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전화는 꺼져 있었다(현대시학 시인선 89)
저자 조현광의『손전화는 꺼져 있었다』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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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그림자
아기 낳는 남자
위생 물수건
비의 아리아
알츠하이머
가을 벚나무
트리하우스
가을 참 잘 익었다
저녁 바다
가을, 묵직하다
고향의 여름을 만지고 싶다
그녀의 선물
그대는 여전히 꽃이다
끝 집
2부
낮달
누가 내 설렁줄을 흔드는가
대합실待合室
덫을 놓다
돌탑
들판을 적시는 강물처럼
민들레 집
바람 길
바람 뒤에는 그 무엇이 있다
봄날의 만찬
여인의 담장
은행나무 가로수
눈 내리는 날 그대 없는 길에서
얘야 꽃 떨어질라
넥타이
3부
바람이 수상하다
복수초
봄에 듣는 소리
봄을 캐다
불면不眠
비바람은 지나가겠지만
빈 손
빈집
사과꽃
생각해 보면
섬초롱꽃
성모마리아
손전화는 꺼져 있었다
쇠기러기 한 마리
쑥 향기
4부
열꽃
열대야
옛것에 대하여
오늘 눈 뜨면
오월에 만났으니
온통 붉다
우수雨水 지나고
음악다방에서
제비꽃
창진산장
청룡호수
축령산의 봄
카페 산타나의 저녁
풍경소리 그쳤는데
홀과 짝
지면패랭이꽃
해설 아날로그적 서정과 온전한 사랑에의 갈망 | 고명수
저자
저자
국립한경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졸
2013년 월간 《신문예》 등단
현) 안성시청 징수과장
동인지 『서울시인들』 『시인들의 외출 1, 2』
(사)한국문인협회 회원, (사)한국현대시인협회 회원
안성문인협회 부지부장, 한국미소문학 부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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