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러르다
이찬용 시집
저자 이찬용의『우러르다』는 〈아침〉, 〈홍매화〉, 〈고마리〉, 〈조약돌 이야기〉, 〈봄날은 온다〉 등 주옥같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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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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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우러르다
| 하나 |
아침
봄
살아보니
어느날
진달래 철쭉
한여름
해바라기(1)
해바라기(2)
능소화
원추리
먼나무
처서
가을의 전설
단풍
매화
홍매화
오늘은
겨울나무
고무나무
�죽나무
산길
배롱나무
나무는
| 둘 |
포도
쑥
고마리
꽃마리
질경이
안개꽃
얼음새꽃
기쁨
일기(1985)
하루를
하루에
어찌하든
수석
행복
행복은(1)
행복은(2)
행복한 사람
웃읍시다!
웃어서
행복합니다
그렇다
창찬합니다
당신은(1988)
| 셋 |
말(1)
말(2)
말(3)
괘씸한 것
연륜
번민
후회
살다가
마음은(1)
마음은(2)
마음은(3)
마음의 온도
부드러워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대는
기상통보
순수
수수꽃다리
가을에는
이 가을에
기도
바위
설화
하-좋은 날
거시기
| 그리고 |
선유도
안면도
레일바이크
빈자리
좋은 시는
시는(1)
시는(2)
시는(3)
시는(4)
시는 흐른다
시인
나의 시 짓기
여백
조약돌 이야기
요즈음
시를 살다
시를 쓰는
산문시
어두일미(어느 아버지 이야기)
열 걸음의 미학
격려(1997)
젊은 시인께
| 살면서 |
이름을 부르셔요
별꽃
제비꽃
백합
국화
아이 엠 에프
개망초
고와서 분꽃
콩 꽃
꽃 이름
탱자전
나는 하나
지나서야
길 다가가도
목소리
추억
그리운 사람
별이 빛나는 밤
넝쿨손
걸으실까요
걸으리라
2월
봄날은 온다
봄날에는
오월
오월에 피는 꽃
유월에는
칠월에는
가을의 편지
낙엽길 걸으며
못 부른 노래
눈 내리고 그대는 웃고
목이 허전하다
햇살을 털며 일어서는
| 고맙습니다 |
어머님
아버님
이름
고맙습니다
근황(1994)
버리는 연습
섭리
눈
슬픔
우러릅니다
지혜(1)
지혜(2)
계셔서
가끔은
쉬운 시
인사동
거리 두기
이제야 알았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것
이제는 촛불을 켜셔야지요
오늘은
경칩
후리자아
물의 노래
별꽃 이야기
| 시인의 말 |
시인의 말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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