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한 밤을 보낸다는 건
Regular price
$14.38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평범한 물건 앞에도 "좋아하는"이라는 형용사가 붙어버리면 그대로 특별해집니다.
우리도 그렇게 평범함에서 애틋한 것을 붙이고 특별한 사람이 되어가길 바랍니다.
우리도 그렇게 평범함에서 애틋한 것을 붙이고 특별한 사람이 되어가길 바랍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유독 생각이 깊어지는 밤이 있습니다.
그 시간이, 그 사람이, 그리고 그 시절이 그렇게 문득 찾아오는 밤이 있습니다.
달과 별이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그런 날.
작가 전나영은 그런 밤의 향기를 선사합니다.
당신이 그리워서, 그 시간이 그리워서.
그렇게 찾아온 그대에게 전나영 작가의 감성을 선사합니다.
그 시간이, 그 사람이, 그리고 그 시절이 그렇게 문득 찾아오는 밤이 있습니다.
달과 별이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는 그런 날.
작가 전나영은 그런 밤의 향기를 선사합니다.
당신이 그리워서, 그 시간이 그리워서.
그렇게 찾아온 그대에게 전나영 작가의 감성을 선사합니다.
목차
목차
서문 4
1장. 위로 같은 밤이 있다면
생각보다 가까이 14
이른 햇살 18
소란하지 않게 내어주는 법 20
봄을 사랑하는 까닭 24
한 여름 밤의 꿈 28
더위 32
선물 한 쪽 34
태어난 해와 달과 날 38
다리의 어원 40
사랑 날씨 44
곁에 두고 싶은 것들 46
싱그러운 일 50
평범하다는 건 52
연서 56
야경 58
제 2장, 이름 없는 별들
지워낼 수 없는 62
파도의 습성 64
소낙비 66
독백 68
저물어 가는 꽃 70
술의 증상 72
눈꽃 74
수많은 밤과 당신 78
손 82
햇살 꽃 냄새 86
아무도 모르는 90
그리움을 내려 당신을 울리는 일 92
위로 96
기약 없는 이별 98
쫓고 쫓기는 102
해가 지는 곳으로 106
봉숭아 물빛 110
시민 112
외로움 한 줌 116
민낯 120
시선 124
생각하고 싶은 그 무엇 128
미소(sonrisa) 130
잘 자라는 말 134
눈길 138
짧은 소설 140
제 3장, 이젠 별을 볼 수 있었다
눈 맞춤 144
유채꽃 146
근원에 대해 150
되돌아오는 것에 대해 154
이름 없는 사람들 156
쓸모있는 인간의 기준 158
병 162
어제보다 세상은 작아졌다 166
phobia 168
나를 좀 먹는 생각 170
감기 172
여유를 만드는 사람 176
잊어버리고 사는 게 편하다는 말 180
용서하기 싫은 사람들 184
조심하는 법 188
사랑의 습성 192
시계 보는 법 194
잠시 멈추는 글 198
민낯 II 202
내가 사랑하는 방법 204
도주 208
제법 가볍게 살아도 되지 않을까 212
파도 보는 일 II 216
네 이름으로 걸어갈 수 있어서 218
황혼, 마지막 추신 222
1장. 위로 같은 밤이 있다면
생각보다 가까이 14
이른 햇살 18
소란하지 않게 내어주는 법 20
봄을 사랑하는 까닭 24
한 여름 밤의 꿈 28
더위 32
선물 한 쪽 34
태어난 해와 달과 날 38
다리의 어원 40
사랑 날씨 44
곁에 두고 싶은 것들 46
싱그러운 일 50
평범하다는 건 52
연서 56
야경 58
제 2장, 이름 없는 별들
지워낼 수 없는 62
파도의 습성 64
소낙비 66
독백 68
저물어 가는 꽃 70
술의 증상 72
눈꽃 74
수많은 밤과 당신 78
손 82
햇살 꽃 냄새 86
아무도 모르는 90
그리움을 내려 당신을 울리는 일 92
위로 96
기약 없는 이별 98
쫓고 쫓기는 102
해가 지는 곳으로 106
봉숭아 물빛 110
시민 112
외로움 한 줌 116
민낯 120
시선 124
생각하고 싶은 그 무엇 128
미소(sonrisa) 130
잘 자라는 말 134
눈길 138
짧은 소설 140
제 3장, 이젠 별을 볼 수 있었다
눈 맞춤 144
유채꽃 146
근원에 대해 150
되돌아오는 것에 대해 154
이름 없는 사람들 156
쓸모있는 인간의 기준 158
병 162
어제보다 세상은 작아졌다 166
phobia 168
나를 좀 먹는 생각 170
감기 172
여유를 만드는 사람 176
잊어버리고 사는 게 편하다는 말 180
용서하기 싫은 사람들 184
조심하는 법 188
사랑의 습성 192
시계 보는 법 194
잠시 멈추는 글 198
민낯 II 202
내가 사랑하는 방법 204
도주 208
제법 가볍게 살아도 되지 않을까 212
파도 보는 일 II 216
네 이름으로 걸어갈 수 있어서 218
황혼, 마지막 추신 222
저자
저자
전나영
무언가 파고들고 싶은 사람.
이름 없는 것들을 이어 붙여 작은 글로
엮은 밤. 그런 밤들을 건넵니다.
이름 없는 것들을 이어 붙여 작은 글로
엮은 밤. 그런 밤들을 건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