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낳는 옹달샘(채운재 시선 184)
안효겸 제2시조집
안효겸의 『시를 낳는 옹달샘』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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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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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를 낳는 옹달샘
봄기운에 취하면
개나리꽃
희망을 꿈꾸다
행복 조건은
새싹들의 함성
비와 차 사이
사랑 비
동심은 아직도
신의 영역
벚꽃 필 때면
청개구리 모방
풍란 꽃 필 때
솔 방죽
이별 음미
가족
꽃이 하는 말
살아 찾는 능소화
길 가다 보니
시조 파종
다시 시작
나만의 행복 법
봄의 연가
추억 그림자
마음 그릇에 시를 담다
반가사유상
마음속 풍선 같은 가방
제2부 사랑은 거품을 닮았다
히루살이
사랑ㅇ느 거품을 닮았다
소나기 내리던 날
사나이라면
꿈을 키울 때
능소화 사랑
먹구름
우주를 느껴보는 나
한해, 잘 살았을까
풍력 발전기
폭우의 심술
그리움
거미줄에 걸린 인생살이
여행을 하며
둘이서
행운 바라기
쉬어갑시다
수박 가족
섬마을
여름밤
모기
성찰
노송을 보면
여름과 나
사랑하고 싶은 사람
휴식
오미크론 전염병
제3부 청산은 부른다
산책
김장
로봇 청소기
독백
청산은 부른다
커피
막걸리, 너는 내 친구
우주로 날아간 마늘
사계의 멋
고백
염색을 하며
세상을 거머쥔 돈
간 큰 사람
생
별 바라기
정치판
가을밤
행운이라는 것
고향은 아직도 그립다
숲
버드나무
낙엽
등산
고향집
태백산 주목
대도사의 가을
가을비 오는 날
제4부 눈꽃이 남긴 물
기상도
정치 세탁
동행
갈림길
고목나무 나이테
잔정에 살리라
눈꼬치 남긴 물
산골 추억
노송의 수난
아리랑의 후예
늦가을의 뒷모습
달집태우기
마음을 비우며
김삿갓 묘역을 찾아
욕망
연날리기
망중한
사는 방법
삶과 나
겨울이 오면
삶의 위로
영웅
가슴은 화석이 되어 남으리
눈 내리는 날
홀가분하게
가족은 행복 발전소
목탁이 된 나무
한강을 보며
살아 음미
사랑엔 바보
자연과 한 울타리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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