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무처럼 서 있었다(현대시학시인선 130)
시집 『나는 나무처럼 서 있었다』는 〈신당동 산 1번지〉, 〈아버지를 지우며〉, 〈아득하다〉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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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박미라(시인)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부 신당동 산 1번지
종점 풍경
신당동 산 1번지
유리의 본질
입영 전야
별
불편한 성자
두려움을 말하자면
나도 물들고 싶다
정림사지 5층 석탑
바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아르브르
달의 몰락
상처
2부 아버지를 지우며
붕어빵이 있는 저녁
어머니의 봄
풍경 A
명예퇴직
아버지를 지우며
생강의 생각
고향
말이 사라졌다
어머니와 스피노자
바람이 분다
돌아가지 못한 길
저 도시에 장맛비 퍼붓네
어떤 귀가
까치집
3부 아득하다
겨울 편지
커피 한잔하실래요?
아득하다
익명의 도시
가을밤 자정에 비가 오고
꽃말
고목과 삭정이
해탈
장날 저녁
탈선을 꿈꾸다
붉은 울음
그늘 같은
편지
알 수 없다
4부 화양연화
사과가 익었다
차마, 꽃이라고 부르랴
거울이 되고 싶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엄마와 아들
2월의 0
꿈속에서
티켓다방에 관한 사소한 설명
사랑 그 너머
신발論
선재형이 거기 있다
비우고 채우기
화양연화
해설
옛집처럼 찾아가는 시의 거처 | 박미라(시인)
저자
저자
사화집 『무릎이라는 몽돌』
『낮달처럼 떠 간다』가 있음.
제2회 청양문학상 수상.
바람시문학회 동인, 청양문인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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