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기 일식(채운재 시선 181)
이순옥 제4시집
이순옥의 『개기 일식』은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시집평설 - 엄창섭(문학평론가)
-몰개아(沒個我)의 차별성과 해체의 시학
제1부 개기일식
개기일식
자화상
바람에 앉았다 가는
상사화. 1
상사화. 2
떠밀다, 떠밀리다
장자, 나비 날개 뜯는 소리
하루살이
관계의 재정립
다르지 않지만, 다른
불꽃과 나방
책갈피 속 쑥부쟁이 피어나다
꽃무릇, 추억을 부르는
흑매
제3악장
해 들녘(2020년 3월 26일)
새벽녘(2022년 12월 1일)
눈물 버튼
이별의 정석
인연전투, 겨울아
걸림, 오래된 사이
제2부 인연 플래그
인연 플래그
아가씨 나무 필 때면
모란에게 손짓
빗장
9번째 애인
고독한 각인
어느 감꽃의 고백
그 바다를 보낸다
그 바다가 부른다
반딧불이 사랑
상냥한 거짓말
슬픈 거짓말
얄팍한 신뢰
낭만 연구소
확신, 그 아찔한
뒷모습을 지켜보는 일
첫 출근
새집 적응기
자귀나무. 1
자귀나무. 2
벚꽃엔딩
제3부 밤에 쓰는 시
밤에 쓰는 시
너머
오래된 기억
빈 둥지 증후군
안녕, 마지막 고백
어긋난 항해
관계의 종착지
기억의 기한
수학 선생은 책을 읽지 않는다
2020 난설헌과의 만남
각자도생
인과율
정답보다 뛰어난 오답
나와 마주하기
바람이 불고, 흘러가도
해빙
북향화로 남아
덮기, 더하기
끌림의 이유
나비
다시, 봄
제4부 아주 사적인 영역
아주 사적인 영역
잃어버린 봄을 애도하며
마지막 봄을 앓다
고슴도치 딜레마
시절 인연
환승이별
희망고문
입덕부정기
심쿵주의보
눈雪
밥 한 끼 먹자
독감
어머니의 빈 의자
죽단화
복개
잡초를 뽑으며
젊은 날의 초상(肖像)
통화 중
폭우
국수가 맛있는 집
남자와 여자의 시각 차이
제5부
물들어 가는
물들어가는
마스크로 꽃 피운 봄
당신을 알고 싶어요
쥐똥나무
수국水菊
우수니까, 백신을 신고 오는
한계령이 부르면
소시민의 꿈
가을 남자
은방울꽃
개망초
추억, 여백의 멋
꿈꾸는 펜을 들어라
카페 베르나노
억압된 것의 귀환
언저리에서 한발 넣기
축배를 들 시간
유혹
봄비
연두와 초록 사이
나만의 정의
괜찮으세요
6월의 노래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