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이박이(채운재 시선 179)
김현희 제5시집
김현희의 『옹이박이』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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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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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그대는 지금 어떠신가요
그대는 지금 어떠신가요 12
살팍을 들어서며 14
담벼락 15
옹이박이 16
불량주부 선언 17
나이테가 늘어가는 증상 18
개봉동 사람들 20
꽃 22
민들레 23
꽃샘에게 24
새벽길 25
망조 26
내 이름 27
L 씨의 하루 28
나의 시는 29
순댓국집의 아침 30
몰두 32
하루의 무게를 헤아리다 33
빈 가지 34
다솔식구들 36
2부 한 조각의 우주인 너에게
촉촉한 질감의 시를 위하여 38
꽃병 39
봄의 도래 40
한 조각의 우주인 너에게 41
속엣말 42
은유가 아니다 43
그륵* 44
일몰 46
잠시 키 큰 나무 47
인천 가족공원에서 48
생일 49
꼭두각시 50
산골 연가 51
수상소감 52
명품 인생 53
여전히 설렘 54
모정 55
첫눈이 오면 56
손길 58
겨울엔 강원도로 여름엔 제주도로 60
3부 말 한마디에 눈물 두 방울
동목(冬木) 62
회색빛 일기장 64
이태원 65
물-멍 66
모르쇠 세월 사십 년 68
말 한마디에 눈물 두 방울 70
부고 72
그녀가 나인걸 73
달팽이의 꿈 74
밥은 먹었냐 76
살다 보면 78
한풀이 79
삶이 힘겹다고 하면 80
겨울새의 노래 82
해후 83
소싯적 친구들 84
경부선 86
탈출 88
저 세월 90
말 가리기 91
겨울 햇살을 마시다 92
눈+사람 94
4부 바르르 떨릴 한 문장을 위하여
홀딱 96
2월 98
결혼 99
부부 100
그대가 좋다 101
선인장 102
납득을 바라다 103
주름에 대한 단상 104
바르르 떨릴 한 문장을 위하여 106
인생의 보풀 107
레인부츠 108
낙하의 계절 109
똥 우습게보지 마 110
또 또 또 112
갈대는 홀로 울지 않는다 113
오금에게 묻다 114
오늘을 위한 기도 116
겨울날 저녁에 117
가을이 왔당께요 118
어느 가을날의 희화 120
새벽이 오면 121
새해 소망 122
5부 신들은 들으소서
어떻게 가야 하는 건가요 124
개봉동의 봄 126
조마조마 127
마음 수선 128
외롭다는 말 129
맞짱 130
커피 131
그런 사랑 132
퍼플섬 133
쑥대밭 134
간격 135
어느 날 문득 136
오래 사는 비결 137
태풍 138
붕어빵 139
지금은 아파도 140
붉게 타는 11월 142
칩거 143
바다, 울음바다 144
허수아비씨 146
신들은 들으소서 148
겨울밤 인사 150
새해의 기도 151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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