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처럼 뜬끔없이(채운재 시선 143)
박영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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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박영희 시인의 시집이다. 박영희 시인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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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 나에게 하는 말
화가
잊힐 리 없는
엄마
천적의 품
이면
찬바람이 불면
통각점
나에게 하는 말
너에게 간다
허기
고백
노을
주름
길을 잃다 (1)
길을 잃다 (2)
그대를 보다가
섬
말장난
기다림이 가진 의미
아직, 미련이 아니길
2. 진달래가 피면
일주문 앞에서
우리 아버지
비가 오면
민들레
목련
시작도 하기 전에
꽃비 내리는 날
진달래가 피면
봄, 그리고 비
멋있다
선잠
작별 즈음
황새냉이꽃
어떤 그림
메아리라도
산해박
봄은
꽃등
띠 지는 때에
우연처럼 뜬금없이
3. 별을 보며
아주 느린 편지
길을 걷다가
지난밤에 꾼 꿈 이야기
콩깍지
이별
백일홍
비도 분다 하여
별을 보며
봉숭아
내가 만일
그림자 걷기
매미 우는 소리에
비가 내리면
달맞이꽃
폭염 경보
그러할 때면
바위가 이끼에게
물매화
여우비
풀잎이 풀 섶이 되듯이
4. 바지랑대의 하루
가을이 쓰러지다
바람의 변명
코스모스
단품
가을 몸살
갈대
해바라가
내 안의 안부
바지랑대의 하루
해였는지 낮달이었는지
그런 것
노각
담쟁이
가을 단상
해바라기 연가
고향
그때, 가을
우두커니
기다림
가을에게
5. 흩어질 이름에게
겨울비 (1)
첫눈
서리꽃
첫 눈(目)
감기를 앓는 이유
선물
생의 자락
사랑, 오롯이 사랑
흩어질 이름에게
겨울비(2)
꿈처럼 바람처럼
그런 사람
거리
백일해
약봉지를 자르며
그런 순간이 있다
첫 눈 내리는 날
소름꽃
잃고 싶지 않은 것
눈 내린 천변에서
소녀 ... 박병열
박영희 시인 ... 이형동
1. 나에게 하는 말
화가
잊힐 리 없는
엄마
천적의 품
이면
찬바람이 불면
통각점
나에게 하는 말
너에게 간다
허기
고백
노을
주름
길을 잃다 (1)
길을 잃다 (2)
그대를 보다가
섬
말장난
기다림이 가진 의미
아직, 미련이 아니길
2. 진달래가 피면
일주문 앞에서
우리 아버지
비가 오면
민들레
목련
시작도 하기 전에
꽃비 내리는 날
진달래가 피면
봄, 그리고 비
멋있다
선잠
작별 즈음
황새냉이꽃
어떤 그림
메아리라도
산해박
봄은
꽃등
띠 지는 때에
우연처럼 뜬금없이
3. 별을 보며
아주 느린 편지
길을 걷다가
지난밤에 꾼 꿈 이야기
콩깍지
이별
백일홍
비도 분다 하여
별을 보며
봉숭아
내가 만일
그림자 걷기
매미 우는 소리에
비가 내리면
달맞이꽃
폭염 경보
그러할 때면
바위가 이끼에게
물매화
여우비
풀잎이 풀 섶이 되듯이
4. 바지랑대의 하루
가을이 쓰러지다
바람의 변명
코스모스
단품
가을 몸살
갈대
해바라가
내 안의 안부
바지랑대의 하루
해였는지 낮달이었는지
그런 것
노각
담쟁이
가을 단상
해바라기 연가
고향
그때, 가을
우두커니
기다림
가을에게
5. 흩어질 이름에게
겨울비 (1)
첫눈
서리꽃
첫 눈(目)
감기를 앓는 이유
선물
생의 자락
사랑, 오롯이 사랑
흩어질 이름에게
겨울비(2)
꿈처럼 바람처럼
그런 사람
거리
백일해
약봉지를 자르며
그런 순간이 있다
첫 눈 내리는 날
소름꽃
잃고 싶지 않은 것
눈 내린 천변에서
소녀 ... 박병열
박영희 시인 ... 이형동
저자
저자
박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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