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빵이야(북포레스트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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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유쾌한 ‘빵’의 모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빵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북포레스트의 첫 번째 그림책, 『나는 빵이야』가 출간되었습니다. 빵가루용으로 대형 공장에서 만들어진 주인공 ‘빵’은 빵가루가 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찾아서 모험을 떠납니다. 빵 공장에서 탈출해 바깥세상으로 나간 주인공 ‘빵’이 겪게 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유쾌한 상상과 탄탄한 구성, 귀여움 넘치는 글과 그림의 절묘한 조합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빵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달콤한 멜론빵, 초코 소라빵, 크림빵뿐만 아니라 낯선 곳에서 만난 이름 모를 빵들이 곳곳에 등장합니다. 이 빵들은 별색과 금박 후가공 효과를 통해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책의 표지와 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첫 페이지의 문장처럼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올 것 같고, 당장이라도 향긋한 냄새를 풍기는 빵을 먹고 싶어질 것입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빵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북포레스트의 첫 번째 그림책, 『나는 빵이야』가 출간되었습니다. 빵가루용으로 대형 공장에서 만들어진 주인공 ‘빵’은 빵가루가 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찾아서 모험을 떠납니다. 빵 공장에서 탈출해 바깥세상으로 나간 주인공 ‘빵’이 겪게 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유쾌한 상상과 탄탄한 구성, 귀여움 넘치는 글과 그림의 절묘한 조합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빵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달콤한 멜론빵, 초코 소라빵, 크림빵뿐만 아니라 낯선 곳에서 만난 이름 모를 빵들이 곳곳에 등장합니다. 이 빵들은 별색과 금박 후가공 효과를 통해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책의 표지와 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첫 페이지의 문장처럼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올 것 같고, 당장이라도 향긋한 냄새를 풍기는 빵을 먹고 싶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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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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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고 유쾌한 '빵'의 모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당당하고 유쾌한 빵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북포레스트의 첫 번째 그림책, 『나는 빵이야』가 출간되었습니다. 빵가루용으로 대형 공장에서 만들어진 주인공 '빵'은 빵가루가 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찾아서 모험을 떠납니다. 빵 공장에서 탈출해 바깥세상으로 나간 주인공 '빵'이 겪게 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유쾌한 상상과 탄탄한 구성, 귀여움 넘치는 글과 그림의 절묘한 조합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빵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달콤한 멜론빵, 초코 소라빵, 크림빵뿐만 아니라 낯선 곳에서 만난 이름 모를 빵들이 곳곳에 등장합니다. 이 빵들은 별색과 금박 후가공 효과를 통해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책의 표지와 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첫 페이지의 문장처럼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올 것 같고, 당장이라도 향긋한 냄새를 풍기는 빵을 먹고 싶어질 것입니다.
"있잖아, 내 얘기 좀 들어 봐. 내 꿈은 말이지, 몸에 고급 버터를 바르거나 우유에 잠겨서 프렌치토스트가 되는 거야. 너만 괜찮다면 같이 샌드위치가 되어도 좋겠다."
마을에 커다란 굴뚝 두 개가 높이 솟은 공장이 있습니다. 그 굴뚝에서는 매일매일 맛있는 냄새가 피어나와 마을을 감싸 안았습니다. 공장 안에는 수많은 작업대가 움직이고 있었는데, 그 위에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빵이 실려 있었습니다. 작업대를 타고 끝까지 운반되면 빵은 먹기 좋은 두께로 잘린답니다.
서걱! 서걱! 서걱!
빵들은 그렇게 잘린 순간부터 하나하나 작은 빵으로 태어나고, 생각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부터 나는 자유다!"
이렇게 태어난 주인공 '빵'은 자유롭게 움직이고 생각도 할 수 있게 되자 하고 싶은 일들을 떠올렸습니다. 빵은 하고 싶은 일들을 모두 이룰 수 있을까요?
"나는 빵가루가 되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그래, 여기에서 도망칠 거야!"
자신이 빵가루가 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갑작스럽게 알게 된 빵은 점점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빵 공장에서 탈출하기로 결심합니다. 간신히 밖으로 나온 빵은 하늘에서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저 까만 녀석은 뭘까 하고 궁금하게 여긴 순간……. 빵은 까만 녀석에게 붙잡혀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도망치려고 몸을 바동바동 움직이자 까만 녀석은 발바닥이 간지러웠는지 그만 빵을 떨어뜨렸습니다. 주위가 차츰차츰 어두워지기 시작했고 빵 혼자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는데 건물과 건물 사이에서 노랫소리가 들렸습니다. 노래에 감동한 빵은 용기를 내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 얘들아, 너희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하지만 달콤하지 않은 빵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빵은 다시 외톨이가 되었고, 비도 점점 강해졌습니다.
"젖으면 큰일인데. 곰팡이가 슬면 끝장이야."
그때 누군가 커다란 상자를 열고 그 안에 빵들을 우르르 쏟아 넣었습니다. 친구를 찾아서 기분이 들뜬 빵은 상자 안으로 용감하게 뛰어들었습니다.
"네가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 해내려무나."
상자 속에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어쩐지 다들 기운이 없어 보였어요. 이상하다 싶어서 옆에 있는 아저씨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아저씨는, "너는 바보구나! 왜 자기 발로 여기에 들어온 거니. 너는 아직 유통 기한이 한참 남은 젊은 빵이 아니니!"라며 이곳은 너무 많이 만들어진 빵들의 무덤이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주위가 밝아졌습니다. 누군가가 상자 뚜껑을 열었고, 빵은 운 좋게 밖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빵을 향해 한참이나 손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빵은 잉크 냄새가 나는 종이 위에 잠깐 있었는데, 잠시 후에 동글동글 귀여운 크로켓이 빵 위에 살며시 놓였습니다. 그 크로켓은 빵 공장에서 함께 태어난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만난 빵과 크로켓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당당하고 유쾌한 빵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북포레스트의 첫 번째 그림책, 『나는 빵이야』가 출간되었습니다. 빵가루용으로 대형 공장에서 만들어진 주인공 '빵'은 빵가루가 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나은 자신의 삶을 찾아서 모험을 떠납니다. 빵 공장에서 탈출해 바깥세상으로 나간 주인공 '빵'이 겪게 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유쾌한 상상과 탄탄한 구성, 귀여움 넘치는 글과 그림의 절묘한 조합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빵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달콤한 멜론빵, 초코 소라빵, 크림빵뿐만 아니라 낯선 곳에서 만난 이름 모를 빵들이 곳곳에 등장합니다. 이 빵들은 별색과 금박 후가공 효과를 통해 귀여움을 한껏 뽐내며 책의 표지와 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첫 페이지의 문장처럼 맛있는 냄새를 풍기는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올 것 같고, 당장이라도 향긋한 냄새를 풍기는 빵을 먹고 싶어질 것입니다.
"있잖아, 내 얘기 좀 들어 봐. 내 꿈은 말이지, 몸에 고급 버터를 바르거나 우유에 잠겨서 프렌치토스트가 되는 거야. 너만 괜찮다면 같이 샌드위치가 되어도 좋겠다."
마을에 커다란 굴뚝 두 개가 높이 솟은 공장이 있습니다. 그 굴뚝에서는 매일매일 맛있는 냄새가 피어나와 마을을 감싸 안았습니다. 공장 안에는 수많은 작업대가 움직이고 있었는데, 그 위에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빵이 실려 있었습니다. 작업대를 타고 끝까지 운반되면 빵은 먹기 좋은 두께로 잘린답니다.
서걱! 서걱! 서걱!
빵들은 그렇게 잘린 순간부터 하나하나 작은 빵으로 태어나고, 생각도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부터 나는 자유다!"
이렇게 태어난 주인공 '빵'은 자유롭게 움직이고 생각도 할 수 있게 되자 하고 싶은 일들을 떠올렸습니다. 빵은 하고 싶은 일들을 모두 이룰 수 있을까요?
"나는 빵가루가 되려고 태어난 게 아니야. 그래, 여기에서 도망칠 거야!"
자신이 빵가루가 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갑작스럽게 알게 된 빵은 점점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무에게도 들키지 않고 빵 공장에서 탈출하기로 결심합니다. 간신히 밖으로 나온 빵은 하늘에서 무언가를 발견했습니다. 저 까만 녀석은 뭘까 하고 궁금하게 여긴 순간……. 빵은 까만 녀석에게 붙잡혀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도망치려고 몸을 바동바동 움직이자 까만 녀석은 발바닥이 간지러웠는지 그만 빵을 떨어뜨렸습니다. 주위가 차츰차츰 어두워지기 시작했고 빵 혼자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는데 건물과 건물 사이에서 노랫소리가 들렸습니다. 노래에 감동한 빵은 용기를 내 말을 걸었습니다.
"저기 얘들아, 너희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하지만 달콤하지 않은 빵과는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빵은 다시 외톨이가 되었고, 비도 점점 강해졌습니다.
"젖으면 큰일인데. 곰팡이가 슬면 끝장이야."
그때 누군가 커다란 상자를 열고 그 안에 빵들을 우르르 쏟아 넣었습니다. 친구를 찾아서 기분이 들뜬 빵은 상자 안으로 용감하게 뛰어들었습니다.
"네가 해야 할 일을 최선을 다해 해내려무나."
상자 속에는 친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어쩐지 다들 기운이 없어 보였어요. 이상하다 싶어서 옆에 있는 아저씨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아저씨는, "너는 바보구나! 왜 자기 발로 여기에 들어온 거니. 너는 아직 유통 기한이 한참 남은 젊은 빵이 아니니!"라며 이곳은 너무 많이 만들어진 빵들의 무덤이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주위가 밝아졌습니다. 누군가가 상자 뚜껑을 열었고, 빵은 운 좋게 밖으로 나갈 수 있었습니다. 아저씨는 빵을 향해 한참이나 손을 흔들어 주었습니다.
빵은 잉크 냄새가 나는 종이 위에 잠깐 있었는데, 잠시 후에 동글동글 귀여운 크로켓이 빵 위에 살며시 놓였습니다. 그 크로켓은 빵 공장에서 함께 태어난 아이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만난 빵과 크로켓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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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가네코 아쓰시
저희는 Blood Tube라는 회사의 디자이너들입니다. 어느 날, 친구에게 오로지 빵가루로 만들기 위해 빵을 제조하는 곳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 이야기를 듣고 조금 놀랐지만, 한편으로 맛있는 튀김 요리를 만들려면 꼭 필요한 일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 들은 이야기로 만든 그림책이 바로 『나는 빵이야』입니다. 이 책을 여러 번 봐 주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저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사이트로 방문해 주세요. www.blood-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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