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속으로 나는 새(현대시학 시인선 92)
현대시학 기획시인선 92 『먼지 속으로 나는 새』는 표규현 시인의 시집이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쯤, 을지로 골뱅이, 불 좀 꺼 주세요, 오픈 18등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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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하루쯤
불 좀 꺼 주세요
오픈
을지로 골뱅이
메테오라 수도원
분리수거
증언
어쩌면 좋아
밸런스
서울역 25시
헛기침 소리
배달합니다
걸레
껌 뱉기
숭어
손짓
2부
막장
떠오르는 혀
여행
원수
장미공원
비
진중리
색色
뽀로로
분수
당구장 사람들
마이크
먼지 속으로 나는 새
겨울나무
냄새
낮잠이 오는데
3부
일몰
유리 주의
고비
세렝게티의 하루
무이구곡을 지나며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버스정류장
흰 머리
우포牛浦
메기의 추억
타워는 그늘을 드리우고
벚꽃 피우기
겨울매미가 울고 있다
눈부신 날
파묘
세한도에 들다
4부
시절
추구追狗
자세
수저통
남자가 생각날 때
햇마늘 까다
이혼 카페
스카이워크
가는 사람은 가더라도
망령
귓속에 사는 것들
내무반
흙
체로키, 버림 받은
능내역
조심 조심
해설 | 도시에 담아낸 '정지의 미학' | 염선옥(문학평론가)
저자
저자
한국외국어대학교대학원 상담심리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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