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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가 한참 성장하던 70년대 후반, 목사 남편 그리고 아이 셋과 함께 고향인 서울을 떠나 대한민국 최남단인 전남 해안군 화산면에 둥지를 틀었다. 약 반세기 되는 긴 시간 동안 교회의 사모로, 남편의 아내로, 삼남매의 엄마로, 한 여자로 살아온 이야기를 생생하게 기록하였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음이 필요한 구석구석을 찾아가 교회를 세운 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먼지같이 작은 존재인 인간을 끝까지 추격해 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복음이 필요한 구석구석을 찾아가 교회를 세운 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먼지같이 작은 존재인 인간을 끝까지 추격해 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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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저자의 글
타임머신을 타고
추천의 글
장계은 Ph.D_ 나의 이야기, 그분의 이야기
저자의 답글_ 아끼고 사랑하는 장 교수에게 지면을 통해 답글을 씁니다
다윗_ 어린 시절, 잠들기 전마다 머리맡에서 기도해 주셨던 어머니를 기억합니다
미화_ 어머니! 자주 전화드리겠다는 약속을 어기는 며느리입니다
에스더_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요한_ 아름다운 인생을 사셨습니다
현정_ 함께 찬양하고 함께 사역자의 길을 가고
제1장 호롱불 아래에서
1. Good Buy! 서울이여, 이제 안녕!
2. 기적을 이룬 교회 앞마당 감나무
3. 아-그리운 커피여! 아니야, 그것은 딴 나라 이야기지?
4.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자
5. 그 날들의 틈 사이에서의 기도
6. 약속의 고리가 된 김치
7. 염려하지 마세요
8. 사무아思無我의 초원에서
9. 호롱불빛 아래에서의 특별한 만찬
제2장 멋진 노동자, 부요한 인생
10. 주님과의 첫 만남
11. 뒤돌아보지 마세요
12. 꿈속의 인연이 현실로
13. 6km의 긴 하얀 카펫carpet을
14. 우리와 함께 살 수 있을까?
15. 새 역사의 시작
16.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17. 너무나 쑥스러웠지
18. 쿵! 갑자기 떨어지는 소리
19.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사랑받는 유치원생
20. 멋진 노동자 부요한 인생
21. 어설프지만 너무 멋진 안식처
제3장 귀신이 아니랍니다!
22. 메마른 가뭄 속에서
23. 제1차 5개년 계획을 세우다
24. 우리 모두 행복한 꿈을 꾸자!
25. 아! 어찌야 쓰거나!
26. 당신의 종을 지켜주시는 우리 주님
27. 1977년의 마지막 밤에
28. 귀신들린 자
29. 고맙구나.나의 사람아!
30. 한 달 동안의 특별한 외출
31. 만일 대통령이었다면
32. 귀신이 아니랍니다
제3장 멋져버려!
33. 네 선 자리가 보잘 것 없니?
34. 아이들 교육은 어쩔라고?
35. 생생하게 떠오르는 논설문
36. 멋져버려!
37. 염소의 종이 아니니라
38. 잊지 못할 가족회의
39. 때가 되면, 부드러운 종이 되겠지요?
40. 주님께서 계획한 서운한 이별
41. 새로운 꿈 농촌선교의 문을 노크하며
42. 뜻밖의 손님 그리고 산 제물이 되어
43. 뜨거운 계절들
44. 지구본이 있는 강대상
제5장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45. 내 삶의 영원한 수선공이 되어주시는 사랑하는 주님!
46. 아빠가 이상해요!
47. 예수님처럼 너희들의 좋은 가정교사가 되어 줄게
48. 특별한 만남들 소중한 행복들
49. 내가 보이면 슬퍼져요
50.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51. 생각만 하면 기도의 용기를 주시는 분
52. 예배당 문을 잠그다
53. '지금'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정원
제6장 주님은 나의 영원한 연인
54. 이리로 건너와요
55. 복음의 빚진 자 되어
56. 아주 특별한 생일파티
57. 기적을 부르는 기도와 삶
58. 다시 오셨군요
59. 농촌목회 8년이 되다
60. 주님은 나의 영원한 연인
61. 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쓰시옵니까?
62. 한국 콜라, 아주 특별해요
제7장 그러한 여자의 삶을 살고 싶었지!
63. 아버지 나의 아버지
64. 눈물을 흘리신 아버지
65. 새로운 성전이 완공되고
66. 종이로 만든 기도 대롱
67. 힘들었지? 막내 요한아!
68. 번제 제물이 되고자 누워버린 남편
69. 성경 1041쪽
70. 목포에 세계선교교회를 개척하다
71. 다양한 하나님의 사람들과의 만남
72. 그러한 여자의 삶을 살고 싶었지
타임머신을 타고
추천의 글
장계은 Ph.D_ 나의 이야기, 그분의 이야기
저자의 답글_ 아끼고 사랑하는 장 교수에게 지면을 통해 답글을 씁니다
다윗_ 어린 시절, 잠들기 전마다 머리맡에서 기도해 주셨던 어머니를 기억합니다
미화_ 어머니! 자주 전화드리겠다는 약속을 어기는 며느리입니다
에스더_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요한_ 아름다운 인생을 사셨습니다
현정_ 함께 찬양하고 함께 사역자의 길을 가고
제1장 호롱불 아래에서
1. Good Buy! 서울이여, 이제 안녕!
2. 기적을 이룬 교회 앞마당 감나무
3. 아-그리운 커피여! 아니야, 그것은 딴 나라 이야기지?
4.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자
5. 그 날들의 틈 사이에서의 기도
6. 약속의 고리가 된 김치
7. 염려하지 마세요
8. 사무아思無我의 초원에서
9. 호롱불빛 아래에서의 특별한 만찬
제2장 멋진 노동자, 부요한 인생
10. 주님과의 첫 만남
11. 뒤돌아보지 마세요
12. 꿈속의 인연이 현실로
13. 6km의 긴 하얀 카펫carpet을
14. 우리와 함께 살 수 있을까?
15. 새 역사의 시작
16.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17. 너무나 쑥스러웠지
18. 쿵! 갑자기 떨어지는 소리
19.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사랑받는 유치원생
20. 멋진 노동자 부요한 인생
21. 어설프지만 너무 멋진 안식처
제3장 귀신이 아니랍니다!
22. 메마른 가뭄 속에서
23. 제1차 5개년 계획을 세우다
24. 우리 모두 행복한 꿈을 꾸자!
25. 아! 어찌야 쓰거나!
26. 당신의 종을 지켜주시는 우리 주님
27. 1977년의 마지막 밤에
28. 귀신들린 자
29. 고맙구나.나의 사람아!
30. 한 달 동안의 특별한 외출
31. 만일 대통령이었다면
32. 귀신이 아니랍니다
제3장 멋져버려!
33. 네 선 자리가 보잘 것 없니?
34. 아이들 교육은 어쩔라고?
35. 생생하게 떠오르는 논설문
36. 멋져버려!
37. 염소의 종이 아니니라
38. 잊지 못할 가족회의
39. 때가 되면, 부드러운 종이 되겠지요?
40. 주님께서 계획한 서운한 이별
41. 새로운 꿈 농촌선교의 문을 노크하며
42. 뜻밖의 손님 그리고 산 제물이 되어
43. 뜨거운 계절들
44. 지구본이 있는 강대상
제5장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45. 내 삶의 영원한 수선공이 되어주시는 사랑하는 주님!
46. 아빠가 이상해요!
47. 예수님처럼 너희들의 좋은 가정교사가 되어 줄게
48. 특별한 만남들 소중한 행복들
49. 내가 보이면 슬퍼져요
50. 사막에 샘이 넘쳐흐르리라
51. 생각만 하면 기도의 용기를 주시는 분
52. 예배당 문을 잠그다
53. '지금'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우리의 정원
제6장 주님은 나의 영원한 연인
54. 이리로 건너와요
55. 복음의 빚진 자 되어
56. 아주 특별한 생일파티
57. 기적을 부르는 기도와 삶
58. 다시 오셨군요
59. 농촌목회 8년이 되다
60. 주님은 나의 영원한 연인
61. 제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쓰시옵니까?
62. 한국 콜라, 아주 특별해요
제7장 그러한 여자의 삶을 살고 싶었지!
63. 아버지 나의 아버지
64. 눈물을 흘리신 아버지
65. 새로운 성전이 완공되고
66. 종이로 만든 기도 대롱
67. 힘들었지? 막내 요한아!
68. 번제 제물이 되고자 누워버린 남편
69. 성경 1041쪽
70. 목포에 세계선교교회를 개척하다
71. 다양한 하나님의 사람들과의 만남
72. 그러한 여자의 삶을 살고 싶었지
저자
저자
임영순
1961년 세례를 받고 후에 신학을 공부했다.
세월을 흘려 보낸 후 1975년 10월 하순,
서울을 떠나 우리나라 섬을 제외한 최남단 바닷가-
아주 작은 마을로 왔다.
그 후 목회자 부인으로서 예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평생대학원 수업을 49년 동안 지금까지 받고 있다.
긴긴 세월이 흐르다 보니 어느 순간,
주님은 나에게 연인 같은 스승이 되어 주셨다.
세월을 흘려 보낸 후 1975년 10월 하순,
서울을 떠나 우리나라 섬을 제외한 최남단 바닷가-
아주 작은 마을로 왔다.
그 후 목회자 부인으로서 예수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평생대학원 수업을 49년 동안 지금까지 받고 있다.
긴긴 세월이 흐르다 보니 어느 순간,
주님은 나에게 연인 같은 스승이 되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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