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위에 그림그리기
이 책은 국중홍 시인의 시집이다. 국중홍 시인의 주옥같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다. 시인이자 수필가이며 아동문학가인 국중홍 시인의 첫시집 〈물위에 그림그리기〉. 여유있는 해학과 풍자를 어엿이 수놓고있어 시심이 넉넉해보여 다행스럽다. 시인은 깜짝스럽게 풍자를 한다거나 해학스런 일을 벌인다거나 아이러니한 장치를 할 때도 잘 해낼 수 있는 재치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시적 소질을 타고난 듯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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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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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아침 커리맛이 참 좋다
할배의 넋두리
허니문
이런 멋
울엄마
우리가 그리워하는 것들
욕심의 문
옛집
얼마나일까
알 수 없는 길
이가 빠졌어!
제2부 추워도 춥지 않다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의 단감나무
수양버들
소무의도이 여름
성모상앞에서
배맛
물수제비
며칠후
메리 크리스머스
멈춰진 시간
제3부 바다가 나를 안아주었다
마음 깊은 곳에
로봇 청소기
들깨
꽃길
기억을 잊는 건 어떤 세상일까
그를 사랑하게 한 여행
그곳
겨울눈 실눈 뜰 때쯤이면
거울 속 남자
거꾸로 묻는 안부
제4부 그가 내게 걸어오는 말
헌책방
태중이
크리스머스 여행
금잔디
충주호 물들다
출근길
찜돌
지금쯤 고향은
제풀에 가다
인연
제5부 5겹살을 구우며
'용원 성당'
5겹살을 구우며
영진 해변의 겨울
연
어쩌다가 참새집
안과 밖
아직은
아버지의 기도
'쌍한교'
시화(詩畵)를 가꾸며
제6부 사랑메우기
시인의 얼굴
詩 밭
술시
쇠스랑
세월이 주는 지혜
세월은
새벽
사랑배우기
뻥, 할머니
비타민
제7부 촉촉이 느끼고 싶은 날
비는 내리고
봄비
봄
병상의 새벽
별은 어디에
벚꽃 필 때면
범종(梵鍾)
번동, 걸객
밤줍기
만찬
제8부 말문을 연 것이다
마이산에 오르다
동네 이발소
독주회
느티나무 내 친구
누에
나목(裸木)
꽃상추
꽃방석
까치집
기도
제9부 보이지 않는 것 찾아내기
그리움
그렇게 진다
그곳은
골퍼(golfer)
고향 코스모스 길
고향무정
겨울밤
겨울나무
겨울도시
건널목
거미
갈대
8월의 노동
7킬로 걷기
평설 /평균을 위해 오른 동그라미시들 /申世薰_- 鞠重洪 첫시집 '물위에 그림그리기'를 그려보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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