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의 피아노 위에 일기장을 놓고 온 소녀
올리비아경의 첫 번째 동화시집
평범한 사람을 만나서 결혼할걸이란 후회는 나조차 평범하지 않은데 무리였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아이가 태어난 축복을 부정하는 거 같아 후회를 차마 할 수 없었습니다. 아인 너무나도 이뻤고 소중했으니까요… 이 책은 엄마의 사랑을 받고 싶었던 소녀에게 “사랑해.”라고 말을 해주고 싶었던 엄마가 쓴 한 권의 책이며, 누군가의 고통을 함께하며 악연을 끊어주는 변호사님에 대한 감사이며, 그와 동시에 방종했던 과거에 대한 사과입니다. 그리고 전남편이 아이를 잘 키워줄 거라 의심하지 않으며, 전남편에 대한 수고의 감사를 표현하기 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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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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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별 이야기
제2부. 달 이야기
제3부. 태양 이야기
제4부. 구름 이야기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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