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기획의 기술
페르소나와 시나리오 기반의 디자인 프로젝트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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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기획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UX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어떤 사람이 시리얼에 우유를 부어 먹고 있다. 그런데 시리얼과 우유가 입에 도달하기도 전에 대부분이 테이블로 떨어진다. 숟가락 대신 버터나이프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잘못된 도구를 사용하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으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면 해결 방법은 분명해진다.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문제도 본질은 동일하다. 그러나 현실 세계의 문제는 버터나이프 사례처럼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파악하는 일부터 난항을 겪는 일이 많다. 문제를 잘못 정의한 탓에 엉뚱한 방향으로 공들인 제품이 탄생하기도 한다. 마치 위의 사례에서 시리얼을 먹는 도구로 간단한 숟가락이면 충분할 것을, 정성을 다해 황금 버터나이프를 만드는 격이다. 이 책은 UX의 중요성만 알고 있고, 정작 UX 프로젝트의 기획 및 관리법을 모르는 기획자와 PM들을 위해 탄생했다.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제품/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품 개발의 모든 단계에서 사용자 경험을 고려해야 한다. 제품 기획자는 물론이고 프로젝트 매니저, 리서치 담당자, UX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가 UX 기획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성공적인 제품이 탄생할 확률도 높아진다. UX 디자인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한 개인 혹은 하나의 팀이 아닌, 프로젝트와 관련된 다양한 팀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며 유기적으로 협업해야 하는 팀 스포츠와 같기 때문이다. 기획자와 리서치 담당자는 만들려는 제품이 사용자에게 쓸모 있을지 검토하고, 디자이너는 브랜드를 잘 나타내면서도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작업을 완료하도록 아름다운 솔루션을 디자인하며, 개발자는 사용자 경험의 접근성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코딩하도록 이 책이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UX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어떤 사람이 시리얼에 우유를 부어 먹고 있다. 그런데 시리얼과 우유가 입에 도달하기도 전에 대부분이 테이블로 떨어진다. 숟가락 대신 버터나이프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가 잘못된 도구를 사용하고 있음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으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면 해결 방법은 분명해진다. 사용자 경험(UX)에 대한 문제도 본질은 동일하다. 그러나 현실 세계의 문제는 버터나이프 사례처럼 간단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를 파악하는 일부터 난항을 겪는 일이 많다. 문제를 잘못 정의한 탓에 엉뚱한 방향으로 공들인 제품이 탄생하기도 한다. 마치 위의 사례에서 시리얼을 먹는 도구로 간단한 숟가락이면 충분할 것을, 정성을 다해 황금 버터나이프를 만드는 격이다. 이 책은 UX의 중요성만 알고 있고, 정작 UX 프로젝트의 기획 및 관리법을 모르는 기획자와 PM들을 위해 탄생했다.
사용자에게 사랑받는 제품/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제품 개발의 모든 단계에서 사용자 경험을 고려해야 한다. 제품 기획자는 물론이고 프로젝트 매니저, 리서치 담당자, UX 디자이너, 개발자 모두가 UX 기획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 성공적인 제품이 탄생할 확률도 높아진다. UX 디자인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는 한 개인 혹은 하나의 팀이 아닌, 프로젝트와 관련된 다양한 팀이 같은 목표를 공유하며 유기적으로 협업해야 하는 팀 스포츠와 같기 때문이다. 기획자와 리서치 담당자는 만들려는 제품이 사용자에게 쓸모 있을지 검토하고, 디자이너는 브랜드를 잘 나타내면서도 사용자가 효율적으로 작업을 완료하도록 아름다운 솔루션을 디자인하며, 개발자는 사용자 경험의 접근성과 성능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코딩하도록 이 책이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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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복잡한 UX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위한 명쾌한 가이드!
UX 기획자와 PM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지식 총정리!
좋은 사용자 경험을 주는 제품을 기획하는 일은 '팀 스포츠'와도 같다. 리서치 팀, 디자인 팀, 개발 팀 등 모든 팀이 긴밀히 협력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사용자가 보고 읽고 이해하는 과정, 즉 UX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은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하고, 사용자는 중간 이탈 없이 작업을 끝까지 완료하게 된다.
이 책은 리서치를 통해 제품에 어떤 기능을 넣을지를 결정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하여 디자인을 개선하며, 이 과정을 반복하여 완성도를 높여서 코딩하기까지, UX 기획의 모든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과 이를 구현하는 도구를 상세히 소개한다. 실리콘밸리의 성공적인 스타트업들이 사용 중인 그 검증된 프로세스와 기획 과정에 따르면 제품 개발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대표적인 문제들을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는 대부분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가 만든 스타트업에서 출발한다. 이 아이디어로 만든 초기 버전이 코드와 디자인의 기반이 되는데, 점차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며 유기적으로 성장하지만 그 과정에서 최악의 문제만 겨우 해결할 뿐 사용자가 겪는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 존재하게 되며, 점점 수면 위로 떠오른다. 그제야 UX가 화두가 되는데, 그 시점에 이르러 시도하는 UX 디자인은 호박에 줄 긋기일 뿐이다. 탄탄하지 않은 토대에서 코드에 큰 투자를 해봐야 역시 기대한 결과를 얻기는 어렵다.
쓸모 있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아름답게 만들어 사용자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UX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활용되어야 한다. 세계적인 규모의 회사들이 지금의 자리에 오른 것은 탄탄한 UX 프로젝트 관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체계적으로 UX 전략을 세우고 실행해야 사용자에게 만족을 주는 제품을 만들 수 있고, 그렇게 잘 만들어진 제품은 회사의 지속적 수익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다.
"UX, 어떻게 제대로 기획할 것인가?"
글로벌 기업들이 자문을 구하는 UX 컨설턴트의 솔루션!
이 책의 저자인 케빈 브라운은 소프트웨어 디자인 및 개발 분야에서 일해 온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UX 컨설턴트로, 실리콘밸리에서 세계적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컨설팅을 하고 있다. 삼성, 현대, 롤렉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세계적 규모의 회사부터 직원이 두세 명인 스타트업까지, 크고 작은 회사와 협업하여 다양한 UX 컨설팅을 해왔다. ≪UX 기획의 기술≫은 하나의 소프트웨어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 및 프로세스 진행 방법을 설명한 책으로, 이보다 더 풍부할 수 없는 UX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곳곳에 저자 자신만의 방법과 노하우를 풀어냈다. 독자는 이를 참고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해나가고,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실패를 피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UX를 기획하거나 프로젝트 관리를 하다 보면 무조건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실무적 개념과 기법들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페르소나, 시나리오, 유즈 케이스, 프로토타입, 와이어프레임 등 UX를 기획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구체적인 실무 방법을 상세하게 다룬다. 용어의 정의뿐 아니라 풍부한 시각 자료를 예로 들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며, 저자가 실무에 사용하는 서식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장 및 자사 시스템의 현재 상태를 파악할 때 고려할 요소, 페르소나 정의 요령, 제품 로드맵 작성법, 사용성 테스트 후 보고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해 확실히 감을 잡을 수 있게 된다.
UX 기획자와 PM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지식 총정리!
좋은 사용자 경험을 주는 제품을 기획하는 일은 '팀 스포츠'와도 같다. 리서치 팀, 디자인 팀, 개발 팀 등 모든 팀이 긴밀히 협력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사용자가 보고 읽고 이해하는 과정, 즉 UX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제품은 만족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선사하고, 사용자는 중간 이탈 없이 작업을 끝까지 완료하게 된다.
이 책은 리서치를 통해 제품에 어떤 기능을 넣을지를 결정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하여 디자인을 개선하며, 이 과정을 반복하여 완성도를 높여서 코딩하기까지, UX 기획의 모든 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법과 이를 구현하는 도구를 상세히 소개한다. 실리콘밸리의 성공적인 스타트업들이 사용 중인 그 검증된 프로세스와 기획 과정에 따르면 제품 개발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대표적인 문제들을 피해갈 수 있을 것이다.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회사는 대부분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가 만든 스타트업에서 출발한다. 이 아이디어로 만든 초기 버전이 코드와 디자인의 기반이 되는데, 점차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며 유기적으로 성장하지만 그 과정에서 최악의 문제만 겨우 해결할 뿐 사용자가 겪는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 존재하게 되며, 점점 수면 위로 떠오른다. 그제야 UX가 화두가 되는데, 그 시점에 이르러 시도하는 UX 디자인은 호박에 줄 긋기일 뿐이다. 탄탄하지 않은 토대에서 코드에 큰 투자를 해봐야 역시 기대한 결과를 얻기는 어렵다.
쓸모 있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아름답게 만들어 사용자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UX 중심의 프로젝트 매니지먼트가 활용되어야 한다. 세계적인 규모의 회사들이 지금의 자리에 오른 것은 탄탄한 UX 프로젝트 관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체계적으로 UX 전략을 세우고 실행해야 사용자에게 만족을 주는 제품을 만들 수 있고, 그렇게 잘 만들어진 제품은 회사의 지속적 수익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다.
"UX, 어떻게 제대로 기획할 것인가?"
글로벌 기업들이 자문을 구하는 UX 컨설턴트의 솔루션!
이 책의 저자인 케빈 브라운은 소프트웨어 디자인 및 개발 분야에서 일해 온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UX 컨설턴트로, 실리콘밸리에서 세계적 기업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컨설팅을 하고 있다. 삼성, 현대, 롤렉스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세계적 규모의 회사부터 직원이 두세 명인 스타트업까지, 크고 작은 회사와 협업하여 다양한 UX 컨설팅을 해왔다. ≪UX 기획의 기술≫은 하나의 소프트웨어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 및 프로세스 진행 방법을 설명한 책으로, 이보다 더 풍부할 수 없는 UX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곳곳에 저자 자신만의 방법과 노하우를 풀어냈다. 독자는 이를 참고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립해나가고,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실패를 피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UX를 기획하거나 프로젝트 관리를 하다 보면 무조건 접하게 되는 여러 가지 실무적 개념과 기법들을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페르소나, 시나리오, 유즈 케이스, 프로토타입, 와이어프레임 등 UX를 기획하고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구체적인 실무 방법을 상세하게 다룬다. 용어의 정의뿐 아니라 풍부한 시각 자료를 예로 들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며, 저자가 실무에 사용하는 서식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시장 및 자사 시스템의 현재 상태를 파악할 때 고려할 요소, 페르소나 정의 요령, 제품 로드맵 작성법, 사용성 테스트 후 보고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해 확실히 감을 잡을 수 있게 된다.
목차
목차
서문: 황금 버터나이프
1장 쓸모 있게 만들기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그것을 했는지
어떻게 판단하는가?
2장 쓸 수 있게 만들기
누구를 위해 디자인하는가? - 페르소나/사용자 세그먼트
페르소나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 시나리오
언제 설계하고 구축할 것인가? - 제품 로드맵
3장 아름답게 만들기
가독성과 이해력
콘텐츠에 역피라미드 모델 적용
정렬과 그리드
시각적 위계
구성
범위
황금 삼각지대
F, Z, 그리고 기타 시선 패턴
게슈탈트 패턴
색상
주제 적합성
데이터 시각화
더 읽어 볼 자료
4장 실용적으로 만들기
프레임워크 의존증과 장황한 코드
플랫폼, 브라우저, 기기를 아우르는 테스트
접근성
더 읽어 볼 자료
5장 측정 가능하게 만들기
페이크 UX
분석
전환과 마이크로 전환
호기심을 가지고 분석적으로
구글 애널리틱스
마우스플로우
실패 원인 파악을 위한 역방향 경로 분석
데이터가 잘못 사용되는 경우
변화에 대한 두려움
변화에 대한 두려움 완화를 위한 A/B 테스트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도구
더 읽어 볼 자료
6장 더 좋게 만들기
반복 계획하기
조사
분석
결론
권고
우선순위
노력
더 읽어 볼 자료
7장 이 모든 방법을 내 것으로 만들기
그린필드 프로젝트나 스타트업에서 시작하기
시장 이해하기
다음엔 무엇을 하는가?
자리 잡은 회사와 일하기
결론
1장 쓸모 있게 만들기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그것을 했는지
어떻게 판단하는가?
2장 쓸 수 있게 만들기
누구를 위해 디자인하는가? - 페르소나/사용자 세그먼트
페르소나에게는 무엇이 필요한가? - 시나리오
언제 설계하고 구축할 것인가? - 제품 로드맵
3장 아름답게 만들기
가독성과 이해력
콘텐츠에 역피라미드 모델 적용
정렬과 그리드
시각적 위계
구성
범위
황금 삼각지대
F, Z, 그리고 기타 시선 패턴
게슈탈트 패턴
색상
주제 적합성
데이터 시각화
더 읽어 볼 자료
4장 실용적으로 만들기
프레임워크 의존증과 장황한 코드
플랫폼, 브라우저, 기기를 아우르는 테스트
접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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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측정 가능하게 만들기
페이크 UX
분석
전환과 마이크로 전환
호기심을 가지고 분석적으로
구글 애널리틱스
마우스플로우
실패 원인 파악을 위한 역방향 경로 분석
데이터가 잘못 사용되는 경우
변화에 대한 두려움
변화에 대한 두려움 완화를 위한 A/B 테스트
도움이 되는 몇 가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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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 더 좋게 만들기
반복 계획하기
조사
분석
결론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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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장 이 모든 방법을 내 것으로 만들기
그린필드 프로젝트나 스타트업에서 시작하기
시장 이해하기
다음엔 무엇을 하는가?
자리 잡은 회사와 일하기
결론
저자
저자
케빈 C. 브라운
Kevin C. Braun
미국 실리콘 밸리의 중심에 있는 디자인 컨설팅 회사 브라운 인터랙티브(Braun Interactive)의 설립자이다. 케빈은 소프트웨어 디자인과 개발에 24년 넘게 몸담아 왔다. 구글, 삼성, 현대, 롤렉스, 마이클 코어스, MIT, 하버드대학교, 시스코(Cisco Systems), 큐리그(Keurig), 버몬트 테디 베어(Vermont Teddy Bear) 등 여러 글로벌 기업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업무를 맡았다. 또한 헬스케어, 보험, 자동차, 모바일,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경영자들과 함께 일했다. 이같이 전문적인 경력과 더불어 9년 이상 대학에서 디자인과 프론트 엔드 개발을 강의했다.
미국 실리콘 밸리의 중심에 있는 디자인 컨설팅 회사 브라운 인터랙티브(Braun Interactive)의 설립자이다. 케빈은 소프트웨어 디자인과 개발에 24년 넘게 몸담아 왔다. 구글, 삼성, 현대, 롤렉스, 마이클 코어스, MIT, 하버드대학교, 시스코(Cisco Systems), 큐리그(Keurig), 버몬트 테디 베어(Vermont Teddy Bear) 등 여러 글로벌 기업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업무를 맡았다. 또한 헬스케어, 보험, 자동차, 모바일,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경영자들과 함께 일했다. 이같이 전문적인 경력과 더불어 9년 이상 대학에서 디자인과 프론트 엔드 개발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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