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리아(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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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보물들이 숨어 있는 환상적인 나라, 보물리아를 여행해 보세요!”
장난감 나라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멋진 친구들이 모여 사는 나라 〈보물리아〉.
이 나라에 별똥별 하나가 떨어졌어요. 너무나 반짝이는 '마음을 닮은' 보석같이 생긴 이 별똥별을 찾아, 쥐돌이가 이곳 보물리아를 한 바퀴 돌며 이 보석을 찾아다니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이 보석은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생긴 보석인지 이 책의 미스터리가 되어 책을 읽는 동안 그 궁금증이 더해만 갑니다.
장난감 나라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멋진 친구들이 모여 사는 나라 〈보물리아〉.
이 나라에 별똥별 하나가 떨어졌어요. 너무나 반짝이는 '마음을 닮은' 보석같이 생긴 이 별똥별을 찾아, 쥐돌이가 이곳 보물리아를 한 바퀴 돌며 이 보석을 찾아다니는 이야기입니다. 과연 이 보석은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생긴 보석인지 이 책의 미스터리가 되어 책을 읽는 동안 그 궁금증이 더해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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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볼로냐 라가치상과 CJ그림책 대상 등을 수상하며
〈마법에 걸린병〉, 〈위대한 뭉치〉, 〈나야, 나!〉 등 새로운 그래픽 작품으로
일찌기 한국의 그림책을 국제적인 수준의 작품으로 올려놓은
고경숙 작가의 신작 그림책 〈보물리아〉
까만색이 섞이지 않은 밝은 색상의 그림들은 책의 첫 장부터 마치'빛으로 그린 듯' 환상적으로 다가옵니다. 밝은 원색과 파스텔 조의 색상들이 경계를 두지 않고 서로 조화롭게 어울리며, 여러 캐릭터들과 배경이 되는 집과 나무 하늘 등으로 이어집니다. 보색과 경계색들이 펼치는 색의 잔치를 마치 오르피즘의 '빛의 구성'에서처럼,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예술적 표현으로 만나게 됩니다.
작고 아늑한 공간들과 다양한 인형 캐릭터들이 책 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데, 이에 더하여 거의 모든 페이지에 반짝이는 홀로그램이 인쇄되어, 실재하는 작은 보물처럼 나타납니다. 마치 반짝이는 보석 세상에 들어온 느낌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야기의 진행에 따라 뚜껑을 열어보는 플랩 장치도 있어 이 책을 보는 어린이 독자들은 책 속에서 작은 장난감 세상을 만난 듯 호기심으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고경숙 작가님은 어른이지만 아직도 장난감을 좋아해서 모으고 가지고 노는 어른입니다. 그래서 작가님의 책 속에는 온갖 모양의 인형들과 장난감들이 등장하죠. 이 책도 한 권의 그림책이지만 커다란 장난감 꾸러미 같은 책을 어린이 여러분들께 선물하고 싶어서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는 무려 63 명의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인형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타나는 재미있고 멋진 친구들로부터 '다양성'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소통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마법에 걸린병〉, 〈위대한 뭉치〉, 〈나야, 나!〉 등 새로운 그래픽 작품으로
일찌기 한국의 그림책을 국제적인 수준의 작품으로 올려놓은
고경숙 작가의 신작 그림책 〈보물리아〉
까만색이 섞이지 않은 밝은 색상의 그림들은 책의 첫 장부터 마치'빛으로 그린 듯' 환상적으로 다가옵니다. 밝은 원색과 파스텔 조의 색상들이 경계를 두지 않고 서로 조화롭게 어울리며, 여러 캐릭터들과 배경이 되는 집과 나무 하늘 등으로 이어집니다. 보색과 경계색들이 펼치는 색의 잔치를 마치 오르피즘의 '빛의 구성'에서처럼, 어린이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예술적 표현으로 만나게 됩니다.
작고 아늑한 공간들과 다양한 인형 캐릭터들이 책 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데, 이에 더하여 거의 모든 페이지에 반짝이는 홀로그램이 인쇄되어, 실재하는 작은 보물처럼 나타납니다. 마치 반짝이는 보석 세상에 들어온 느낌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야기의 진행에 따라 뚜껑을 열어보는 플랩 장치도 있어 이 책을 보는 어린이 독자들은 책 속에서 작은 장난감 세상을 만난 듯 호기심으로 열어볼 수 있습니다.
고경숙 작가님은 어른이지만 아직도 장난감을 좋아해서 모으고 가지고 노는 어른입니다. 그래서 작가님의 책 속에는 온갖 모양의 인형들과 장난감들이 등장하죠. 이 책도 한 권의 그림책이지만 커다란 장난감 꾸러미 같은 책을 어린이 여러분들께 선물하고 싶어서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는 무려 63 명의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인형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타나는 재미있고 멋진 친구들로부터 '다양성'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소통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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