽃과의 인연」으로 「약속 하나」 걸어두고서 「바람 따라 향기 따라」 자유롭게 순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제3부 「가을과 나 지어지다」에서는 16편의 시편을 담았습니다. 자신이 사는 지역사회와 멀리 가까이 떠난 여행길에서 만난 자연을 노래합니다. 「살아 있으니」 고향길이든 그 어떤 길이라도 찾아 나서며 만나고, 그 길에서 만난 길을 애정이 어린 눈으로 시심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제4부 「유혹의 강」은 18편의 시편을 담고, 이제는 강과 바다를 만나며 유혹합니다. 외로운 섬과 눈물진 다양한 물과 관련된 벗들을 품고 안으며 위로합니다. 또한 그 물길을 타고 여행길을 계속 가고 있습니다.
제5부 「종이 울다」는 14편의 시편을 담으며 불심에 바탕을 둔 자비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여러 사찰을 돌며 보고 듣고 느낀 것에서 지혜를 구하고 깨달음을 위한 정진의 길로 새기려는 마음을 봅니다. 대웅전 처마 끝에 달린 풍경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고 시인의 시에는 무슨 기교나 꾸밈보다 편안한 문체와 따스한 마음이 있습니다. 시집을 읽는 독자와 함께 떠나기를 바라는 마음마저 말입니다. 같이 길을 가면서 이야기하고 나누려는 시인의 선함과 친절함이 읽힙니다.
고 시인의 시집을 다 읽고 난 뒤에 언젠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노랫가락에 맞춘 '숟가락 장단'에 신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그때도 지금처럼 시심을 담고 우리네 한과 애환, 감추어 둔 기쁨까지 보여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명 난 반주와 시가 함께 놀며 시인의 속정을 따뜻하게 보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게 놀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시집을 독자들이 읽고 나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인생길로 걸어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밥 만이 아닌 우리네 마음조차 섬기려는 숟가락 장단에 덩달아 놀아 봅니다. 앞으로 고순옥 시인의 문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종대 시인
도서출판 예인문화사 대표
밥을 섬기는 숟가락 장단
여러분도 숟가락 사용하시죠. 저 역시 그렇습니다. 밥과 국을 뜨는 숟가락 용도가 무언지 다들 압니다. 그런 이 숟가락이 우리네 식생활에서 중요한 기능을 한다는 것도 압니다. 살펴보면 어느 나라보다 우리나라에서만큼은 소중한 도구입니다. 대부분 많은 나라가 포크나 나이프, 젓가락으로 해결하거나, 어떤 나라는 맨손으로 먹을거리를 해결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용도를 넘어 리듬을 담는 장단으로, 시적 음률과 같은 운율로 놀며 줄기며 맞추고 있다는 사실에 저 역시 놀랐습니다.
어쩌면 고순옥 시인이 이번에 발간하게 된 두 번째 시집 『숟가락 장단』은 그런 장단과 흥, 한과 고뇌를 담았다고 하겠습니다. 전체 5부로 나누고, 84편의 시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부록에는 시집을 읽은 고마운 분의 덕담과 지난날 고순옥 시인에 관한 신문 기사가 수록되었습니다. 저는 문학적인 부족함을 넘어 고 시인의 시집에 수록된 각 부 시편을 요약하듯이 이야기하려 합니다.
제가 쓰는 이 글은 서평이 아닙니다. 그저 생각나는 대로 본 것을 축약했다고 여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단한 시적 이론이나 창작 기법과는 무관합니다. 그냥 제가 시를 읽고 이해하며 보고 느낀 생각을 정리할 뿐입니다. 고순옥 시인은 자연과 사람, 삶의 길에서 만나는 꽃과 자연물 등을 여행하듯이 말합니다. 그러면서 함께 장단 맞추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들과 같아지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제1부 「명상 속 카오스」에는 18편의 시편이 담겨 있습니다. 명상하는 공간과 여백 속에서 멋쩍은 생각이 무작정 떠나는 쉼이 되거나 그리움이 되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표제 시 「숟가락 장단」에서는 '밥 한술' 뜨는 단순한 이야기를 상차림 하듯이 풀어가며 리듬과 함께 춤을 춥니다. 숟가락으로 장단 맞추며 놀이하는 공연을 익히면서 매 순간 신명 납니다. 그래서 '꿀맛 본 붉은 입술로 벌써 / 배부른 밥상 물리는 행복'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제2부 「서랍에서 꺼낸 동백」도 18편의 시편을 담았습니다. 꽃과 자연을 예찬하며 꽃 하나하나에 애정을 담고 있습니다. '봄볕 차가운' 날을 따라 꽃들이 향기롭게 피어납니다. 애환도 「들꽃과의 인연」으로 「약속 하나」 걸어두고서 「바람 따라 향기 따라」 자유롭게 순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제3부 「가을과 나 지어지다」에서는 16편의 시편을 담았습니다. 자신이 사는 지역사회와 멀리 가까이 떠난 여행길에서 만난 자연을 노래합니다. 「살아 있으니」 고향길이든 그 어떤 길이라도 찾아 나서며 만나고, 그 길에서 만난 길을 애정이 어린 눈으로 시심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제4부 「유혹의 강」은 18편의 시편을 담고, 이제는 강과 바다를 만나며 유혹합니다. 외로운 섬과 눈물진 다양한 물과 관련된 벗들을 품고 안으며 위로합니다. 또한 그 물길을 타고 여행길을 계속 가고 있습니다.
제5부 「종이 울다」는 14편의 시편을 담으며 불심에 바탕을 둔 자비심을 키우고 있습니다. 여러 사찰을 돌며 보고 듣고 느낀 것에서 지혜를 구하고 깨달음을 위한 정진의 길로 새기려는 마음을 봅니다. 대웅전 처마 끝에 달린 풍경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고 시인의 시에는 무슨 기교나 꾸밈보다 편안한 문체와 따스한 마음이 있습니다. 시집을 읽는 독자와 함께 떠나기를 바라는 마음마저 말입니다. 같이 길을 가면서 이야기하고 나누려는 시인의 선함과 친절함이 읽힙니다.
고 시인의 시집을 다 읽고 난 뒤에 언젠가 기회가 주어진다면 노랫가락에 맞춘 '숟가락 장단'에 신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그때도 지금처럼 시심을 담고 우리네 한과 애환, 감추어 둔 기쁨까지 보여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명 난 반주와 시가 함께 놀며 시인의 속정을 따뜻하게 보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렇게 놀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 시집을 독자들이 읽고 나서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인생길로 걸어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밥 만이 아닌 우리네 마음조차 섬기려는 숟가락 장단에 덩달아 놀아 봅니다. 앞으로 고순옥 시인의 문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종대 시인
도서출판 예인문화사 대표
목차
목차
장단을 맞추며 _ 3
제1부 명상 속 카오스
° 명상 속 카오스 _ 11
° 공간 속에서 _ 12
° 멋쩍은 생각 _ 13
° 여백 _ 14
° 침묵 _ 15
° 무작정 떠나기 _ 16
° 그림자의 날개 _ 17
° 내 곁에 다가온 그리움 _ 18
° 푸른 빛 사이로 _ 19
° 내 마음의 쉼표 _ 20
° 숟가락 장단 _ 21
° 사물놀이 _ 22
° 추억 마시기 _ 23
° 더 밝은 그늘 _ 24
° 가지치기 _ 25
° 철로를 밟으며 _ 26
° 어느 병실에서 _ 27
° 이별 앞에서 _ 28
제2부 서랍에서 꺼낸 동백
° 서랍에서 꺼낸 동백 _ 31
° 봄볕 차다 _ 32
° 황금꽃 _ 33
° 눈색이꽃 _ 34
° 민들레 애환 _ 35
° 따뜻한 향기 _ 36
° 사월에 만난 너 _ 37
° 허공 _ 38
° 기생여뀌를 만나 _ 39
° 수국비 _ 40
° 금낭화 _ 41
° 들꽃과의 인연 _ 42
° 약속 하나 _ 43
° 칠월 금정산 _ 44
° 녹담길 _ 45
° 벗은 나무 _ 46
° 사월 신부 _ 47
° 바람 따라 향기 따라 _ 48
제3부 가을과 나 지어지다
° 가을과 나 지어지다 _ 51
° 온천천의 밤 _ 52
° 슬픈 소금의 노래 _ 53
° 전서구 _ 54
° 살아 있으니 _ 55
° 계절 인생 _ 56
° 길 품은 간월산 _ 57
° 고향에 난 길 _ 58
° 장마를 만나 _ 59
° 연리지 사랑 _ 60
° 제주 오름길 _ 61
° 순수 _ 62
° 벼 이삭 _ 63
° 눈이 뜬 가을 _ 64
° 정중앙 _ 65
° 봉래산 둘레길 _ 66
제4부 유혹의 강
° 유혹의 강 _ 69
° 하구의 품 _ 70
° 노을 안은 강 _ 71
° 갯벌 주머니 _ 72
° 을숙도에서 _ 73
° 생태공원을 걷다 _ 74
° 작은 섬의 하루 _ 75
° 오륙도 안개에게 _ 76
° 해금강 이모저모 _ 77
° 독도의 새 아침 _ 78
° 미인 폭포 _ 79
° 혼자 그리고 바다 _ 80
° 청령포 _ 81
° 아미산 전망대 해넘이 _ 82
° 머무는 고향의 눈물 _ 83
° 우포늪이 되어 _ 84
° 기차 여행 _ 85
° 사문진 나루터 _ 86
제5부 종이 울다
° 종이 울다 _ 89
° 서운암의 봄 _ 90
° 서운암 금낭화 _ 91
° 여름밤 산사 _ 92
° 동궁과 월지에서 _ 93
° 태종사로 가며 _ 94
° 선암사 새벽 산책 _ 95
° 돌아보는 길 _ 96
° 풍경소리 _ 97
° 범어사 _ 98
° 석굴암 가는 길 _ 99
° 광명월 _ 100
° 혜양사에서의 하루 _ 101
° 구암 서원 _ 102
부록
° 작가와 독자가 함께 떠나기 _ 105
° 〈영남연합신문〉 _ 107
° 〈영남연합뉴스〉 _ 109
° 〈미래일보〉 _ 110
° 밥을 섬기는 숟가락 장단 _ 116
제1부 명상 속 카오스
° 명상 속 카오스 _ 11
° 공간 속에서 _ 12
° 멋쩍은 생각 _ 13
° 여백 _ 14
° 침묵 _ 15
° 무작정 떠나기 _ 16
° 그림자의 날개 _ 17
° 내 곁에 다가온 그리움 _ 18
° 푸른 빛 사이로 _ 19
° 내 마음의 쉼표 _ 20
° 숟가락 장단 _ 21
° 사물놀이 _ 22
° 추억 마시기 _ 23
° 더 밝은 그늘 _ 24
° 가지치기 _ 25
° 철로를 밟으며 _ 26
° 어느 병실에서 _ 27
° 이별 앞에서 _ 28
제2부 서랍에서 꺼낸 동백
° 서랍에서 꺼낸 동백 _ 31
° 봄볕 차다 _ 32
° 황금꽃 _ 33
° 눈색이꽃 _ 34
° 민들레 애환 _ 35
° 따뜻한 향기 _ 36
° 사월에 만난 너 _ 37
° 허공 _ 38
° 기생여뀌를 만나 _ 39
° 수국비 _ 40
° 금낭화 _ 41
° 들꽃과의 인연 _ 42
° 약속 하나 _ 43
° 칠월 금정산 _ 44
° 녹담길 _ 45
° 벗은 나무 _ 46
° 사월 신부 _ 47
° 바람 따라 향기 따라 _ 48
제3부 가을과 나 지어지다
° 가을과 나 지어지다 _ 51
° 온천천의 밤 _ 52
° 슬픈 소금의 노래 _ 53
° 전서구 _ 54
° 살아 있으니 _ 55
° 계절 인생 _ 56
° 길 품은 간월산 _ 57
° 고향에 난 길 _ 58
° 장마를 만나 _ 59
° 연리지 사랑 _ 60
° 제주 오름길 _ 61
° 순수 _ 62
° 벼 이삭 _ 63
° 눈이 뜬 가을 _ 64
° 정중앙 _ 65
° 봉래산 둘레길 _ 66
제4부 유혹의 강
° 유혹의 강 _ 69
° 하구의 품 _ 70
° 노을 안은 강 _ 71
° 갯벌 주머니 _ 72
° 을숙도에서 _ 73
° 생태공원을 걷다 _ 74
° 작은 섬의 하루 _ 75
° 오륙도 안개에게 _ 76
° 해금강 이모저모 _ 77
° 독도의 새 아침 _ 78
° 미인 폭포 _ 79
° 혼자 그리고 바다 _ 80
° 청령포 _ 81
° 아미산 전망대 해넘이 _ 82
° 머무는 고향의 눈물 _ 83
° 우포늪이 되어 _ 84
° 기차 여행 _ 85
° 사문진 나루터 _ 86
제5부 종이 울다
° 종이 울다 _ 89
° 서운암의 봄 _ 90
° 서운암 금낭화 _ 91
° 여름밤 산사 _ 92
° 동궁과 월지에서 _ 93
° 태종사로 가며 _ 94
° 선암사 새벽 산책 _ 95
° 돌아보는 길 _ 96
° 풍경소리 _ 97
° 범어사 _ 98
° 석굴암 가는 길 _ 99
° 광명월 _ 100
° 혜양사에서의 하루 _ 101
° 구암 서원 _ 102
부록
° 작가와 독자가 함께 떠나기 _ 105
° 〈영남연합신문〉 _ 107
° 〈영남연합뉴스〉 _ 109
° 〈미래일보〉 _ 110
° 밥을 섬기는 숟가락 장단 _ 116
저자
저자
고순옥
충남 천안 출생
2018년 영호남 시 부문 등단
2019년 시조문학 등단, 시조문학 회원
부산문인협회 사무차장, 새부산시인협회 회원
부산불교문인협회, 청옥문학협회 회원
2019년 부산시단 작가상
2020년 김어수문학 우수상, 전당문학 작품상, 영호남문협 작품상
2021년 부산진구예술인협회 작품상, 시조문학 작가상
2022년 실상문학 작품상, 부산진구예술인협회 작가상
봉사상; 법무부장관상,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부산경찰청장 감사장, 부산지방검찰청 감사장, 부산진구청장상
시집: 『글 바랑』 『숟가락 장단』
2018년 영호남 시 부문 등단
2019년 시조문학 등단, 시조문학 회원
부산문인협회 사무차장, 새부산시인협회 회원
부산불교문인협회, 청옥문학협회 회원
2019년 부산시단 작가상
2020년 김어수문학 우수상, 전당문학 작품상, 영호남문협 작품상
2021년 부산진구예술인협회 작품상, 시조문학 작가상
2022년 실상문학 작품상, 부산진구예술인협회 작가상
봉사상; 법무부장관상,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부산경찰청장 감사장, 부산지방검찰청 감사장, 부산진구청장상
시집: 『글 바랑』 『숟가락 장단』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