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꼽습니까(현대시학 시인선 94)
시목문학회 네 번째 동인시집. 시집은 초대시 구광렬 시인의 2편의 시와 박정민, 임성화, 박장희, 성자현, 황지형, 박종성, 윤유점, 박산하, 김병권, 양문희, 김숲, 김도은, 박순례, 김뱅상, 최영화, 이선락 등 시인 16명의 시가 (각 4편)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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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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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별
또 이별
박정민
불면의 포노 사피엔스
2022, 봄, 아슬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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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성화
앵꼽습니까
똥떡 먹다
아버지
컨베이어 벨트
박장희
509mm×510mm
바람 부는 날의 멜랑콜리
제자리에서
로맨틱 튀튀
성자현
배타적인 세계로의 초대
거울 밖에서
관능적인 의자
회색 모자이크
황지형
여름이 말하는 사이시옷은 그게 아니었다
맛난 돌
집요한 바나나
게다가 그 개살구를 바다라 믿었다 해도
박종성
꽃밭
스냅사진
아이는 연꽃잎을 세는 아이다
커피숍
윤유점
동백바다 랩소디
바이러스
욕망은 침식한다
추억노트
박산하
샤갈, 모래톱에 서면
봄이 아닌, 봄의 노래
투칸의 부리가 될거나
기린이의 첫발
김병권
무쇠 껍질을 깨우다
꾸지뽕 일기
저녁과 이웃하다
아흔일곱 번째 호박 케�
양문희
물의 나라
썸머킹은 11~14Brix
이제는 레트로
해부학 교실
김숲
이사
뱀사골
조감도
바람의 나이테를 가진
김도은
서랍을 열어요
나와 아이는 어디로 갔을까
쪽방
어머니 전상서
박순례
문턱
두 눈 뜨고 사진 찍는
기차
오른손을 찾습니다
김뱅상?
히비스커스뱅쇼
카나페 이렇게도 만들어지죠
검은 춤을 추었지
패를 뜨다
최영화
또 전봇대
가을
처용과 도깨비
보리
이선락
나는 아내를 엄니라 불렀…
의자
서른아홉, 생일에 관한 독소조항
흐린 날의 시편
저자
저자
박정민 1997년 《문예사조》 등단. 시집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임성화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시집 『아버지의 바다』 『겨울 염전』, 동시조집 『뻥튀기 뻥야』.제29회 성파시조문학상, 제11회 울산시조문학상 수상
박장희 1999년 《문예사조》 등단. 2017년 《시와시학》 신춘문예 당선. 시집 『폭포에는 신화가 있네』 『황금주전자』 『그림자 당신』. 울산문학상, 울산詩文學賞, J. P. 사르트르 문학상 대상, 함월문학상 등.
성자현 2014년 《시와비평》 등단.
황지형 2004년 《시와비평》 등단, 2009년 《시에》 신인상.
박종성 2005년 《신문예》 등단. 2021년 시목문학상 수상.
윤유점 2007년 《문학예술》 등단, 2018년 《시문학》 신인상. 시집 『살아남은 슬픔을 보았다』 『영양실조 걸린 비너스는 화려하다』 외 3권. 부산문학상, 한국해양문학 대상, 실상문학 작가상, 부산시인 작품상 수상.
박산하 2013년 천강문학상 등단, 2014년 《서정과현실》 신인상. 시집 『고니의 물갈퀴를 빌려 쓰다』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함월문학상 수상.
김병권 2014년 《서정문학》 등단.
양문희 2014년 《시에》 등단.
김 숲 2014년 《펜문학》 등단. 시집 『간이 웃는다』.
김도은 2015년 《웹진 시인광장》 등단.
박순례 2016년 《여기》 등단. 시집 『침묵이 풍경이 되는 시간』.
김뱅상 2017년 ≪사이펀≫ 등단. 시집 『누군가 먹고 싶은 오후』 세종우수도서 선정, 『어느 세계에 당도할 뭇별』.
최영화 2017년 《문예춘추》 등단. 시집 『처용의 수염』 『땅에서 하늘로』. 세종문학상 수상
이선락 2020년 《울산문학》 등단, 2021년 《동리목월》 신인상.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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