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과 꽃, 나무 그리고 숲 사랑
좋은 시는 읽는 이로 하여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찐하고 짜릿한 감동과 느낌을 준다. 뒤돌아보면 인생의 삶도 풀들의 전략과 같다. 아스팔트를 뚫고 나온 방동산이, 로제트처럼 살아가는 땅빈대의 생명력, 악조건에도 꿋꿋하게 사는 잡초 쇠뜨기의 생명처럼! 꽃은 씨앗과 땅과 물의 인연의 조합으로 생명을 낳는다. 그 씨앗을 바람, 곤충, 동물, 인간에 의해 번식을 하지만 나무는 혼인목, 연리목, 연리지, 비익조, 연리근 등으로 다양한 성장을 하며, 무성한 숲도 피토크롬화 현상을 이루며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칼미아
처녀치마
천남성
피나물
풀꽃 잔디의 노래
할미꽃
현호색
꽃타령
꽃, 설렘으로 피다
개불알꽃
괭이눈
금낭화
닭의장풀
동자꽃
두메부추
물봉선
바위솔
민들레
벌깨덩굴
범부채
복수초
꽃단풍
제2부 한송이 꽃이 되어
부레옥잠
부처꽃
붓꽃
비비추
산괴불주머니
삼지구엽초
상사화
수선화
앉은부채
애기똥풀
앵초
양지꽃
억새들의 향연
얼레지
은방울꽃
풀꽃들의 함성
한 송이 꽃이 되어
들꽃을 보려거든
나물 타령
새벽꽃
쳐진 소나무
층층나무
새벽달
제3부 화신 따라 피는 두눈
재동 백송
산딸나무
산수국
야광나무
야광나무2
낙우송
물푸레나무
아팝나무
자귀나무
자작나무
서어나무
메타세쿼이아
세비꽃
조계사 회화나무
홍릉 능소화
나무 타령
낙엽 꽃 필 때는
낙엽 무덤(더미)
낙엽도 생명 있다
낙엽의 추억
연리지
새끼들의 애정표현
화신따라 피는 두 눈
제4부 숲과 꽃과 바람과
광릉에서 받은 편지
새벽 꽃들의 향연
석양의 해넘이 향해
소리봉의 운무
소요산의 가을
숲속 고목의 꿈
숲과 꽃과 바람과
숲과의 대화(숲사랑)
심심산천
지금 하늘, 바다에는
하늘 공원 도시공원
하늘공원
하늘이 손짓하다
하늘이 숨을 쉬는지 어찌는지
해안선
가로수 이팝나무
겨우살이
갈대의 울음소리
담쟁이의 뜨개질
무공화 예찬
꽃의 제왕, 무공화
무공화를 심자
제5부 산 따라 길 따라
가송칠우
가을편지2
달은 湖水에서 놀고 별은 山頂上에서 논다
독도
독도아리랑
물방울
문학의 고향 영양의 명미
바다. 하늘이 창문열고
바다가 하품을 하는 건지 어쩌는지
바다에 태양 꽃 피다
바다와 섬
바다의 노래
바다의 새벽 지침
바다의 춤/바람의 춤
바닷바람
바위소리
밤夜의 디자인
밤하늘에 별꽃이
별들의 속삭임
북촌의 달
산따라 길따라
산중신곡
삼청풍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