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석과 슈바이처(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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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심은 사랑과 헌신의 씨앗
세상을 밝혀 우리시대를 빛내는 열매를 맺다!
시대를 뛰어넘어, 서로 꼭 닮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짧고도 고귀한 일생을 남수단 톤즈 마을에서 사랑으로 불태운 고 이태석 신부와, 오늘날까지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이야기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를 사랑한 의사, 슈바이처 박사와 ‘남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렸던 이태석 신부는 비슷한 점이 무척 많았다. 두 사람은 빛나는 재능을 가지고 가장 어두운 곳에 자신의 일생을 바쳤다. 한국에서 의사로 평안하고 넉넉한 삶을 살 수 있었을 이태석은 신부가 되어 홀연히 남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로 떠났고, 독일의 음악가이자 철학 박사였던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좋아하는 음악가의 삶도 학문을 가르치는 교수의 삶도 마다하고, 다시 의학을 배워 아프리카 가봉의 랑바레네에서 병든 이들을 돌봤다.
낮은 곳에서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을 돕는 일이 신의 뜻이라고 믿었던 두 사람은 아프리카에 가서 자신의 일생을 바쳤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음악적 재능이 출중하여 음악의 힘으로 톤즈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연주회를 통해 랑바레네에 병원을 세울 기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마지막 눈을 감는 순간까지 고통받는 사람들 곁을 지킨 두 사람의 인생은 마치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아주좋은날의 새로운 인물전 시리즈‘이 시대를 빛낸 인물’의 첫 권, 《이태석과 슈바이처》에서는 봉사와 배려로 일생의 행로를 그려 나간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을 따라 이태석 신부와 슈바이처의 일생을 되밟아 나가다 보면, 그들의 용기와 헌신이 남긴 아름다운 발자취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이태석 신부와 슈바이처 박사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바로‘사랑’이며,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배려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 땅에 뿌린 사랑과 헌신의 씨앗과 그 씨앗이 맺은 생명의 열매들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세상을 밝혀 우리시대를 빛내는 열매를 맺다!
시대를 뛰어넘어, 서로 꼭 닮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 짧고도 고귀한 일생을 남수단 톤즈 마을에서 사랑으로 불태운 고 이태석 신부와, 오늘날까지 아프리카의 성자로 불리는 알베르트 슈바이처의 이야기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를 사랑한 의사, 슈바이처 박사와 ‘남수단의 슈바이처’로 불렸던 이태석 신부는 비슷한 점이 무척 많았다. 두 사람은 빛나는 재능을 가지고 가장 어두운 곳에 자신의 일생을 바쳤다. 한국에서 의사로 평안하고 넉넉한 삶을 살 수 있었을 이태석은 신부가 되어 홀연히 남수단의 작은 마을 톤즈로 떠났고, 독일의 음악가이자 철학 박사였던 알베르트 슈바이처는 좋아하는 음악가의 삶도 학문을 가르치는 교수의 삶도 마다하고, 다시 의학을 배워 아프리카 가봉의 랑바레네에서 병든 이들을 돌봤다.
낮은 곳에서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을 돕는 일이 신의 뜻이라고 믿었던 두 사람은 아프리카에 가서 자신의 일생을 바쳤다. 또한 두 사람 모두 음악적 재능이 출중하여 음악의 힘으로 톤즈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연주회를 통해 랑바레네에 병원을 세울 기금을 마련하기도 했다. 마지막 눈을 감는 순간까지 고통받는 사람들 곁을 지킨 두 사람의 인생은 마치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아주좋은날의 새로운 인물전 시리즈‘이 시대를 빛낸 인물’의 첫 권, 《이태석과 슈바이처》에서는 봉사와 배려로 일생의 행로를 그려 나간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을 따라 이태석 신부와 슈바이처의 일생을 되밟아 나가다 보면, 그들의 용기와 헌신이 남긴 아름다운 발자취를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이태석 신부와 슈바이처 박사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힘은 바로‘사랑’이며, 다른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배려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들이 이 세상에서 가장 아픈 땅에 뿌린 사랑과 헌신의 씨앗과 그 씨앗이 맺은 생명의 열매들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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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들의 벗이태석과 슈바이처의 삶을 따라서
이태석 신부는 어린 시절 슈바이처 박사의 위인전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 훗날 이태석 신부는 자신의 책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에서 이렇게 언급하기도 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사는 마을로 들어가 의사와 정신적인 지도자로 평생을 바친 슈바이처 박사는 내 마음을 움직인 아름다운 향기를 가진 분이셨다.'
이처럼 삶의 가치와 궤적을 같이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한데 엮은 《이태석과 슈바이처》는 어린 독자들에게 진정으로 향기 나는 삶이 어떤 모습인지, 시대를 빛내는 일생의 면모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려 줄 것이다.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 첫 번째 키워드
#봉사와 배려
미래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과거의 빛나는 순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문명과 문화가 빛을 발하고 우리가 그 이로움을 누릴 수 있으니 말이다. 창조 역시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창조는 인류가 오랜 역사를 통해 쌓아 온 지식과 위대한 선조들의 지혜 위에 새로운 생각을 보탤 때 완성된다.
아이작 뉴턴은 "내가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 서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어린 독자들이 이 시대를 빛낸 인물들의 어깨 위에서 그들의 삶을 돌아보며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실현하도록 응원하기 위해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를 기획했다.
봉사와 배려를 키워드로 한 《이태석과 슈바이처》를 시작으로, 발견과 혁신-《이호왕과 알렉산더 플레밍》, 도전과 용기-《박남옥과 최은희》등을 선보일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는 초등 전학년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표현과 문장, 단단한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블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2008년)로 선정된 이경국 작가의 따뜻한 그림은 읽는 묘미를 더해준다. 〈이 시대를 빛낸 인물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빛나는 꿈을 꾸고 다음 세대를 비출 수 있는 인물로 성장하기를 고대해 본다.
이태석 신부는 어린 시절 슈바이처 박사의 위인전을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 훗날 이태석 신부는 자신의 책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에서 이렇게 언급하기도 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사는 마을로 들어가 의사와 정신적인 지도자로 평생을 바친 슈바이처 박사는 내 마음을 움직인 아름다운 향기를 가진 분이셨다.'
이처럼 삶의 가치와 궤적을 같이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한데 엮은 《이태석과 슈바이처》는 어린 독자들에게 진정으로 향기 나는 삶이 어떤 모습인지, 시대를 빛내는 일생의 면모가 어디서 나오는지 알려 줄 것이다.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 첫 번째 키워드
#봉사와 배려
미래는 한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과거의 빛나는 순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문명과 문화가 빛을 발하고 우리가 그 이로움을 누릴 수 있으니 말이다. 창조 역시 한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모든 창조는 인류가 오랜 역사를 통해 쌓아 온 지식과 위대한 선조들의 지혜 위에 새로운 생각을 보탤 때 완성된다.
아이작 뉴턴은 "내가 멀리 볼 수 있었던 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 서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어린 독자들이 이 시대를 빛낸 인물들의 어깨 위에서 그들의 삶을 돌아보며 미래를 꿈꾸고 그 꿈을 실현하도록 응원하기 위해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를 기획했다.
봉사와 배려를 키워드로 한 《이태석과 슈바이처》를 시작으로, 발견과 혁신-《이호왕과 알렉산더 플레밍》, 도전과 용기-《박남옥과 최은희》등을 선보일 〈이 시대를 빛낸 인물〉 시리즈는 초등 전학년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표현과 문장, 단단한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여줄 뿐만 아니라, 블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2008년)로 선정된 이경국 작가의 따뜻한 그림은 읽는 묘미를 더해준다. 〈이 시대를 빛낸 인물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빛나는 꿈을 꾸고 다음 세대를 비출 수 있는 인물로 성장하기를 고대해 본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ㆍ 4
이 태 석 ㆍ 10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지켜 준 음악 ㆍ 13
어려운 길을 선택하다 ㆍ 24
톤즈의 유일한 의사가 되다 ㆍ 31
학교를 세우고 음악을 가르치다 ㆍ 38
씨앗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다 ㆍ 58
슈 바 이 처 ㆍ 70
공감 능력이 뛰어났던 아이 ㆍ 72
훌륭한 음악가였던 슈바이처 ㆍ 86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다 ㆍ 97
아프리카 주민들의'오강가'ㆍ 110
슈바이처의 고향, 랑바레네 ㆍ 118
이 태 석 ㆍ 10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지켜 준 음악 ㆍ 13
어려운 길을 선택하다 ㆍ 24
톤즈의 유일한 의사가 되다 ㆍ 31
학교를 세우고 음악을 가르치다 ㆍ 38
씨앗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다 ㆍ 58
슈 바 이 처 ㆍ 70
공감 능력이 뛰어났던 아이 ㆍ 72
훌륭한 음악가였던 슈바이처 ㆍ 86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다 ㆍ 97
아프리카 주민들의'오강가'ㆍ 110
슈바이처의 고향, 랑바레네 ㆍ 118
저자
저자
정진
어린 시절부터 꿈이었던 작가가 되어 늘 감사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1994년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고, 단국대학교 문예창작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또쓰또 탐정단》, 《물대장 오진한》, 《고미담 고미답 3, 4》, 《어린이를 위한 경청》, 《우리 반 암행어사》, 《꿈이 나를 불러요》, 《칭찬 한 봉지》, 《우리 반에 도둑이 살아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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