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의 폼 나는 초등 생활(그래 책이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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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 있는 초등생 레오의
시트콤 같은 학교생활
『레오의 완벽한 초등 생활』에 이은 두 번째 레오 이야기. 『레오』시리즈는 시트콤 같은 코믹 동화로 공부와 학교생활에 지친 우리 어린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주인공 레오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초등학생으로,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행동으로 독자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줍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 〈기증왕 레오〉 편에서는 도서관에 책을 기증하고 나서 기증의 즐거움을 느낀 레오가 뜻하지 않게 자신의 용돈까지 기부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인기 투표〉 편에서는 같은 반 여자 아이들의 인기투표를 앞두고 세 표 이상 받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레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레오의 상장〉에서는 친구들이 상장을 많이 받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급기야 상장을 만들어서 나누어 주는 레오의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레오가 대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 어린이들의 동심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레오의 폼 나는 초등 생활』을 읽으면서 답답한 마음을 잠시라도 잊고 책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줄거리]
레오는 평범해 보이는 초등학생이지만, 생각과 행동은 못 말릴 정도로 엉뚱하다. 첫 번째 에피소드 〈기증왕 레오〉 편에서 레오는 도서관에 책을 기증하고 나서 기증의 즐거움을 느끼고는 집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을 모조리 기증한다. 할머니가 사 준 물건까지 기증한 걸 안 엄마는 할머니에게 사실을 밝히는데, 할머니는 오히려 레오를 칭찬하면서 레오에게 주는 용돈을 레오 이름으로 아프리카에 있는 어린이에게 기부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늘 용돈이 부족했던 레오는 청천벽력 같은 할머니의 선언을 듣고는 깜짝 놀란다. 두 번째 〈인기투표〉 편에서 레오는 같은 반 여자 아이들의 인기투표를 앞두고 짝꿍 석은채와 ‘레오가 세 표 이상 받느냐, 못 받느냐’로 내기를 한다. 과연 레오는 몇 표를 받았을까? 마지막 〈레오의 상장〉 편. 레오는 문구점에서 우연히 상장을 만들 때 쓰는 종이를 발견하고 친한 친구들이 원하는 상장을 만들어 준다. 레오가 만들어 준 상장을 받고 무척 좋아하는 친구들. 레오는 기뻐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상장을 많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일이 벌어지고 만다.
시트콤 같은 학교생활
『레오의 완벽한 초등 생활』에 이은 두 번째 레오 이야기. 『레오』시리즈는 시트콤 같은 코믹 동화로 공부와 학교생활에 지친 우리 어린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상쾌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주인공 레오는 평범함을 거부하는 초등학생으로, 엉뚱한 발상과 기발한 행동으로 독자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줍니다. 첫 번째 에피소드 〈기증왕 레오〉 편에서는 도서관에 책을 기증하고 나서 기증의 즐거움을 느낀 레오가 뜻하지 않게 자신의 용돈까지 기부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인기 투표〉 편에서는 같은 반 여자 아이들의 인기투표를 앞두고 세 표 이상 받기 위해서 동분서주하는 레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레오의 상장〉에서는 친구들이 상장을 많이 받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급기야 상장을 만들어서 나누어 주는 레오의 에피소드가 펼쳐집니다.
레오가 대변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 어린이들의 동심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레오의 폼 나는 초등 생활』을 읽으면서 답답한 마음을 잠시라도 잊고 책과 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줄거리]
레오는 평범해 보이는 초등학생이지만, 생각과 행동은 못 말릴 정도로 엉뚱하다. 첫 번째 에피소드 〈기증왕 레오〉 편에서 레오는 도서관에 책을 기증하고 나서 기증의 즐거움을 느끼고는 집에 있는 여러 가지 물건을 모조리 기증한다. 할머니가 사 준 물건까지 기증한 걸 안 엄마는 할머니에게 사실을 밝히는데, 할머니는 오히려 레오를 칭찬하면서 레오에게 주는 용돈을 레오 이름으로 아프리카에 있는 어린이에게 기부하겠다고 한다. 하지만 늘 용돈이 부족했던 레오는 청천벽력 같은 할머니의 선언을 듣고는 깜짝 놀란다. 두 번째 〈인기투표〉 편에서 레오는 같은 반 여자 아이들의 인기투표를 앞두고 짝꿍 석은채와 ‘레오가 세 표 이상 받느냐, 못 받느냐’로 내기를 한다. 과연 레오는 몇 표를 받았을까? 마지막 〈레오의 상장〉 편. 레오는 문구점에서 우연히 상장을 만들 때 쓰는 종이를 발견하고 친한 친구들이 원하는 상장을 만들어 준다. 레오가 만들어 준 상장을 받고 무척 좋아하는 친구들. 레오는 기뻐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상장을 많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일이 벌어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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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엉뚱해 보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레오
〈레오의 상장〉 편. 레오는 문구점에서 우연히 상장을 만들 때 쓰는 종이를 발견하고는 같은 반 민준이, 도현이, 재후에게 친구들이 원하는 상장을 만들어 줍니다. 상장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담임 선생님이 상장을 많이 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개구쟁이로만 보이는 레오의 마음에는 친구들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조금 뒤 아이들이 자기가 받고 싶은 상장 내용을 쪽지에 적어서 주었다.
이민준 : 묵묵히 열심히 하는 어린이 상
최도현 : 밝고 씩씩한 어린이 상
박재후 : 노력하는 어린이 상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다고 써 줘.)
그걸 보고 있으니 레오는 기분이 묘했다.
'녀석들, 상장이 꼭 받고 싶었구나.'
아이들이 쓴 쪽지에서 칭찬 받고 싶은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다. 진짜 상장은 아니지만 정성껏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날 세 아이는 상장을 받아 들고 뛸 듯이 좋아했다.
"우아, 진짜 어디서 받은 상장 같아!"
"대박, 엄청 잘 만들었다!"
"최고야, 강레오!"
엄지를 치켜드는 민준이, 도현이, 재후를 보며 레오는 산타 할아버지라도 된 기분이었다.
'선생님이 상장을 좀 많이 만들어 주면 좋을 텐데.'
〈레오의 상장〉 편. 레오는 문구점에서 우연히 상장을 만들 때 쓰는 종이를 발견하고는 같은 반 민준이, 도현이, 재후에게 친구들이 원하는 상장을 만들어 줍니다. 상장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담임 선생님이 상장을 많이 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지요. 개구쟁이로만 보이는 레오의 마음에는 친구들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조금 뒤 아이들이 자기가 받고 싶은 상장 내용을 쪽지에 적어서 주었다.
이민준 : 묵묵히 열심히 하는 어린이 상
최도현 : 밝고 씩씩한 어린이 상
박재후 : 노력하는 어린이 상 (노력하는 모습이 멋지다고 써 줘.)
그걸 보고 있으니 레오는 기분이 묘했다.
'녀석들, 상장이 꼭 받고 싶었구나.'
아이들이 쓴 쪽지에서 칭찬 받고 싶은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다. 진짜 상장은 아니지만 정성껏 만들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날 세 아이는 상장을 받아 들고 뛸 듯이 좋아했다.
"우아, 진짜 어디서 받은 상장 같아!"
"대박, 엄청 잘 만들었다!"
"최고야, 강레오!"
엄지를 치켜드는 민준이, 도현이, 재후를 보며 레오는 산타 할아버지라도 된 기분이었다.
'선생님이 상장을 좀 많이 만들어 주면 좋을 텐데.'
목차
목차
기증왕 레오
기증의 시작 │ 7
기증은 행복해 │ 16
레오의 위기 │ 24
할머니가 가져온 선물 │ 36
인기투표
위험한 내기 │ 45
넌 누구 뽑을 거야? │ 54
운동장에서 생긴 일 │ 61
이러지 마, 석은채 │ 66
레오의 상장
이런 걸 문방구에서 팔다니│ 77
다시 만들어 줘! │ 84
속이려고 한 게 아니에요 │ 91
아무튼 상장은 상장 │ 97
기증의 시작 │ 7
기증은 행복해 │ 16
레오의 위기 │ 24
할머니가 가져온 선물 │ 36
인기투표
위험한 내기 │ 45
넌 누구 뽑을 거야? │ 54
운동장에서 생긴 일 │ 61
이러지 마, 석은채 │ 66
레오의 상장
이런 걸 문방구에서 팔다니│ 77
다시 만들어 줘! │ 84
속이려고 한 게 아니에요 │ 91
아무튼 상장은 상장 │ 97
저자
저자
이수용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방송 작가와 회사원을 거쳐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를 오래오래 쓰고 싶습니다.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 천재교육 창작동화공모전, 미래엔 교과서 창작글감 공모전, KB창작동화제에서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레오의 완벽한 초등 생활』, 『6분 소설가 하준수』, 『엄마 귓속에 젤리』, 『심술 먹는 마녀』, 『용돈 몰아주기 내기 어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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