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에 물든 꽃잎은 시들지 않는다(현대시학 시인선 98)
시는 ‘쓰기 전에는 삼키는 문장이고, 쓰고 난 다음에는 빼는 문장이다’라고 나는 말을 한다. 그 말을 가장 잘 알아듣고 실천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장인무 시인이다. 그의 노력을 높이 사면서 그 결과물로서의 이번 시집에 기대를 건다. 분명 독자분들도 이러한 시인의 노력을 눈치로 알아보아 줄 것으로 믿는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그 밤
그리움
귀화歸化
달빛사랑
봄밤
모시나비
덥석
소섬素蟾
노을
외엽일난外燁蘭
뭇별
때문에
뜬금없이
고독의 정석
같이 있고 싶습니다
2부 야생화
파꽃
가지가지
유홍초
보길도의 동백은
채움
애기사과나무 꽃
꽃 도둑
향기
앵두
야생화
산수국
비행
답다
벚꽃나무 아래서
자벌레의 평행선
3부 나는 나야
섬광閃光
소금
향기
풍경도 저녁이면
토문재의 앞바다
잊혀진 사람들
안개
기다림
폐허의 숨
하관
울 엄마
겨울 강
옛길
겨울장미
나는 나야
4부 산 까치네 집
그리운 그 저녁
태어나서
지팡이로 쓴 그림
백 시간의 휴가
기대어
산 까치네 집
새우잠
아시나요
미루나무 꼭대기에는
단상斷想
언니의 노래
머리카락
엄마의 앞치마
살아온 날처럼 사는 날까지
그 남자 그 여자3
저자
저자
등롱문학상.
시집 『물들다』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