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지 않은 삶이 어디 있으랴!(2022 제이비 시선)
황도연 시인의 시집. 수없이 많은 고개를 넘고 보이지 않는 구덩이에 빠지는 것이 인생이다. 지쳐서 주저앉고 싶을 때도 있으나 막상 넘어지고 보면 막막하고 어찌할 바를 몰라 누군가의 위로와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의 마음처럼 나약해지고 만다. 일어나기 위해 애쓰며 수없이 좌절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찾는 고독의 터널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는 만능열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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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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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터널
하늘 문이 열린 날
그리움
어느 여인을 위하여
사랑의 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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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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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
상처
처음이고 마지막인 오늘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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