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빛바랜 노트
참말로 내 맘이 거시키 해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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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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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추천사]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사연들을, 노트를 친구삼아 이런저런 아픔을 얘기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참 부럽네요. 원고 초본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같은 세월을 살아온 사람으로서 참 잘 살으셨다고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도 적어 놓으셨는데 우리 시대 엄마들은 참 장한 어머니상을 받을 만하죠.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말없이 희생해 준 대가로 아들딸들이 모두 밝고 바르게 잘 자라서 가정과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날들이 힘들고 지칠 때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서 힘을 얻기를 바랍니다. "원래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고생하려고 태어난다"고 옛 어른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오달자님은 아주 많은 고생을 참고 살아오셔서 늘그막에 평안한 삶을 즐기시는 것 같아 동년배로서 기쁩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정명자(가정주부)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누구에게도 말 못 할 사연들을, 노트를 친구삼아 이런저런 아픔을 얘기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참 부럽네요. 원고 초본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같은 세월을 살아온 사람으로서 참 잘 살으셨다고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 사람들 살아가는 모습도 적어 놓으셨는데 우리 시대 엄마들은 참 장한 어머니상을 받을 만하죠.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말없이 희생해 준 대가로 아들딸들이 모두 밝고 바르게 잘 자라서 가정과 사회에서 꼭 필요한 사람들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날들이 힘들고 지칠 때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서 힘을 얻기를 바랍니다. "원래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고생하려고 태어난다"고 옛 어른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오달자님은 아주 많은 고생을 참고 살아오셔서 늘그막에 평안한 삶을 즐기시는 것 같아 동년배로서 기쁩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정명자(가정주부)
목차
목차
머리말
엄마의 무한 인내와 희로애락 인생노트에 고마움! / 4
추천사 ?
인생행로의 내공이 베풂 손길로 변화된 이야기 / 6
추천사 ②
이 땅 어머니들의 '고진감래' 모델 / 10
1장 내가 짊어진 십자가
사귈수록 반했던 '오빠' / 18
부모님 말씀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 23
금쪽 같은 아이를 내주고 / 27
자라온 환경에서 비롯된 자격지심 / 31
취직 사건과 장물 연루 사건 / 37
새 출발_룸살롱 출근 / 41
일상이 트집거리인 남편 / 43
나에게 있어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것 / 48
적당히 하면 안 될까요! / 51
부끄러움은 내 몫 / 54
나쁜 예감은 늘 적중한다 / 56
내 마음의 배는 점점 멀리 노 저어 가고 / 59
나쁜 것에는 빨리 물든다 / 64
이게 오지랖이지 싶다 / 66
바람피우는 남편과 딸들의 항변 / 70
동병상련을 느끼며 / 75
철부지 아버지와 심청이 큰딸 / 78
불효한 죄, 죽는 날까지 용서를 빌며 / 81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 / 85
등신 중의 상등신 / 87
큰딸에게 직장을 그만두게 하다 / 90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나? / 94
인생을 바꿀 기회를 놓치다 / 97
들키지나 말지! / 101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더니 / 104
부부 일은 부부밖에 모른다 / 107
닮아도 너무 닮았다 / 110
내 죄가 크다 / 112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 115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볼 일이다 / 117
남편은 나를 엄마로 생각한다 / 119
그 간극을 어찌할꼬! / 122
적반하장도 유분수 / 127
남편에게 노래를 권하다 / 129
안 좋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 133
생각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 137
2장 말로 때리는 매
동네 머슴으로 사신 시아버님 / 140
마음에 폭탄을 품고 사는 사람들 / 143
마음을 독하게 먹고 / 147
시누이 시집살이 / 150
시아버님의 담석 시술과 남편의 바람 / 155
둘째 공주가 태어나다 / 158
시부모님의 손자 타령 / 161
시부모님의 서울 상경기 / 163
시어머님의 모진 세월 / 166
빈 수레가 소리가 요란하다 / 170
약자끼리 의리로 똘똘 뭉쳐서 / 173
알다가도 모를 일 / 176
효행상 수상 / 179
내 탓이오! / 182
아무 때나 눈물이 났다 / 186
사람만 없을 뿐인데… / 189
시어머님 재가복지센터를 세 번 옮기다 / 192
자식은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 / 196
시설에서 또 쫓겨나다 / 200
천사 같은 간병인 / 203
시어머님이 세례를 받으시다 / 206
시어머님 장례를 치르고 / 209
독립운동가의 후손임을 입증하지 못한 아쉬움 / 211
3장 고난을 통해서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
고아 아닌 고아처럼 살다 / 216
무소식이 희소식(?) / 219
작은언니와 연락이 되다 / 223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시다 / 228
지성이면 감천 / 230
영원한 내 편인 엄마가 천국에 가시다 / 235
둘째 형부와 내 남편의 공통점 / 238
결혼이 대수냐? / 241
외모가 밥 먹여주나! / 245
두 자매 이야기 / 248
살만하면 죽더라! / 254
세상이 변했다 / 257
4장 터널 끝에서 만난 희망
빚으로 시작한 식당 / 262
나 혼자 자유롭게 살고 싶다 / 264
다정도 병인가! / 268
물살이 내 마음을 닮아 있었다 / 271
각자 밖에서 위로받을 사람을 찾다 / 276
장남이 짊어진 삶의 무게 / 279
전생에 죄가 많은가 보다! / 282
팔은 안으로 굽는다 / 286
드디어 터질 게 터졌다 / 290
뿌린 대로 거둔다 / 293
소망을 이루다 / 295
때 아닌 시집살이 / 298
삶의 목표가 생기다 / 303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꾸다 / 307
지옥을 경험하다 / 310
콩 심은 데 콩 나더라! / 313
주님을 믿습니다! / 315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 주세요! / 317
나 정말 바보 아냐! / 319
우물에서 숭늉 찾고 있다 / 321
쥐가 고양이를 무는 심정 / 324
이제 행복 타령은 그만할게요 / 326
따듯하고 평화가 넘치는 가정을 꿈꾸며 / 329
5장 타인의 삶 바라보며 기도 드리기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보다! / 334
자식들이 십분의 일이라도 알면 좋을 텐데… / 339
집하고 여자는 가꾸기 나름이라고 했던가! / 343
내 주장이 강한 사람이 편하게 산다 / 346
정말 '팔자'라는 것이 있나! / 348
강인한 엄마의 향기를 느끼며 / 350
산 사람은 다 살아지게 마련이다 / 352
푸념을 다 들어주는 남편 / 357
그 아버지에 그 딸 / 359
삶의 목표가 생기다 / 303
사람마다 타고난 복이 따로 있나 보다! / 363
세상에 혼자 남겨지는 것이 두려워서 / 365
천사 같은 분 / 372
제 버릇 남 못준다 / 374
그러니까 있을 때 잘하지! / 377
사람의 마음은 참 간사하다 / 379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다 / 381
부러울 게 따로 있지… / 384
세상에 비밀은 없다 / 387
엄마의 무한 인내와 희로애락 인생노트에 고마움! / 4
추천사 ?
인생행로의 내공이 베풂 손길로 변화된 이야기 / 6
추천사 ②
이 땅 어머니들의 '고진감래' 모델 / 10
1장 내가 짊어진 십자가
사귈수록 반했던 '오빠' / 18
부모님 말씀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 / 23
금쪽 같은 아이를 내주고 / 27
자라온 환경에서 비롯된 자격지심 / 31
취직 사건과 장물 연루 사건 / 37
새 출발_룸살롱 출근 / 41
일상이 트집거리인 남편 / 43
나에게 있어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것 / 48
적당히 하면 안 될까요! / 51
부끄러움은 내 몫 / 54
나쁜 예감은 늘 적중한다 / 56
내 마음의 배는 점점 멀리 노 저어 가고 / 59
나쁜 것에는 빨리 물든다 / 64
이게 오지랖이지 싶다 / 66
바람피우는 남편과 딸들의 항변 / 70
동병상련을 느끼며 / 75
철부지 아버지와 심청이 큰딸 / 78
불효한 죄, 죽는 날까지 용서를 빌며 / 81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다 / 85
등신 중의 상등신 / 87
큰딸에게 직장을 그만두게 하다 / 90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나? / 94
인생을 바꿀 기회를 놓치다 / 97
들키지나 말지! / 101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더니 / 104
부부 일은 부부밖에 모른다 / 107
닮아도 너무 닮았다 / 110
내 죄가 크다 / 112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 / 115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볼 일이다 / 117
남편은 나를 엄마로 생각한다 / 119
그 간극을 어찌할꼬! / 122
적반하장도 유분수 / 127
남편에게 노래를 권하다 / 129
안 좋았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 133
생각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 137
2장 말로 때리는 매
동네 머슴으로 사신 시아버님 / 140
마음에 폭탄을 품고 사는 사람들 / 143
마음을 독하게 먹고 / 147
시누이 시집살이 / 150
시아버님의 담석 시술과 남편의 바람 / 155
둘째 공주가 태어나다 / 158
시부모님의 손자 타령 / 161
시부모님의 서울 상경기 / 163
시어머님의 모진 세월 / 166
빈 수레가 소리가 요란하다 / 170
약자끼리 의리로 똘똘 뭉쳐서 / 173
알다가도 모를 일 / 176
효행상 수상 / 179
내 탓이오! / 182
아무 때나 눈물이 났다 / 186
사람만 없을 뿐인데… / 189
시어머님 재가복지센터를 세 번 옮기다 / 192
자식은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 / 196
시설에서 또 쫓겨나다 / 200
천사 같은 간병인 / 203
시어머님이 세례를 받으시다 / 206
시어머님 장례를 치르고 / 209
독립운동가의 후손임을 입증하지 못한 아쉬움 / 211
3장 고난을 통해서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
고아 아닌 고아처럼 살다 / 216
무소식이 희소식(?) / 219
작은언니와 연락이 되다 / 223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시다 / 228
지성이면 감천 / 230
영원한 내 편인 엄마가 천국에 가시다 / 235
둘째 형부와 내 남편의 공통점 / 238
결혼이 대수냐? / 241
외모가 밥 먹여주나! / 245
두 자매 이야기 / 248
살만하면 죽더라! / 254
세상이 변했다 / 257
4장 터널 끝에서 만난 희망
빚으로 시작한 식당 / 262
나 혼자 자유롭게 살고 싶다 / 264
다정도 병인가! / 268
물살이 내 마음을 닮아 있었다 / 271
각자 밖에서 위로받을 사람을 찾다 / 276
장남이 짊어진 삶의 무게 / 279
전생에 죄가 많은가 보다! / 282
팔은 안으로 굽는다 / 286
드디어 터질 게 터졌다 / 290
뿌린 대로 거둔다 / 293
소망을 이루다 / 295
때 아닌 시집살이 / 298
삶의 목표가 생기다 / 303
복권에 당첨되는 꿈을 꾸다 / 307
지옥을 경험하다 / 310
콩 심은 데 콩 나더라! / 313
주님을 믿습니다! / 315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 주세요! / 317
나 정말 바보 아냐! / 319
우물에서 숭늉 찾고 있다 / 321
쥐가 고양이를 무는 심정 / 324
이제 행복 타령은 그만할게요 / 326
따듯하고 평화가 넘치는 가정을 꿈꾸며 / 329
5장 타인의 삶 바라보며 기도 드리기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보다! / 334
자식들이 십분의 일이라도 알면 좋을 텐데… / 339
집하고 여자는 가꾸기 나름이라고 했던가! / 343
내 주장이 강한 사람이 편하게 산다 / 346
정말 '팔자'라는 것이 있나! / 348
강인한 엄마의 향기를 느끼며 / 350
산 사람은 다 살아지게 마련이다 / 352
푸념을 다 들어주는 남편 / 357
그 아버지에 그 딸 / 359
삶의 목표가 생기다 / 303
사람마다 타고난 복이 따로 있나 보다! / 363
세상에 혼자 남겨지는 것이 두려워서 / 365
천사 같은 분 / 372
제 버릇 남 못준다 / 374
그러니까 있을 때 잘하지! / 377
사람의 마음은 참 간사하다 / 379
보이는 것이 다는 아니다 / 381
부러울 게 따로 있지… / 384
세상에 비밀은 없다 / 387
저자
저자
오달자
1952년 출생. 한국전쟁 후유증으로 가정 형편이 워낙 어려워 제대로 배우지 못한 채 인생을 시작했다. 어린 나이부터 이 일 저 일, 몸 고생, 마음고생하면서 힘겹고 외롭게 성장하였다. '사노라면 좋은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으로 살았다.
자수성가하여 자리 잡은 1990년대부터 음식점을 경영, 수많은 손님들과 내 식구처럼 즐거이 교류하며 인생을 공부한다.
극빈하였던 어린 시절을 항상 기억하며 겸허한 마음으로 사회복지시설과 봉사단체 등에 많은 후원과 기도로 돕는 '착한 사마리아인'이며 생활신앙인이다. 친모와 시부모를 모시며 정성껏 공양하여 효부상을 받았다.
"지금 터널 안을 지나는 듯한 극한 고통 속에서 하나님까지 원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도와 기다림으로 하루하루를 죽을 만큼 열심히 살아가시기를 기원하며"
이타적 삶을 노력하고 있다.
자수성가하여 자리 잡은 1990년대부터 음식점을 경영, 수많은 손님들과 내 식구처럼 즐거이 교류하며 인생을 공부한다.
극빈하였던 어린 시절을 항상 기억하며 겸허한 마음으로 사회복지시설과 봉사단체 등에 많은 후원과 기도로 돕는 '착한 사마리아인'이며 생활신앙인이다. 친모와 시부모를 모시며 정성껏 공양하여 효부상을 받았다.
"지금 터널 안을 지나는 듯한 극한 고통 속에서 하나님까지 원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기도와 기다림으로 하루하루를 죽을 만큼 열심히 살아가시기를 기원하며"
이타적 삶을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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