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카렌시아(현대시학시인선 131)
시집 『영혼의 카렌시아』는 〈바닷가 산후조리원〉, 〈수영장에서〉, 〈바람아래해수욕장〉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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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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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바닷가 산후조리원
수영장에서
혼밥
소년
바람아래해수욕장
해변에서 생긴 일
오미크론
사순절
숲속의 아침
무딘 손끝
술 익는 소리
니체2
겨울나기
밤의 해변에서
평영平泳
2부
벌초
잉여인간
플리트비체 호수
도시의 무의촌
접영?泳
가지치기
고향
석모도 골프장에서
아침밥
가을 숲
남편의 얼굴
인공눈물
아침의 거리
상사화
벚꽃 아래서
3부
라오스 가는 길
향기의 도시
쾅시폭포
탁발
황사
다비목茶毘木
눈길
야간열차
미야자키, 고양이
은퇴
청사초롱 콜라텍
마음의 뜨락
홀로 라이딩
해바라기가 있는 해변
카렌시아
4부
개화開花
숲으로 가는 길
주말 당직
일그러진 우리들의 모습
사려니숲
아침 엘리베이터
네 모습에서
은어
애도
장미 터널
신생아 청력검사기
격리
해변의 수목장
김포공항역
마지막 당직
해설
기원起源 지향과 관여關與의 시학 | 백인덕(시인)
저자
저자
전주고, 전북의대, 가천의대 대학원 졸업.
산부인과 전문의, 의학박사.
1999년 《순수문학》으로 수필, 2009년 《문학세계》로 시 등단.
시집 『너의 우주를 받아든 손』 『당신이 자꾸 뒤돌아보네』
『기척 없는 것들』 『손끝』,
산문집 『세상을 임신한 남자』가 있음.
시흥YMCA 초대 이사장, 시흥시민뉴스 초대 발행인
시흥시 중앙산부인과 원장.
jrc10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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